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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사랑할 수 있는 용기...사랑도 용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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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수 있는 용기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인 도메니코 바릴라의 ‘나일 수 있는 용기’에 이어 이번에 접한 책은 ‘사랑할 수 있는 용기’에 관해 다루고 있다. 흔히 용기라고 하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행위를 이른다. 바로 상대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알려주고 이해해주는 것을 사랑이라고 한다면 용기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애기는 비록 말은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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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수 있는 용기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인 도메니코 바릴라의 ‘나일 수 있는 용기’에 이어 이번에 접한 책은 ‘사랑할 수 있는 용기’에 관해 다루고 있다. 흔히 용기라고 하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행위를 이른다. 바로 상대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알려주고 이해해주는 것을 사랑이라고 한다면 용기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애기는 비록 말은 할 수 없어도 울음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바를 알린다. 아기 때는 똥을 싸도 누구나 소중한 존재로 대해준다. 그러나 자라면서 서로를 비교하게 되고 자신이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 지 확인하게 되고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도 만나게 된다. 때로는 사랑이 변해 분노가 되고 멀어지는 요인이 된다. 이른바 무관심, 질투, 차별로 인해 일어난다. 말은 상처를 주기도 기분을 좋게 만들기도 한다. 그러므로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은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고 말을 들어주는 것이다.

 

이제 용기에 대해 알아보자. 용기는 싸우고 난후 화해하자고 말하는 것,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것, 모두 사랑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용기를 필요로 한다. 또한 감정이나 느낌은 변할 수 있고 변화는 아픔을 동반하지만 성장을 위한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다. 인생도 아름답거나 고통스럽게 변화하며, 새로운 길을 가는 건 누구나 두렵기 마련, 따라서 용기가 필요한 이유이다. 사랑은 사람들로부터 배워나가고 기까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알아가는 것이다. 다른 사람에 대한 믿음을 갖고 자신의 감정을 상대에게 표현하는 데 있어 진정 용기가 필요한 대목이다. 이처럼 사랑을 함에 있어서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용기야 말로 사람과 사람의 연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한다. 이제 당당하게 용기를 내어 사랑하자. 이웃이든 국가든 민족이든, 그것이 세계 평화든 간에...

k****d 2014.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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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심을 키워요~
"이해심을 키워요~" 내용보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간에서 아이들은 자기가 항상 우선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왜 양보해야 하는지, 동의를 구해야 하는지, 사과를 해야 하는지 그 상황에 따라 대처 능력이 부족하지요. 그 바탕에는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을 나누었어요.   며칠 전 친구가 자꾸 하지 말라고 했음에도 귀찮게 한다고 전학을 가고 싶다고 했어요. 둘이서 심각하게 이웃 학교 중에서 어디로 갈 지
"이해심을 키워요~" 내용보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간에서 아이들은 자기가 항상 우선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왜 양보해야 하는지, 동의를 구해야 하는지, 사과를 해야 하는지 그 상황에 따라 대처 능력이 부족하지요.

그 바탕에는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을 나누었어요.

 

며칠 전 친구가 자꾸 하지 말라고 했음에도 귀찮게 한다고 전학을 가고 싶다고 했어요.

둘이서 심각하게 이웃 학교 중에서 어디로 갈 지 의논도 했어요.

아직 우리 아이가 친구의 장난을 모두 받아 주거나, 이해하기에는 어려서 엄마는 우선 아이의 마음을 읽어 주기로 했어요.

그리고 사랑과 용기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어요.

이 책과 함께요.

 

다양한 관계 형성에서 감정을 수용하는 자세를 배웠어요.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고 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 싸우고 나서 화해하기 위해서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많은 경험을 담았고, 삽입된 그림 또한 아이들 마음을 잘 표현했어요.

앞으로도 아이가 마음에 아픔이 찾아올 때 엄마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어루만져 줄 수 있는 따뜻한 친구를 만난 것 같아요.

y*****5 2014.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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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이야기.사랑할 수 있는 용기
"고래이야기.사랑할 수 있는 용기" 내용보기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어린이가 되는 법      http://blog.naver.com/qkrgnsrms/220192049507 - 책사진       사랑할 수 있는 용기               도메니코 바릴라 글. 엠마누엘라 부솔라티 그림. 유지연 옮김     고래이야기     봄날 피는 꽃처럼 멋진 사랑을 할 수 있는 용기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고래이야기.사랑할 수 있는 용기" 내용보기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어린이가 되는 법

 

 

 http://blog.naver.com/qkrgnsrms/220192049507 - 책사진

 

 

 

사랑수 있는 용기

 

 

 

 

 

 

 

도메니코 바릴라 글. 엠마누엘라 부솔라티 그림. 유지연 옮김

 

 

고래이야기

 

 

봄날 피는 꽃처럼 멋진 사랑을 할 수 있는 용기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용기

싸우고 나서 화해하자고 말할 수 있는 용기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고 이해해 줄 수 있는 용기

소중한 사람에게 다가가고 다른 사람과 잘 지낼 수 있는 길을 찾아 나가는 용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하나씩 배워 나가면

인생을 아름다운 무늬로 수 놓을 수 있답니다.

 

커 가는 아이들에게 여러 감정을 마주할때

두려워말고 당황하지말고 도망치지말고,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때로는 솔직하게,때로는 먼저 다가 가기도 하는 용기를 내어 보라는

부모의 마음이 담겨진 이야기가 아닐까 싶네요^^ 

 

제가 저희 아이들에게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기 바라고

서로가 생각하는것이 다름에있어 부정하지말고 받아들이길 바라며

감정을 숨기지 말라고 늘 애기하는데...

저는 그러지 못하다는 ㅜㅜ

 

사랑할 수 있는 용기

 

다양한 감정에 대해 수다 떨듯 가볍게 이야기하지만

내용은 전혀 가볍지 않아 평하기 힘들었어요

 

아이들이 책이라고 쉽게 봐선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던

사랑할 수 있는 용기

 

어른들에게도 추천 합니다.

 

꼭 읽어보시길.

 

오랜만에 서평하기 쫌 ... 어려웠던 책 ;;;

 

 

 

 

 

 감정을 이해하고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되는 법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일 겁니다. 친구들과 싸우거나 엄마 아빠에게 혼이 나면 화가 나기도 하지만 사랑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불안해지기도 하죠.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지 못할까 봐, 사랑받지 못할까 봐 불안했던 적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사랑할 수 있는 용기》는 봄날 피는 꽃처럼 멋진 사랑을 할 수 있는 용기를 보여 줍니다.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용기, 싸우고 나서 화해하자고 말할 수 있는 용기,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고 이해해 줄 수 있는 용기,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한 사람과 잘 지낼 수 있는 용기를 보여줍니다.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쓴 ‘용기 있는 어린이’ 시리즈 전3권 발간!
‘용기 있는 어린이’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은 《용감할 수 있는 용기》, 2권은 《나일 수 있는 용기》, 3권은 《사랑할 수 있는 용기》입니다.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한 정신의학자, 알프레드 아들러의 연구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사랑과 우정과 협동’의 정신과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며 행복한 삶을 꾸려갈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용기 있는 어린이’ 시리즈의 저자는 “용기는 두려움이 주는 선물”이라고 이야기한 아들러의 심리학을 25년 넘게 연구해 온 심리학자입니다.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상담 경험이 잘 녹아 있으며 초등학교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상처받은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치유의 효과를,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는 용기를 북돋아 줄 것입니다.

일과 우정과 사랑!
오스트리아의 정신의학자이자 심리학자인 아들러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중요한 요소로 세 가지를 꼽았습니다. 바로 일과 우정, 그리고 사랑입니다. 이 가운데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 까닭은 사랑은 우리 삶에 가장 깊이 스며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과 우정 같은 감정은 고정된 것이 아닙니다. 감정은 두 팔처럼 활짝 벌릴 수도 있고 오므릴 수도 있습니다. 사랑, 우정, 협동은 우리를 서로 가까이 다가가게 하지만 반대로 질투, 의심, 분노는 우리를 서로 멀어지게 합니다. 우리는 사랑하고 미워하고, 싸우고 화해하고, 잃어버린 사랑을 다시 되찾기도 하면서 살아갑니다.
감정은 늘 변화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좋은 감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하는 것이죠. 소중한 사람에게 다가갈 수 있어야 하고 싸운 뒤에 화해할 수 있어야 하며, 마음을 활짝 열어 사랑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어느 정도의 용기가 필요하지요. 그 용기가 우리의 삶을 활짝 꽃 피우게 해주니까요. 《사랑할 수 있는 용기》는 바로 그런 용기를 낼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책입니다.

같은 듯 다른 조각들로 완성되는 퍼즐처럼!
넌 남자니까, 넌 여자니까, 넌 좋은 학교에 가야 하니까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삶의 문법이 정해져 있는 사회에서 개인의 창의력과 혁신은 꽃피울 수 없습니다. 자연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자연에서는 똑같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게 특별한 존재들입니다. 그래서 자연이 아름다운 거지요. 우리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마다 다른 개성을 타고났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하게 되는 것이지 모두가 똑같다면 하나도 재미없을 것입니다.
어찌 보면 세상은 퍼즐과 같습니다. 누군가는 내어주고, 누군가는 채워주며 우리는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개성뿐만이 아니고 능력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내게 부족한 능력은 다른 누군가가 채워줄 수 있고, 그 사람의 부족한 부분은 내가 채워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알아야 할 건 나의 개성과 장점이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바로 나의 정체성을 찾는 것입니다. 그래야 내어주고 채워주며 함께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 테니까요. 그래야 사는 재미도 있고, 함께 행복에 이르는 아름다운 경험을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용기 있는 어린이’ 시리즈 전 3권 완간!
‘용기 있는 어린이’ 시리즈는 “용기는 두려움이 주는 선물”이라고 이야기한 아들러의 심리학을 바탕으로 어린이들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한 초등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25년 넘게 아들러 학파 심리학을 연구해 온 심리학자인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상담 경험이 잘 녹아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상처받은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치유의 효과를,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는 용기를 북돋아 줄 것입니다.

아들러는 심리학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 개인의 용기를 증진시키는 것이라 보았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부족한 점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실패와 두려움에 맞서는 용기를 가질 것을 강조합니다. 아들러에 따르면, 용기란 다른 사람의 평가를 신경 쓰지 않고 “있는 그대로도 괜찮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자기 인식을 바탕으로 자기 자신과 사람에 대한 신뢰를 갖고서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과 우정, 협력이야말로 인생에서 맞닥뜨리는 모든 문제를 헤쳐 나갈 수 있는 기초가 되며,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용기 있는 어린이’ 시리즈 첫 번째 책인, 《용감할 수 있는 용기》는 실패하더라도 다시 딛고 일어나 시도할 수 있는 용기, 다른 사람에게 도와달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잘하지 못한다는 생각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다른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줄 수 있는 그런 용기에 대해 이야기한 책입니다.
‘용기 있는 어린이’ 시리즈 두 번째 책인, 《나일 수 있는 용기》는 비숫한 듯하면서도 모두가 다른 퍼즐조각처럼 우리 모두가 저마다의 정체성을 찾을 수 있는 용기를 보여줍니다. 친구들과 달라도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는 용기, 자기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용기, 틀에서 벗어나도 인정받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지혜로운 용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때로는 내어주고 때로는 채워주며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철학그림책입니다.
‘용기 있는 어린이’ 시리즈 세 번째 책인, 《사랑할 수 있는 용기》는 봄날 피는 꽃처럼 멋진 사랑을 할 수 있는 용기를 보여 줍니다.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용기, 싸우고 나서 화해하자고 말할 수 있는 용기,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고 이해해 줄 수 있는 용기, 소중한 사람과 잘 지낼 수 있는 길을 찾아 나가는 용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q*******s 2014.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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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수 있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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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어린이가 되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이에요 우리아이는 가끔 아기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이야기해요 그때의 사랑은 무조건이었는데 지금은 아닌것 같다고요 이런 말을 하는 우리 아이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요 그때나 지금이나 사랑의 방법은 틀리지만 지금의 잔소리도 모두 널 사랑하기때문이라는걸 이해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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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어린이가 되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이에요

우리아이는 가끔 아기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이야기해요

그때의 사랑은 무조건이었는데

지금은 아닌것 같다고요

이런 말을 하는 우리 아이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요

그때나 지금이나 사랑의 방법은 틀리지만 지금의 잔소리도 모두 널 사랑하기때문이라는걸 이해하더라고요.

그림들도 모두 하나같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그림들 옆에 써져있는 조그마한 글씨를 읽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 남자여자간에 사랑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하지만 조금 제가 거슬렸던건 남자여자가 뽀뽀하고 있는 모습이 조금 아이들이 보는 책인데 조금 과한것 같고

민망한 점은 있었어요.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까요. 외국도서라서 확실히 조금틀린것 같기는 하네요.

하지만 내용은 정말 좋아요.

우리에게 일어나는 감정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해석해보고 아이들에게 이해하도록

이야기 해주는 형식의 글이여서 좋아요.

어떤 하나의 동화이야기가 있는 책이 아니지만

저는 이렇게 철학적이면서 그 단어에 대해서 정의를 내려주는 듯한 동화가 좋더라고요..

사랑에 대하여 아름다운 말들이 담겨있어서 읽는 내내 입꼬리가 올라가는 동화고요

마지막은 사랑할 수 있는 용기는 어떤것이다 라고 마무리 짓는데요

그 말또한 하나의 명언을 읽는 듯 했답니다.

사랑할 수 있는 용기는 아름다운 발자취를 남긴답니다.

정말 그런것 같아요.

우리 모두가 그 발자취를 지금도 남기며 살아가는 거잖아요.

r*****2 2014.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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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수 있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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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있는 어린이 3   다양한 감정을이해하고 사랑을나눌 수 있는 어린이가 되는 법   도메니코 바릴라 글, 엠마누엘라 부솔라티 그림, 유지연 옮김의   " 사랑할 수 있는 용기 " 입니다~       으흠... 사랑이라는게 아무나 누구나 어떻게든 할 수 있는 정말 별거 아닌것같기도 하지만 사랑을 하기에도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에 나도모르게 끄덕끄덕~~!!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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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있는 어린이 3

 

다양한 감정을이해하고 사랑을나눌 수 있는 어린이가 되는 법

 

도메니코 바릴라 글, 엠마누엘라 부솔라티 그림, 유지연 옮김의

 

" 사랑할 수 있는 용기 " 입니다~

 

 

 

으흠... 사랑이라는게 아무나 누구나 어떻게든 할 수 있는 정말 별거 아닌것같기도 하지만

사랑을 하기에도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에 나도모르게 끄덕끄덕~~!!

 


 

 

오스트리아의 정신의학자이자 심리학자인 알프레드 아들러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중요한 요소로 세가지를 꼽았는데

바로 일과 우정 그리고 사랑이라네요~

 

그리고 이중에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랑이 무엇인지 이해하기 훨씬 전부터 아이들은 사랑을 느낄 수 있구요~

사랑할 수 있는 용기는 사랑하기 때문에 받을 수 있는 상처를 아물게 하고

계속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어른들에게 어쩌면 요 사랑할 수 있는 용기가 더욱 더 필요하겠어요~

 

 


 

 

 

하나의 스토리가 전개되는 그런 이야기 책은 아니네요~

하지만 물흘러가듯 동조하고 이해하게 되는 그런 책이네요~

 

어쩌면 그것이 사랑이기 때문일지도~~~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서 또다른 사랑을 하나씩 배워간다면~~~

우리 인생이 더욱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네요~

 

책을 읽는 잠시나마 내 주변을 둘러보고

내가 사랑하는 것들, 날 사랑해주는 모든 것들에 감사함을 느꼈네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u 2014.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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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수 있는 용기(도메니코 바릴라 글)
"사랑할 수 있는 용기(도메니코 바릴라 글)" 내용보기
사랑할 수 있는 용기?? 사랑하는 데도 용기가 필요한 걸까? 사랑하는 건 쉬운일 일까? 어려운 일 일까?   아기때는 누구나 소중한 존재로 대해 주다가 조금 자라면 남과 비교한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그렇게 변하는 것 같다. 온전히 있는 그대로 누군가를 사랑해주고, 사랑 받아본적이 있던가? 왜 우리는 점점 누군가와 비교 하고, 비교 당하며 온전한 사랑을 주지
"사랑할 수 있는 용기(도메니코 바릴라 글)" 내용보기

사랑할 수 있는 용기??

사랑하는 데도 용기가 필요한 걸까?

사랑하는 건 쉬운일 일까? 어려운 일 일까?

 

아기때는 누구나 소중한 존재로 대해 주다가 조금 자라면 남과 비교한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그렇게 변하는 것 같다.

온전히 있는 그대로 누군가를 사랑해주고, 사랑 받아본적이 있던가?

왜 우리는 점점 누군가와 비교 하고, 비교 당하며 온전한 사랑을 주지 않는지...용기가 부족했을까?

사랑할 수 있는 용기를 낼 수 있도록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이야기 해준다.

 

"사랑은 마치 멋진 춤을 함께 배워 나가듯이 말이야"

사랑은 혼자하는 짝사랑도 있겠지만,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하나씩 알아가는

멋진 춤이라는 말에 공감이 간다.

 

"사랑을 하면 우리는 더 강해져"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외동아들이 이 책을 만난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자기만 쳐다보고 자기 이야기만 들어주기만을 바라는 아들이, 학교라는 사회에서

다양한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게 될때 꼭 필요한 사랑의 용기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용기를 내어 먼저 다가가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소중한 친구들과

멋진 춤을 배워나가 더 강한 아들이 되길 기대한다. 

 

 

우리 아이들이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며

용기를 낼 수 있는 용감한 아이들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4.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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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감정을 성숙하게 받아들이게 하는 책
"다양한 감정을 성숙하게 받아들이게 하는 책" 내용보기
유아책 추천 * 사랑할 수 있는 용기 : 다양한 감정을 성숙하게 받아들이게 하는 책사랑할 수 있는 용기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어린이가 되는 법 용기있는 어린이 3번째 책, 사랑할 수 있는 용기.다양한 감정들을 이야기하는 유아창작책이랍니다.   우리는 때때로 자신이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 확인하기를 원해이 한 줄.. 아이 뿐 아니라 어른도 공감하게 되는 한
"다양한 감정을 성숙하게 받아들이게 하는 책" 내용보기

유아책 추천 * 사랑할 수 있는 용기 : 다양한 감정을 성숙하게 받아들이게 하는 책


사랑할 수 있는 용기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어린이가 되는 법

 

용기있는 어린이 3번째 책, 사랑할 수 있는 용기.

다양한 감정들을 이야기하는 유아창작책이랍니다.

 

 



우리는 때때로 자신이 얼마나 

랑받고 있는지 확인하기를 원해


이 한 줄.. 아이 뿐 아니라 어른도 공감하게 되는 한 줄이죠.

그림도 깔끔하면서 귀엽고, 색감도 자극적이지 않다보니

유아창작책으로 아이들에게 교훈을 전달하면서 읽어주는 엄마도 흠뻑 빠져들어서

예쁜 마음을 가져보게 됩니다.

모두의 존재가 소중하다는 것,

 

"할아버지를 꼭 껴안아 드렸더니 감동하셨어"

나이가 적건 많건 사랑받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어하지요.

저도 어릴때는 어른들은 무뎌지는 건 줄 알았거든요.

하지만 아기부터 어른까지 모두 사랑받는다는 감정을 느끼면 참 행복한 일이지요.



아이든 어른이든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있어

이렇게 하고도 싶고, 저렇게 하고도 싶고.

책을 보면서 읽어주는 엄마도 맞다 그렇지! 하고 공감할 부분이죠.

전에 어떤 책을 보니, 감정이 없으면 오히려 결정하기가 더 힘들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해요.

감정 때문에 판단이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잘 모르겠는 감정이 있어서 결정이 되기는 되니깐 말이죠.

 

내 감정을 내가 이해하기 어렵곤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저렇게 느껴지는 것은 우리에게 자연스러운 일이겠어요.

 

 



누군가를 사랑하는 첫 번째 단계는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고

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는 거야.


유아창작책임에도, 정말 고차원적인 이야기이죠!?

성인이 읽어도 고개를 끄덕일 깊이 있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랑한다면 그 사람 자체를 받아들이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표현의 첫 단계일 것이에요.

 



싸우고 나서 화해하기 위해서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용기가 필요해.

그렇게 용기를 내서 화해하고 나면 다른 사람도 나와 비슷한 감정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돼.


인간은 좋은 감정들만 가지고 있지는 않죠.

감정문제가 아니고 사건의 문제로 인한 감정손상일 때..

다시 관계를 복원하기 위해서는 화해절차가 참 필요해요.

그런데 화해를 한다는 것, 누군가가 그 얼음을 깨는 주체가 된다는 것은

용기가 있어야 가능한 것 같아요.

 

이런 용기를 통해 화해를 하고 보면,

타인도 모두 감정으로 이루어진 존재라는 것을 깨닫는 교훈이 생기죠.

 

 



가끔은 우리 마음이 겨울처럼 꽁꽁 얼어붙을 때가 있어.

그런 어려운 순간들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해.

그러면 또 다시 봄을 느끼는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어!

 

마지막까지

책은 아이에게, 그리고 읽어주는 엄마에게 깨달음을 주게 됩니다.

사람이 다르고, 감정이 다양하고

좋은 상황만 있을 수는 없는데, 그런데 그 상황을 개선시키는 주체에게는

용기가 필요하고 그 용기로 해결하고 나면 한 단계 성숙하는 사람이 되어 있지요.

그런 감정은 나쁘다! 하고 결론을 내릴 것이 아니라

그럴 수 있지. 그렇지만 좋게 해결해보자. 하는 주체적인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어린이에게 감정의 성숙에 도움을 주는 유아창작책이랍니다.

 

 

고래이야기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리뷰하였습니다


j******9 2014.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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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수 있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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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어린이가 되는 법>   준이는 유치원이 끝나고 학교 운동장에서 같이 모여 노는 친구들이 몇명 있어요. 다섯팀 정도되는데 다들 적어도 둘이고 형제가 넷인 집도 있어요. 준이만 외동이에요. 그러다 보니 아이들끼리 노는걸 보면 아무래도 준이가 약간 이기적인 면이 있는게 보여요. 형제가 있으면 서로 싸우면서도 양보하고 배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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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어린이가 되는 법

 

준이는 유치원이 끝나고 학교 운동장에서 같이 모여 노는 친구들이 몇명 있어요.

다섯팀 정도되는데 다들 적어도 둘이고 형제가 넷인 집도 있어요.

준이만 외동이에요.

그러다 보니 아이들끼리 노는걸 보면 아무래도 준이가 약간 이기적인 면이 있는게 보여요.

형제가 있으면 서로 싸우면서도 양보하고 배려하는 게 길러지는데

준이는 혼자이다 보니 그런 면이 부족한거 같아요.

친구들이랑 놀다가 싸웠을때 친구에게 사과하는 법도 잘 모르는거 같아요.

그냥 스리슬쩍 아이들 노는데 끼어들어요.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

싸우고 난 후 화해하기 위해서도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조금씩 얘기해 주고 있어요.

아직 잘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조금씩 책을 보며 얘기나누다 보면

어느 순간 준이가 '정말 그래'하고 이해할때가 오겠지요.

말로 선뜻 설명하기 애매한 감정 부분을

이렇게 책을 통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어요.

요즘은 인간관계가 사회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원만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길 바란다면

먼저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야 할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그걸 알려줄 수 있는 방법중 제일 좋은게 책을 통해서가 아닐까 싶네요.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감정을 배울 수 있는 그림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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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수 있는 용기>는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용기있는 어린이 '시리즈 중의 한 권이다. '용기있는 어린이'시리즌는 <용감할 수 있는 용기>, <나 일 수 있는 용기> 그리고 <사랑할 수 있는 용기>의 3권의 책으로 되어 있다. '아들러'는 개인심리학의 창시자이며 프로이트, 융과 함께 3대 심층심리학자로 분류되는 인물인데 얼마전에 읽었던 책으로 <항상 나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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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수 있는 용기>는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용기있는 어린이 '시리즈 중의 한 권이다. '용기있는 어린이'시리즌는 <용감할 수 있는 용기>, <나 일 수 있는 용기> 그리고 <사랑할 수 있는 용기>의 3권의 책으로 되어 있다.

'아들러'는 개인심리학의 창시자이며 프로이트, 융과 함께 3대 심층심리학자로 분류되는 인물인데 얼마전에 읽었던 책으로 <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 / 알프레드 아들러 ㅣ카시오페아 ㅣ 2014>가 있다.

'사랑', 정말 아름다운 말이지만 우린 얼마나 자주 이 말을 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게 된다.

'사랑해'라는 말을 하고 싶지만 쑥스러워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런데 아이들은 '사랑'이란 감정을 어떤 것이라고 생각할까?

<사랑할 수 있는 용기>는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동화인데, 사랑을 비롯하여 다양한 감정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그림책의 경우에는 등장인물이 제한적인데 비하여 이 책에는 주인공들이 많이 등장한다. 그들을 통해서 '사랑'이란 감정을 생각해 본다.

어린이는 아이를 보고, 토끼 장난감을 보고 "정말 사랑스러워!" 라는 사랑의 감정을 말하면서 " 사랑하는 건 참 쉬운 일 같아."라고 말하지만, 정말 사랑하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일까?

요람에 누워 있는 아이를 볼 때는 사랑스럽지만, 금방 그 아이에 대한 다른 감정이 생기게 된다. 울고, 보채고, 똥을 싸고...

엄마는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해도 사랑스럽지만 그를 보는 어린이는 그렇지 않은 감정을 느끼게 된다.

또한, 아이일 때는 누구나 아이를 소중한 존재로 생각해 주지만, 조금만 자라도 다른 사람들과 비교들 당하게 되니 이런 상황에서 어린이들은 갈등을 느끼게 된다.

'할까, 말까' 이런 갈등과 함께 감정이란 어린이들이 처음 생각했던 것처럼 쉬운 일이 아니라,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될 때가 많음을 깨닫게 된다.  

우리를 서로 멀어지게 하는 감정은 불친절,차별, 무관심, 질투, 의심..... 

우리를 서로 가까이 다가가게 하는 감정은 친절, 우정, 믿음, 협동, 너그러움...

사랑이란 영원할 것이라고 믿었던 생각도 언젠가는 변화할 수 있음을 알게 되니....

그렇다, 어린이들은 생활 속에서 친구들과 싸우기도 하고, 엄마에게 꾸중을 듣기고 하고,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을 듣기도 하면서 성장한다.

이런 어린이들이 그들의 마음 속의 감정들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 주는 책이 <사랑할 수 있는 용기>이다.

사랑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누군가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었다면 용서의 말을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마치 그림을 그리다가 잘못해서 종이가 찢어졌을 때에 망설이고, 실망하기 보다는 새로운 그림으로 고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아래의 돼지 그림처럼~~

실수로 찢어졌지만 어떻게 변했는가?

 

<사랑할 수 있는 용기>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감정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고, 그 감정들 속에서 변화하는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책이다.

또한, 어린이들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어린이로 자랄 수 있게 해준다.

어른이지만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어른들이 읽어도 마음에 작은 감동이 생길 수 있는 그림책.

아주 짧은 이야기, 단순한 이야기이지만, 이런 이야기를 통해서 어린이들은 한층 성장하게 될 것이다.

아빠, 엄마, 그리고 가족 모두가 함께 앉아서 이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다면 좋을텐데... 

n******5 2014.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에는 용기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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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사랑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는 것 그것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인 나에게도 너무나 필요한 이야기네요. 제가 좋아하는 사랑과 용기라는 말이 다 담겨있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시각에서 사랑을 표현해 놓은 책이라서 더욱 우리 아이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들이 있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네요.   항상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일에 신경을 많이 쓰네요. 아직도 자신의 존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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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사랑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는 것 그것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인 나에게도 너무나 필요한 이야기네요. 제가 좋아하는 사랑과 용기라는 말이 다 담겨있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시각에서 사랑을 표현해 놓은 책이라서 더욱 우리 아이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들이 있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네요.

 

항상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일에 신경을 많이 쓰네요. 아직도 자신의 존재를 다른이의 말로 인해 상처를 입고 거기다 초라해지는 마음까지 갖춘 모습을 보면서 무척 안타까울 때가 많네요. 그렇기에 아무리 부모가 주는 사랑으로 다 극복이 되지 않는 것 같아서 무척 걱정을 하던 차에 우리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다 담겨있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고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미소를 짓던 딸의 모습이 생생하네요.

 

다른 사람에게 사랑 받기를 원하고 모든 사람에게 소중한 존재로 여김을 받기를 원하는 마음은 누구나 다 갖는 마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자신이 자라온 환경이나 상황에 의해 그런 마음들이 없거나 있다가도 사라져서 자존감이 낮아진 모습으로 자라날 수밖에 없었던 일도 있겠지요. 그럼에도 무엇보다 우리의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사랑과 소중한 존재임을 가르쳐 주고 싶은 게 부모의 마음이기에 이 책은 그런 부모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았고 무엇보다 아이의 현재의 삶에서 그 사랑과 용기라는 개념을 인식시키기에 무척 아이들이 소화하고도 남을 이야기가 아닌가싶네요.

 

이 책속에서 가장 저에게 와 닿았던 부분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하나씩 배워 나가면 이생을 아름다운 무니로 수놓을 수 있다는 말이 참 좋았네요. 아이에게 진정한 사랑과 용기가 무엇인지를 가르쳐주고 싶은 분들께 아이의 인성에 많은 도움을 줄 이 책을 꼭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r****y 2014.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