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들, 민호와 영신의 아버지들과 관련된 연구땜에 두 아버질이 살해되고 자식들까지도 없애려하는 히벌즈 컴퍼니 사람들로 왜 저럴까란 의문이들어 읽는 재미가 쏠쏠 해요. 민호는 천재성으로 의대에서 연구교수이나 사교성인 전혀없어 여자사귀는건 별나라이야기엿다. 하물며 선본여자랑 첫키스에서도 물컹거리는거 입레넣고 기분이 좋습니까라해 여자에게 차인다. 영신을 보자마자 십년전 죽은 동샌 재선이 생각나고 냄새 촉감 영신의 모든게좋아 그녀를 가까이하고자 연구학생으로 받아지들인다. 영신른 히벌즈 가 엄마병 파키슨을 고칠수있는 신약으로 재선이 민호에게 남길거 훔쳐로라는데 맘이 왔다갔다하면서 민호에게 사랑을 느낀다 |
| 히벌즈 컴퍼니 인간복제 프로젝트 관여한 이명훈과 문시현은 인간복제는 신의 힘에 거스리는 인간의 발칙한짓거리라 반대하는 신의 수호자란 단체의 정의의 칼을 맞게되어 복제인간인 문시현라들 선재는 제거되엇고 민호가 복제인간이라는게혀져 그또한 제거되야하죠. 그옆에 영신의 존잴 살려둘턱이없죠. 윤민호박사의 모든게 송영신이라 그둘은 헤어져야하네요. 영신이 죽거나 말거나 민호찾아오고 영원히 함께하길 원하고 결국 둘은 제거된것처럼 보여지게되죠. 새로운 인생찾아 둘만의 세상에서 살아가게되요. 해피엔딩인지 새드엔딩인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