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인생은 내가 없으면 안 되는데, 자꾸만 다른 이들의 기준과 원칙에 맞춰 살아왔음을 뒤늦게 후회한다. 전자책으로 읽고 좋아서 종이책으로 구매했다. 종이책은 전자책에 없는 파트도 들어 있어 좋았다. 내 마음에 공허함과 다른 이들의 기대와 원칙, 기준으로 가득차 나를 흔들어 댈 때마다 차분히 다시 곱씹으며 읽으려고 한다. 내 마음을 나 스스로도 다스리지 못할 때, 평안함으로 나를 이끌어준 책이다. 늘 불안한 마음때문에 힘든 상황이라면, 이 책을 추천해 본다. "기대가 없으면 상처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