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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를 알면 교회사가 보인다" 부흥과개혁사에서 시리즈로 함께 출간된 도서이다 이 도서와 함께 본서를 읽는다면 무엇보다도 2천년 기독교회가 어떻게 성장과 성숙해왔으면 진리를 위한 교회의 전투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를 고찰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단을 알면 교회사가 보인다"를 통해 비단 이단이 지금 우리 시대에만 극심하게 발호한 것이 아니라, 기독교회가 평탄하게 순항의 시기처럼 보이는 때는 물론 극심한 핍박의 시기에도 거짓 교훈과 교사들이 발호하여 정통 기독교의 핵심을 뒤흔들기 위한 사단의 전략을 알 수 있다
특별히 한국교회를 가장 힘들게 했던 신천지는 기존 정통교회에 신자로 침투해 교회를 미혹함과 동시에 산옮기기 전략을 통해 정통 기독교회를 신천지화하려는 형태로 전투를 벌임으로 극심한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더불어 개신교는 물론 천주교에게까지 침투해 미혹의 마수를 뻐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해외로 진출까지 해서 영혼을 사냥할 뿐만 아니라, 거짓 교리의 사술을 어김없이 퍼트리고 있는 실정이다
신천지와 같은 거짓 이단들을 교회사 내내 발호해왔으며 영속할 듯 보였지만 그 시기가 길게 이어지지 못했음을 또 알 수 있다 또한 일정 시기 이후 거짓 교훈들이 다른 모양으로 옷을 입고 다시 나타나는 반복의 역사 또한 알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바른 교훈과 성경의 참된 가치를 굳게 붙들고 싸워온 기독교회의 신앙의 선배들의 전투의 기록을 음미함과 동시에 우리 역시 전의를 다시 다지게 하는 귀한 계기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