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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과학서로 이런 수준까지 다루는 책은 찾아보기 어렵다.
"대중 과학서로 이런 수준까지 다루는 책은 찾아보기 어렵다." 내용보기
여태껏 읽은 대중 과학서 중에서 가장 어려운 책이 아닐까 싶다. 특히 양자역학의 관측을 다룬 부분은 일반적인 대중 과학서의 수준을 훌쩍 넘어선다. 대개 이중 슬릿 실험이나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험을 예로 드는 게 보통인데 이 책에선 양자역학의 측정 문제의 최전선에서 다루는 정말 난해하고 혼란스런 사례까지도 다룬다. 이젠 대중들도 많이들 익숙한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살았는
"대중 과학서로 이런 수준까지 다루는 책은 찾아보기 어렵다." 내용보기
여태껏 읽은 대중 과학서 중에서 가장 어려운 책이 아닐까 싶다. 특히 양자역학의 관측을 다룬 부분은 일반적인 대중 과학서의 수준을 훌쩍 넘어선다. 
대개 이중 슬릿 실험이나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험을 예로 드는 게 보통인데 이 책에선 양자역학의 측정 문제의 최전선에서 다루는 정말 난해하고 혼란스런 사례까지도 다룬다. 이젠 대중들도 많이들 익숙한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살았는지 죽었는지 따지는 건 이 책에 나오는 사례에 비하면 평범하고 쉬운 사례이다.
그런데 이게 의식과 인공지능에도 닿아있는 논의라는 게 매혹적이다. 퀀타 매거진에 실리는 과학 이야기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해 본다. 사실 저자인 조지 무서는 <사이언티픽 아메리칸>과 <퀀타 매거진>의 필자이기도 하다.
YES마니아 : 로얄 k****n 2025.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