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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책을 ‘읽히는 것’보다 ‘스스로 읽게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춘 책이에요. 줄거리 확인 대신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 “다른 선택을 한다면 어떨까?”와 같은 열린 질문들을 제안하지요. 특히 매일 활용할 수 있는 질문 예시가 풍성해 생활 속 대화에 바로 적용하기 좋습니다. 10분의 질문 독서만으로도 아이와 생각을 나누며 문해력과 사고력을 함께 키워갈 수 있다는 믿음을 줍니다. 책을 덮고 나면, 아이와의 대화가 단순한 질문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될 거라는 기대감이 생겨요. 문장이 편안해서 술술 읽히는 책이에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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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후 남기는 리뷰. 완전 강추 질문 하나가 아이의 사고와 미래를 바꾼다.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책. 닫힌 질문은 닫힌 마음을 만든다. 『엄마의 질문력』은 아이와 나를 여는 열쇠다. 아이에게 던지는 한마디 질문이 곧 부모의 성장을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