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 인용하는 고전과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이 읽을수록 의문스럽게 느껴진다. 별로 상관없는걸 그냥 냅다 갖다붙인다. [이기적유전자]에서 시작해서 배달의민족이 이타적인 의도로 창업되었기에 성공하였다고 하는거나 일론머스크가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었던 가장 확실한 행동이 독서였다고 하는거나 그냥 황당하고 어이가 없는 부분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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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세상의 동작원리, 이치, 이런 것들에 관심이 많다. 그렇다면 그런 이치에서 나는 어떤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게 맞는 것일까?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 생각들을 많이한다. 그런측면에서 '고독이(고명환 독서클럽)'에 신청을 하고나서 받은 질문카드랑, 샘플북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했다. 같은 생각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해봤다. 결국 사람은, 20대가 넘어서면 자신이 자신의 문제에 대해 생각하면 해결할 수 있고 방법을 이미 알고있다고도 이야기 한다. 그런데 생각을 하지 않으면 그 방법을 찾을수가 없는 것 같다. 생각을 하는 비용이 매우 크기때문에, 들어가는 에너지가 크다고 느끼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물으며, 요즘처럼 쉽게 뭔가를 하고싶은 세상에 쉬운 방법만 찾아서 오히려 괴로워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다이어트를 하려면, 밥을 적게 먹으면 된다. 건강해지려면 운동을 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 된다. 그러기싫기 때문에 다이어트 약들도 나오고, 운동을 안하고도 건강해지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내가 샘플북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이 책에서 느낀건, 내가 돈에 관해 알고 싶다면 그 생각을 하며 모든 책을 보면, 자신만의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찾게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 샘플북에 목차도 나와 있어서 좋은 내용들이 많이 있지만, 귀에걸면 귀걸이가 되게 할 수도 코에걸며 코걸이 되게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돈에 촛점을 맞추었기 때문에 세상의 원리를 돈을 버는 방법에 맞춰져 있는 것 같다.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유시민 작가도 어려울 때 고전에서 답을 찾았다고 하고, 가만히 보면 세상사 죽고 사는 문제까지 포함해 여러개의 세상을 책을 통해 경험해보고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 안에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 돈을 버는 법, 협상하는 법 등등 삶에 필요한 것들이 스토리로 담겨있기도 하다. 그래서 고전 소설을 여러개 읽으면 읽는 만큼의 세상을 내가 알게된다. 그것이 고명환 작가님이 이야기한 고전을 읽으면 내 모양대로 고전이 만들어진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이 된다. 고전에는 삶에 대한 통찰이 들어있고, 그 통찰을 내가 지금 어떤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보느냐에 따라 그에 맞는 해답들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라는 책은, 그런 의미에서 내가 돈을 잘 벌 수 있는게 당연하다는 전제를 해 놓고, 그 것이 되도록 하기위한 방법을 찾아서 이루겠다는 뜻이 아닌가 싶다. 세상은 내가 선택했으면 그걸 되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선 고독이에 선정이 되어서 너무 좋았고, 몇년전부터 책을 읽게된 이유가 고명환님 유튜브에서 죽다살아난 이야기 듣다가였는데, 덕분에 이번에도 생각할 꺼리를 찾고 계속 생각할 수 있게 되어 고독이 활동도 잘 해보려고 합니다. 돈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시길, 10번 100번 읽으면 자신만의 방법을 찾지 않을까 싶습니다. 깨달으면, 방법을 찾지, 그걸 할까 말까 고민하지 않기에 ^^ 더운데 시원한 하루들 되시기 바랍니다. |
| 작년안가 읽은 책을 다시 샀는데 가격아 좀 올라서 양장본안줄 알었더니 그렇지는 않았다 돟은챡 망 ㅁ껏 사고 싶다 아침 명상과 외침울 고명환 작가님 따라서 하는데 이분 정말 책과 삶아 똑같ㅇㅣ 일치하는 분이란 생각이 든다 작년안가 읽은 책을 다시 샀는데 가격아 좀 올라서 양장본안줄 알었더니 그렇지는 않았다 돟은챡 망 ㅁ껏 사고 싶다 아침 명상과 외침울 고명환 작가님 따라서 하는데 이분 정말 책과 삶아 똑같ㅇㅣ 일치하는 분이란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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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몇 개월 전부터 책에 관심이 가고 있는데요. 그러던 중 유튜브에서 고명환님이 라디오 프로에서 게스트로 나오셔서 작가가 됐다고 하시면서 이야기를 하시는데 너무 순수하게 행복해 보이셨고 내용이 상당히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책을 빌려서 봤어요.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이거! 읽으면서 신이 나더라고요. 아마 그날 다 읽은것 같아요. 그런 일은 저에게 흔치 않은데 근데 제가 느끼기에 신기한 점은 보통 책들은 작가의 지령이 분명하잖아요. 이것은 이것이다. 이렇게... 근데 작가님 책은 처음에는 약간 비유적으로 이것은 이것이다.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속으로 '아^^ 이게 이거라고~' 이렇게 생각했는데 또 뒤에 보니까 '이것은 이것이다' 그러니까 고전에 따라 약간 비슷한 내용인데 답이 달라지는거예요~ 물론 비유적인 내용 들이지만.. 그래서 결국 내가 생각해야 하는 책인거예요^^ 처음에는 아~ 그래서 정답이 뭔가요! 용기를 내라는 건가요? 조심하라는 건가요? 이러기도 했는데 끝으로 갈수록 편안했어요. 내가 선택하면 된다고? 나에 가치관에 따라서? 진짜? 그래도 되요? 이러면서 자유로워 졌어요. 그래서 고독한 북클럽 시즌2에 신청하게 되었고 이번 책의 샘플북도 받으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샘플북에도 질문이 있고^^ 질문 카드까지 ㅋㅋ 계속 생각할 것들이 있네요. 어떻게 답하지? 질문에 제 멋대로 답을 쓰고 있는데 생각해보지 못한 생각들 적는데 참 희안하게 잼있네요^^ 감사합니다. 대박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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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챕터 이어지는 질문들이 나를 바라보게 해서 좋았고, 가볍게 시작해 결국 필사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하는 귀한 경험을 하게 해 줄 잔잔하지만 결코 그 무게가 가볍지 않은, 고명환 작가님의 생각이 잘 드러난 책입니다.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미리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미리 샘플북으로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나를 깊이 바라보며 사유할 수 있음이 너무 좋았습니다. 오늘부터 판매되는 책도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고전이답했다마땅히가져야할부에대하여 #고독한북클럽 #고전이답했다 #고명환 #라곰출판사 @lagom.book |
|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읽고 넘 좋아서 체험단 바로 신청하고 오늘 우연히 유튜브 보다 예약판매 시작한 거 알고 주문했어요. 저도 샘플북 보고 있는데 이런 책은 옆에 두고 두번 세번 읽어야 할 거 같아요. 좋은책 써 주셔서 넘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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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책이라 읽어봤다 무언가를 해결해줄것처럼 구매유도 설명이있지만 수박겉핥기 식인 설명이 좀 있다 도움되는 구절도 있지만 좀 아쉽다 구체적설명이 없고 누가 이렇다더라 저렇다더라 당신은 어떻게할 것인가 질문던지고 끝... 이런식의 자기계발서+에세이 섞어놓은느낌은 좀 별론데.. 작가에게 좀 실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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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너무 필요해던 읽고 많은 것을 알고 느꼈다 결론은 독서가 답이다!!! 이번년도 목표 철학책 고전책 인문책 총 10권읽기!! 시간 허투루 쓰지않기!! 나에게 주어진 시간 오늘이 지나가면 절대 돌아 오지 않는다!! 최선을 다해 똑똑하게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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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총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에서는 ‘돈은 무엇인가’에 대해 질문하고, 2부에서는 ‘돈은 어떻게 벌어야 하는가’, 3부에서는 ‘나는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인가’를 다룹니다. 각각의 장에서는 46개의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해 고전 속 인용과 작가 본인의 경험을 통해 답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전개됩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구성이 명료하고, 짧은 글 안에도 메시지가 분명하게 전달됩니다. 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생각할 거리는 많았습니다. 1부에서 다루는 ‘돈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는 우리가 평소에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고민하지 않았던 지점을 건드립니다. 돈을 도구로 삼지 못하고 목적 자체로 삼게 될 때의 위험, 그리고 돈이 삶을 구성하는 하나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담담하게 전해집니다. 단순히 절약이나 저축의 방식이 아니라, 돈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 자체를 바로 세우는 것이 먼저임을 강조합니다. 2부에서는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전략들이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이렇게 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 방식의 지침서는 아닙니다. 작가는 생산자의 사고방식을 강조하고, '아무도 가지 않는 길에 기회가 있다'는 고전 속 문장을 통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합니다. 경쟁을 피하고, 차별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결국 장기적으로 부를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창업을 꿈꾸거나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현실적인 인사이트를 줍니다. 3부에서는 결국 ‘나는 부를 가질 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해 돌아보게 합니다. 단지 돈을 버는 능력이 아니라, 돈을 유지하고 나누고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인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부에 걸맞은 인격과 태도를 갖추고 있는지를 점검합니다. 이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던 이유는,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단순히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성숙이라는 점을 짚어주기 때문이었습니다. '지속 가능한 부'란 결국 사람 자체가 단단해야 지켜낼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는 부자들의 언어 36가지가 정리되어 있고, QR코드로 연결되는 강의 영상도 제공되어 있어, 독서 이후에도 실천으로 연결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단순히 머리로 이해하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이끄는 점이 이 책의 또 다른 강점이라 느꼈습니다. 이 책은 돈을 단순히 벌고 쓰는 기술서가 아니라, 돈을 바라보는 눈을 바꾸는 책입니다. 경제적 여유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먼저 자신의 생각과 태도부터 점검해보라는 메시지는 단단하고도 현실적입니다. 고전이 전하는 지혜를 통해, 우리는 부를 쫓기보다 이해하게 되고, 이해함으로써 더 건강한 방식으로 부를 맞이할 준비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시작점은 무지를 인식하고, 그 너머로 나아가려는 태도에서 비롯된다는 점에서, “가장 절망적인 악덕은 무지다”라는 문장은 이 책의 핵심을 가장 잘 대변해주는 말이라 느껴졌습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바라보는 분들께 이 책을 조용히 추천드립니다. #올해의책 |
| 책이 술술 읽힙니다! 고명환작가님 다른책들도 읽었을때 이해도 잘되고 읽기 쉬웠는데 이책도 그래요~읽고나면 고전책 빨리 읽고싶습니다^^ 다들 이 책읽고 책도 많이 읽게되고 다들 부자되길 바랍니다~ 글구 고명화님 강의 들으면 더 동기부여 될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