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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사 왕부생존지침서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고가 염운주와 함께 북경에 가기로 결정합니다 염운주가 영고의 자를 지어주고 영고는 묘아의 실을 뽑은 이후 이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두 사람은 따로 움직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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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운주의 경계와 신뢰 사이에서, 영고는 염월묘와 염운주를 수술하는데 성공합니다. 아니 수술재료 하나하나 만들고 있는거 정말ㅋㅋㅋ 화학식도 나오고 넘 전문적이라 놀랐어요... 이정도로 상세한건 처음보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황제는 정말 염운주를 경계하려고 난리난리를 치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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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술술 넘어가는 재질의 내용이라 3권까지 읽게 되었다. 수술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는건 진짜 그 시절엔 절대 안될 것 같아서 약간 판타지스러운 넘어가는 설정으로 흐린눈하면서 보게되는.. 어려운 구조식 나오면 좀 뛰어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