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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사 왕부생존지침서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고가 드디어 아스피린을 만들어냅니다 아스피린을 사용하여 염운주의 열을 내리고 역병이 돌 때도 사용합니다 영고가 능력이 좋아 많은 활약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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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은 황위를 이을 결심을 하고, 낙월이와 염운주는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시작합니다. 선황과 황태후의 이야기가 인상적이네요. 나이차이에도 불구하고 정말 사랑했던거 같아요. 이언과 낙월이가 서브커플같은데, 사제지간이라 잘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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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얘기가 대부분이라 조금 반복적인 느낌도 없진 않지만 아직까지는 재미있게 전개를 지켜보는 중인 맨날 이렇게 뚝딱하고 현대에 쓰는 약품들 만드는걸 보면 판타지적 허용이라 생각하고.. 나 같은 사람들은 가자마자 바로 죽을지도.. 병약한데 위엄넘쳐서 신기한 캐릭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