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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 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한국사 ⠀ ⠀ ⠀ 📍재미° 교양° 내신 모두 잡는 청소년 필독서 ⠀ 초등 고학년이 되고 난 후 한국사가 부쩍 어려워진 아이인데요. 흥미와 재미가 가득한 한국사였는데 어느새 외워야 하는 부분이 많아졌다며 힘들어하더라고요. ⠀ ⠀ ⠀ - 우리는 역사를 왜 배워야 할까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역사적 인물이나 사실 등을 통하여 현재의 내가 살아가는 데 있어 삶의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답니다. ⠀ ⠀ ⠀ ✔️ 핵심 사건과 인물만 엄선! ➡️ 외우지 않아도 흐름이 단번에! ✔️ 시대별 연표와 고려, 조선 왕 계보도 ➡️ 방대한 오천 년 역사를 한눈에! ✔️ 풍부한 지도와 도판으로 더 생생하고 구어체로 재밌게! ✔️ 논술, 토론 능력 길러주는 주제별 질문 ➡️ 사고력 쑥쑥! ⠀ ⠀ ⠀ ⠀ 역사 공부에서 제일 중요한 건 바로 재미와 흥미를 갖고 시작하는 건데요. 그렇게 공부했을 때 기억이 오래 남게 됩니다. ⠀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사진들이 적절하게 이루어져 있어서 좋았는데요. 중요한 포인트를 콕콕 집어주고 있는 듯했습니다. ⠀ ⠀ 역사 공부가 힘들었던 저의 학창 시절에 이런 도서가 있었다면 저의 한국사 성적도 달라지지 않았까 싶네요🤣🤣 ⠀ ⠀ 고조선부터 대한 제국까지!!! 흐름을 타고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 역사를 무작정 외우기만 했던, 역사가 너무도 힘들었던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 ⠀ #요즘10대를위한최소한의한국사#한국사#한국사책#역사책 #역사공부#사고력#도서추천#빅피시#청소년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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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검정능력시험을 준비중이라면, 이 책부터 읽고 시작하세요. 고조선부터 조선시대까지 시대별로 깔끔하게 정리된 연표와 적절히 들어있는 사진으로 이해가 훨씬 쉬워요. 무작정 외우지 않아도 읽다 보면 이해되고, 외워지는 느낌?? 초등 고학년부터 역사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라면 금방 푹 빠질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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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선 배울수 없는 역사의 재미를 만나볼 수 있어요. 외우지 않아도 흐름이 잡히는 10대편을 읽고 성인편에서는 고조선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한국사의 찐 재미를 느낄수 있어요. 이해하기 쉽고 스토리식으로 전개되기에 지루할틈 없이 책장이 술술 넘어갑니다. 역사가 지루하게 느껴져 관심 밖이었던 성인들에게도, 학업에 바쁜 청소년들도 수능에는 한국사가 필수 과목이니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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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도서협찬 #요즘10대를위한최소한의한국사 📚출판사. 빅피시(@bigfish_book) ✍️글. 임소미 "싸움이 급하니,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 📌 적의 총탄을 맞아 장렬히 전사한 그는 눈을 감기 전, 마지막 명령을 내렸고, 조선 수군은 장군의 유언에 따라 끝까지 싸워 대승을 거두었어요. 그의 죽음이 알려지자 모두들 통곡했습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명령은 언제 들어도 뭉클하네요. 선조는 생뚱맞게 이순신 장군에게 육군에 합류하라고 지시를 해요. 원균이 박살 낸 탓에 더 이상 수군은 답이 없다고 여겼을까요?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전선이 있사옵니다. 죽을힘을 다해 맞서 싸운다면 해볼 만 합니다. 전선의 수는 부족하지만, 보잘것 없는 신이 살아 있는 한 감히 적은 조선의 바다를 넘보지 못할 것 입니다." 그렇게 그는 총 13척의 판옥선을 이끌고 바다로 나갔고, 13척의 배로 133척의 적선을 이길 수 있었어요! 이 책은 한반도의 시간을 뒤로 되돌려보며,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만나는 여정을 담고 있어요. 학구열을 불태우던 왕, 사회적 모순에 분노해 반란의 횃불을 들었던 백성들, 뛰어난 지략으로 적군을 궤멸시킨 명장, 칼 대신 붓으로 시대를 바꾸려던 선비들까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던 이땅위에 살아간 수 많은 이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고 하니 한편으로는 신기하기도 뭉클하기도 하네요. 📌 예준이는 2학기부터 학교에서 한국사를 배우고 있는데, 배우고 있는 부분과 책에 나왔던 추가적인부분을 조합해서 설명해주더라고요. 교과서에 나오지 않았던 세부적인 이야기까지 나오니 몹시 집중하면서 읽더라고요! 이처럼 5학년 2학기에 배우는 한국사를 대비하여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의 흐름을 압축한 내용을 통해 큰 흐름을 먼저 알아가는 것을 추천해요. 역사를 통해, 인간의 반복되는 패턴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 또한 한국사의 큰 매력인 것 같아요. 한국사를 통해 과거를 체험해 보기도 하고, 과거의 인물이되어 미래를 체험해 보기도 하는 아주 묘한 여행을 떠나는 거죠. 📍한반도 역사의 시작, 고조선과 삼국시대 📍삼국통일의 대업을 이룬 신라 📍한국사의 중세를 연 고려 📍정리학으로 기틀을 다진 조선 전기 📍격동의 시대를 거쳐 조선에서 대한 제국으로 <고려 왕 계보도> 와 <조선 왕 계보도> 외에 중간 중간 사진으로 이해를 돕고, 뒷쪽에 참고 자료들도 풍부하게 제공되어 있어요. #요즘어른을위한최소한의한국사 와 함께 읽으니 서로 이야기를 하며 풍부해지는 시간이 되었어요. 이렇게 같은 주제의 책을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니 폭넓은 대화까지 가능하니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bigfish_book)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빅피시 #요즘10대를위한 #최소한의한국사 #한국사 #임소미 #한국사입문서 #청소년추천도서 #한국사추천 #역사공부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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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빅피시 🍀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한국사 🍀임소미 지음 🍀빅피시 ✔️십대가 책에 저자를 보더니 유튜브에서 봤다고 하네요. 유튜브는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줘서 좋았다며 책으로 만나서 더 좋고 반갑다 해요. . ✔️책을 받고 표지에 ‘외우지 않아도 흐름이 잡힌다’ 글이 눈에 띈다며 달달 외우지 않아도 된다니 너무 좋단 말과 함께 기대하며 읽어보았다. . ✔️이 책은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의 흐름을 압축한 역사 입문서로 한반도 역사의 문을 연 고대국가 고조선부터 마지막 군주 국가였던 대한제국까지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교과서의 흐름에 따라 꼭 알아야할 핵심 장면들을 알 수 있습니다. .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 전 한국사 전체 연표를 볼 수 있으며, 각 장 시작 전 시대별 핵심 연표로 좀 더 구체적인 흐름을 짚어 본 후, 책을 읽을 수 있어 이해하기가 더 쉬웠답니다. . ✔️또, 한 단락을 다 읽으면 생각에 깊이를 더해주는 최소한의 질문들로 단락을 정리할 수 있으며, 책의 마지막에는 고려와 조선의 왕 계보도를 정리해 복잡한 왕위 계승과 왕들의 주요 업적을 스스로 정리해볼 수 있어 자연스럽게 복습하는 과정이 외우지 않아도 흐름이 잡힌다 는 말의 뜻을 알겠다고 하더라고요. . ✔️책으로 배경지식을 탄탄하게 쌓아둔다면, 역사 공부가 훨씬 수월하겠지요. . ✔️책을 읽은 십대는 옆에서 누군가 설명해 주는 듯 생생하고 군더더기 없는 글이 깔끔하고 좋았다고 해요. 알고 있던 부분은 복습을 몰랐던 부분은 역사를 자세히 들여다 본 느낌이라 지식이 마구마구 쌓이는 소리가 난다나뭐라나~~🤭🤭 또, 중간 중간에 나오는 사진과 그림은 내용 이해를 도와줬다고 해요. . ✔️이 책을 계기로 많은 십대들이 한국사에 관심 가지길 바라봅니다. . 한 권으로 오천년 한국사가 단박에 정리되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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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피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출간 후 베스트셀러로 인기가 많았던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한국사'를 쓴 임소미 작가님이 이번에는 '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한국사'를 출간하셨어요~ 최소한의 한국사는 시간의 흐름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읽기만 해도 한국사의 흐름을 머릿속에서 그려볼 수 있도록 해주는 도서예요 👍👍 학교 교과서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재미와 역사의 큰 맥락을 단숨에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한국사 도서‼️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한국사가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 요약했다면 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한국사는 핵심 인물과 사건 중심으로 구성이 되어 10대 친구들의 일부러 외우지 않아도 공부가 되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는 최소한의 질문들'이 있어 읽고 나서 중요한 부분을 한번 더 기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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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났다. 처음에는 왜 또 책이냐며 반항하던 녀석도 "10대를 위한"이라는 말에 왠지 기세가 꺾였다. 나는 어른이니까 "어른을 위한" 한국사 책을 챙긴다. 두 책 모두 고조선이 형성된 시기에서부터 조선 후기까지를 다루고 있고, 얼핏 봐서는 삽화나 문체가 조금씩 다를 뿐 대동소이한 느낌이다. 하긴, '있었던 일'에 대한 기술이니 흐름이 달라질 수는 없는 노릇이다. 아무래도 같은 내용을 각각 어른과 10대를 대상으로 느낌만 달리 해 쓴 책이다보니 아이도, 나도 퍽 쉽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서로 너는 어디까지 읽었냐, 난 벌써 가야까지 넘어왔는데 엄마는 아직 고구려냐(엄마는 바쁘다고!) 하며 경쟁하는 재미도 있었고, 각자 읽은 부분에서 퀴즈를 내며 잔 지식을 뽐내기도 했다. (주로 내가 문제를 냈고, 의외로 대답이 잘 돌아와서 별로였다.) 학창 시절부터 역사 과목을 꽤 좋아했고, 교과서를 역사 소설 읽는 기분으로 읽었던 사람으로서 말하는데, 숫자를 외우려는 노력을 포기하면 역사책은 무조건 재미있다! 사극을 좋아한다면 같이 비교하며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그러니 "읽기만 해도 '역사의 흐름'이 잡"힌다는 책의 제목은 역사를 대하는 자세로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를 잡았다는 생각이 든다. 학생의 신분이라면야 시험을 앞두고 이것저것 외우긴 해야할 테지만, 그건 나중에 생각하기로 하고, 이 '역사'라는 놈을 시간의 흐름을 타고 만들어진 이야기 정도로 받아들이는 것에서 시작한다면 재미를 못 느낄 이유가 없지 않을까? 너무 이야기를 세세하게 늘어놓는 대신 어떻게 한 왕조가 흥하고 몰락하는지 주요한 인물과 최소한의 사건 중심으로 풀어가는 방식이라 가볍게 읽기 좋았고, 무엇보다 쉽게 읽히고 쉽게 이해가 되는 문장들이어서 역사에 익숙하지 않는 독자라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입문서라 할 만 했다. 시대가 바뀌는 순간마다 챕터 앞에 간략한 연표를 삽입해서 미리 흐름을 짚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이 또한 그야말로 '흐름'을 잡는 책에 충실한 대목이다. 교육에 무지한 엄마라 어디서 주워들은 게 전부이지만, 초5~6학년 시기에 한국사를 한번 훑어주는게 무척 중요하다더라. 이 역시 '흐름'이다. 학습지 같은 것으로 지식을 쌓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만, 쉽게 읽히는 '역사책'을 한번씩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내가 살고 있는 이 땅에 어떤 시간들이 쌓였는지 파악하기에는 무척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듣자하니 같은 작가가 집필한 최소한의 세계사도 있다던데 그 책들도 꼭, 아이와 함께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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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흐름을 알지 못하고 무작정 외우다 보면 한국사가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책은 큰 줄기부터 잡아주니까 훨씬 이해하기 쉬웠어요.
초등 5학년 아이랑 함께 읽었는데 스토리텔링 형식이라 지루하지 않고, 고조선부터 대한제국까지의 역사 흐름을 자연스럽게 정리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연표, 지도, 사진 같은 시각 자료가 풍부해서 아이도 머릿속에 그림처럼 떠올리면서 읽더라고요
역사를 외우기보다 흐름으로 바라볼 수 있는 책, 한국사 입문서로 강추합니다! 빅피시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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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에 미니와 나란히 <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 책을 읽으며 역사의 재미에 듬뿍 빠져들었다. 세계사의 흐름을 알고 나니 여행 프로그램을 보아도 더 흥미롭게 다가왔고, 세계 지도를 보면서도 나누는 이야깃거리가 풍성해졌고, 무엇보다 아이와 같은 주제로 대화를 하며 생각을 공유한다는 점이 너무나 좋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한국사!!!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한국사>, <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한국사> 두 권이다😎 세계사와 마찬가지로, <읽기만 해도 역사의 흐름이 잡히는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한국사>는 한국사에 대해 빠르고 쉽게 알고 싶을 때 딱 펼쳐보면 좋을 책!!! 임소미 작가는 한국사의 흐름을 이 한 권으로 녹여냈다👍🏻 역사라는 것이 알면 더 빠져들고 재미있고 관심을 갖게 되기에.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한국사> 이 책을 읽으며 역사의 기본기를 다지기에 충분하다. 시대별 꼭 알아야 하는 사건들은 이렇게 연표로 정리되어 있어서 한눈에 보기 좋았다. 왼쪽이 <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한국사>, 오른쪽이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한국사> 내용은 같아도 색감과 이모티콘, 글씨체에 따라 느낌이 사뭇 다르다. 왼쪽이 더 따스함 ㅎㅎㅎ 세계사 책과 마찬가지로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는 최소한의 질문들" 섹션은 10대를 위한 버전에만 있다. 한 챕터 읽고 나서 생각 정리하기에도 너무 좋고, 여러 질문들을 보며 내용을 복기하기에도 편하다. 아마 나처럼 '역사알못'은 청소년을 위한 한국사 책이 더 잘 맞을지도 모르겠다😅🩷 경주에 가서 신라시대의 유적들을 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가족들과 경주에서 신라, 통일신라의 역사를 느껴보고, 서울 경복궁을 방문하여 조선 역사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책을 읽으니 더 즐겁게 한국사를 받아들이는 미니.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한국사>, <요즘 10대를 위한 최소한의 한국사> 책의 다양한 그림과 지도, 구어체의 설명을 들으며 그동안 보았던 사회 교과서나 문제집, 여러 영상들의 내용이 한꺼번에 정리되는 느낌이다. 그동안 역사는 '어렵다', '암기다', '지루하다' 핑계만 늘어놓았던 과거의 나를 반성하며🙏🏻 꼭 교과 수업이 아니더라도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교양인 만큼. 이번 계기를 통해 나도 더 한국사에 관심을 가져보기로 다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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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0대 X 요즘 어른 최소한의 한국사> #도서협찬 요즘 10대 한국사 새로 나왔습니다! 25.8.22(금) ♡임소미 작가님의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가 역사 분야 1위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요즘 어른 한국사에 이어 요즘 10대 한국사가 새로 나왔습니다~~~! ♡우선 어른 버전과 무엇이 다를까?를 살펴보니 1.차례를 보면 파트별 주요 그림으로 시대를 표현한 점 2.주제별 사건을 제시한 점 3.10대를 위한 쉬운 용어로 바뀐 점 4.주제 마지막에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는 최소한의 질문들이 실려 있어서 바로 답을 해보며 정리 할 수 있게 된 점 5.페이지수가 어른 버전보다 약 20페이지 적다는 점이 어른 버전과 달랐습니다.^^ ♡한국사 너무 방대하고 교과서는 너무 축약되어서 한 줄 지나면 또 외울것 투성이라 부담되는 10대의 중고등 학생들에게 읽기만 해도 역사의 흐름이 잡히는 #요즘10대를위한최소한의한국사 를 추천합니다. ♡아직 초등이라면 꼭 유적지나 박물관을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국사책을 보며 '우리 그 때 갔던 곳이다' 이러면서 저절로 기억되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 기회가 되면 아이가 한국사 시험을 기본이나 심화를 보게 하시길 추천합니다. 한국사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해 본 경험이 나중에 중고등 공부할 때 부담이 덜 느끼기 때문입니다. #요즘10대를위한최소한의한국사#요즘어른을위한최소한의한국사#임소미#빅피시#한국사#중고등추천도서#추천도서#역사서#북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