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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외전 구성이 참 좋았어요. 특히 외전 2에서 한국으로 떠나는 이야기가 마음에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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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도라도라는 소재 때문에 구매하려다가 요즘 세트로 질렀다가 피본 로판이 너무 많은 터라 외전먼저 봤어요. 외전 보고 작품 분위기나 캐릭터들 매력 확인하고 구매하려고 외전만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1권 보러 갑니다. 요즘 후반가서 꼬꾸라지는 로판들이 너무 많아서 세트병 있는 저로서는 실패가 너무 많은터라 이렇게 외전먼저 확인하게 되네요. 엘도라도 소재 괜찮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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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간다는 설정 때문에 본건데 이 설정 정말... 이집트 때문에 한창 심취해서 온갖 것들 찾아보던 설정이라서 아직도 좋더라구요. 덕분에 이 작품도 재밌게 봤습니다. 특히나 엘도라도라니 생각도 못했던 장소라서 그런가... 오히려 전 재밌었어요. 유나 캐릭터도 괜찮았고 외전의 내용도 상상해본 내용이라서 그런가 오히려 분량이 적은게 아쉬웠어요.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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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을 읽고 고고학과 차원 이동의 소재가 신선해서 구매했는데, 예상과 다른 면이 분명 있기는 하군요. 여주인공 유나는 고고학자로 엘도라도라는 과거의 도시를 찾는 프로젝트 참여 중에 오백년 전 황금도시인 테우에 떨어집니다. 외전은 황태자 테오와 치유사 유알리의 사랑 이야기, 결계가 파괴된 후에 이카와 유나의 한국 방문 이야기 등 두 가지 이야기가 이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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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어요. 요즘 시대물이 보고싶었는데 동양은 많이봐서 찾다가 구매했는데 엘도라도라니 배경이 전혀 달라서 사전지식이 별로 없는 상태에서 봐서 그런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여주가 어떤 면에선 좀 맹한것 같은데 남주가 입을 잘털어서 그런것 같아요. 그리고 보통 최고권력자에게 개길 수 있는 차원이동자라던가 별로 없잖아요. 다음 권이 기대되는 전개였어요. 이렇게 1권 무료해주면 보면서 취향인지 아닌지 가를 수 있어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