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만화중 가장 대표적인 만화. 초반부터 반전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아직 안 읽은 독자가 있을지 모르니 이분분은 남겨 두기로 하고....)사실 그 이전까지의 아다치의 만화가 그렇게 두각을 나타낸것은 아니었다. 그런데 터치에서 보여준 스토리 구성과 인물구성등은(스포츠와 일상생활 각각의 관계를 절묘하게 연결 시켜놓았다.) 아다치의 자제된 연출력으로 더욱 묘한 여운을 남긴다. 그리고 이 만화와 더불어 또 다른 대표작으로는 러프를 꼽겠다. 러프가 상대적으로는 안 알려져있지만(삼각관계는 여전하다) 러프의 야마토 케이스케는 누가 죽거나 누구로부터 훈련을 받아서라기보다 혼자서 목표를 향해 나가서 개인적으로는 더 좋아한다.(러프가 터치에 비해서 더늦게 나왔다.)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90%이상이 봤을만한 만화. 더이상 말이 필요 없을듯 하다. |
| 아다치 미스루의 매력은 항상 만화속에서 살아숨쉰다. 특히나 그의 불후의 명작중의 하나인 이 터치속에선 더욱 그러하다. h2와 유사한거 같으면서도 또 다른 길을 가는 이 작품은 카츠야와 타츠야란 쌍둥이 형제가 등장하면서 그 다른길을 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결국 미나미란 한여자를 사랑하게 되는 형제.. 그리고 그중 카츠야의 죽음.. 동생의 꿈을 ..그리고 미나미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능력을 불사르는 타츠야.. 아다치 미스루는 그의 이작품에서 그만의 유머와 연애얘기를 적절히 버무려서 잘 만든거 같다. 항상 여운이 있는 연애담으로 독자들을 오금저리게 했던 그의 이번 작품도 기대된다. |
| 이번 14권에서는 별다른 내용이 없었지! 아니 아주중요한 장면이 처음부터 나왔지! 미나미를 향한 타츠야의 마음을 타츠야의 경쟁자? 요시이가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지 스미공고는 다시 갑자원 준결승에 가는 것을 실패하지 마지막에는 살벌하게 생긴 아저씨가 타츠야를 패버리지! 별 내용이 없어 보이지만 많은 일들이 있었어 타츠야를 친 아저씨가 감독이야, 타츠야 앞으로 고생길이 훤하지. 하지만 아픈 만큼 성장하게 되지 그리고 이 아저씨에게는 아픈 기억이 남아 있어 그것이 타츠야,카즈야사이와는 상반된 형태야, 그리고 그 아저씨는 선글라스 어색하지, 다 이유가 있어! 갑자원으로 가는 길 험난하지만 이미 던져진 공이지 남자들의 의지가 나타나게 될 앞으로의 이야기 많이 기대해줘 새로운 등장 인물로 더욱 재미를 더해 가는 터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