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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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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라... 어렵지 않을까? 망설였지만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라 문장이 그렇게 길거나 까다롭지 않다.   셰익스피어의 원작을 읽는다는 것은 어른들에게도 부담스러운 일이지만 영어적인 사고력을 길러주기 위해 읽는 동화책이라 생각하면 좀 더 쉽게 다가온다. 이미 로미오와 줄리엣, 한여름밤의 꿈 같은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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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라...

어렵지 않을까? 망설였지만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라 문장이 그렇게 길거나 까다롭지 않다.

 

셰익스피어의 원작을 읽는다는 것은 어른들에게도 부담스러운 일이지만 영어적인 사고력을 길러주기 위해 읽는 동화책이라 생각하면 좀 더 쉽게 다가온다.

이미 로미오와 줄리엣, 한여름밤의 꿈 같은 작품들은 한글책을 통해서 두어번 접한 적이 있는 우리 아이도 일단 책의 목차를 훑어보더니 반가운 제목을 확인하고 기뻐하는 기색이다.

표지에도 나와 있듯이 이 책은 글만으로 빼곡한 책이 아니고 일러스트가 각 작품마다 분위기를 달리 하여 들어 있기 때문에 그림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 아이들이 읽기에 크게 거부감이 없으면서, 꼭 알아두어야 할 6작품이 실려있다.

열두 번째 밤, 로미오와 줄리엣, 폭풍우, 한여름 밤의 꿈, 맥베스, 햄릿.

그리고 마지막 장에는 셰익스피어의 생애가 수록되어 있다. 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을 기념하는 책이라 더욱 의미가 깊고 아이들에게 위대한 문호의 작품을 맛만이라도 보여주고픈 엄마의 욕심에도 딱 맞아떨어진다.

 

물론, 우리 딸아이는 자기 취향에 맞는 로미오와 줄리엣, 한여름 밤의 꿈에 먼저 관심을 보였지만 서서히 다른 작품도 읽을 날이 올 것을 믿는다.

원래 희곡으로 되어 있는 작품들이라 인물 소개가 나와 있다. 대사와 지문 등 희곡의 형식으로 처리되어 있기를 기대했지만 거기까지는 무리이고, 동화 형식으로 이야기가 이어진다.

 

등장인물  밑에 간단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어 작품을 처음 대하는 아이들도 그림과 함께 인물을 파악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로미오와 줄리엣.

작품이 바뀌면 일러스트도 달라진다.

좀 더 사랑스러운 느낌이 강한 일러스트가 로미오와 줄리엣의 분위기를 알려준다.

 

 

한여름 밤의 꿈 일러스트의 경우, 그림이 좀 더 귀여워서 페어리들의 세계라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문장이 길지 않고 쉬운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다.

어려운 단어가 몇 개 나오더라도 그림을 보며 문맥을 파악할 수 있고, 문장을 쉽게 읽어나갈 수 있다는 것이 그림 동화책의 장점이다.

책이 생각보다 꽤 두꺼워 아이가 싫어하지 않을까 염려했지만 다행히 아름다운 그림 덕분에 눈길을 쉬이 거두지 않았다.

한꺼번에 한 권을 다 읽어야 하는 것이 아니고 작품 별로 떼어서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부담도 덜할 것이다.

 

맥베스의 경우, 그림으로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살려내었다.

이 작품은 좀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지만 포기하지 않고 읽는다면 독서 실력이 깊어질 것이라 믿는다.

 

한글책으로 먼저 대강의 내용을 읽을 수 있도록 한글판도 같이 수록되어 있으므로 영어책이라고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생각보다 아이가 좋아하고 읽어내려는 열의를 보였기에 괜히 뿌듯하다.

아이가 영어책을 잘 읽어낼 수 있게 하려면 수준에 맞는 영어책을 잘 골라주는 엄마의 노력도 뒤따라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베이직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e 2014.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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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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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작가 셰익스피어 출판 베이직북스 발매 2014.11.10 리뷰보기 ​ 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작가의 이름만으로도 이미 압도적인 느낌이랄까, 그리고 이 책 꼭 만나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책을 처음 받고 여러번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 첫 장 내용을 읽고 넘기는 느낌부터 너무 좋았다. 셰익스피어의 6가지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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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작가
셰익스피어
출판
베이직북스
발매
2014.11.10

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작가의 이름만으로도 이미 압도적인 느낌이랄까,

그리고 이 책 꼭 만나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책을 처음 받고 여러번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 첫 장 내용을 읽고 넘기는 느낌부터 너무 좋았다.

셰익스피어의 6가지 작품을 담았는데 그 첫 번재 작품이 Twelfth Night (십이야, 열두번째의 밤)이라는 제목이었습니다.

책장마다 그려진 아주 멋지고도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보니 더더욱 흥미가 더해지는 책이었습니다.

마치 챕터북인데 화려한 그림이 수 놓아진 화려한 챕터북 같은~그리고 스토리가 너무 흥미롭다.

그 시대의 사람들이 왜 셰익스피어를 좋아했는지~ 조금이나마 이해가 된다.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들~ 그리고 성인들이 읽기에도 손색이 없는 책이다.

책 중간ㅍ중간 실제 셰익스피어 작품속의 원서의 문장들도 보여지는데 이는 원작을 읽고 있는 듯한 느낌을 살짝 주기도 한다.

세계 최고의 극작가이며 영국문학사를 장식하는 대시인, 셰익스피어,

그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이 책 한권 속에서 만날 수 있다니 더더욱 매력적인 책이다.

책속에 수록된 그의 작품들은...

1. 열두 번째의 밤

2. 로미오와 줄리엣

3. 폭풍우

4. 한여름 밤의 꿈

5. 맥베스

6. 햄릿

7.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생애

책의 뒷 부분에는 해설집까지 있어서 고전문학을 읽는 것에 아직 어색하거나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참고하면서 읽어도 좋게 되어있다.

개인적으로 단어집보다 해설집이 한권 부록으로 들어가 있는 것이 더 나은 듯 싶다.

간혹, 해석보다 영어원문으로 읽었을 때 더 쉽게 보여지는 경우도 있으나 그럼에도 전체적으로 매끄럽게 잘 해석이 되어 있는 듯 하다.

일러스트의 느낌도 6개의 작품마다 조금씩 다르고, 물론 내용 역시 다른 소재를 가지고 쓴 개별적인 작품들이라

책은 한 편이지만 알차게 총6편의 영어 동화를 읽는 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맘에 쏙 드는 이런 책~~ 자주자주 나와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s*****1 2014.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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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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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수학 공부는 늘 아이들에게 부담스러운 존재입니다. 내가 보기에도 영어와 수학만 잘 다져놓으면 고등학교까지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우리 작은 아이가 지금 5학년인데... 수학도 어려워하지만 요즘은 영어도 버거워합니다. 영어 학원을 좀 일찍 다닌 편이라 단계는 높아져서 스토리 내용도 많고 해야 할 공부도 많고 외워야할 단어도 많아졌습니다. 그렇다고 영어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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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수학 공부는 늘 아이들에게 부담스러운 존재입니다. 내가 보기에도 영어와 수학만 잘 다져놓으면 고등학교까지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우리 작은 아이가 지금 5학년인데... 수학도 어려워하지만 요즘은 영어도 버거워합니다. 영어 학원을 좀 일찍 다닌 편이라 단계는 높아져서 스토리 내용도 많고 해야 할 공부도 많고 외워야할 단어도 많아졌습니다. 그렇다고 영어 공부를 쉬기에는 부담이 많이 되는 때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아이의 영어 부담을 덜어 줄까가 내 고민인데... 그중 하나가 쉬운 스토리 북을 읽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게 된 책이 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입니다. 먼저 눈에 띄는게 매 장마다 있는 그림입니다. 그림이 해설집을 보지 않더라도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글씨도 크고 어려운 단어가 많지 않아 읽기에 부담이 없어 보입니다. 참 다행이다 싶습니다. 학원에서 문법을 공부하고, 에세이를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야기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의 구성을 알 수도 있고 영어 책에 익숙해지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외국에서 직접 들여온 원서를 보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번역서를 보는 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원서와의 차이점도 알고 또 내용 이해가 안 될 때는 해설집을 보면 내용 이해가 훨씬 쉬워지니까요. 이 책은 누구나 다 들어 아는 셰익스피어의 작품 열두 번째의 밤, 로미오와 줄리엣, 폭풍우, 한여름 밤의 꿈, 맥베스, 햄릿, 그리고 셰익스피어의 생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 딸도 읽는데 부담을 느끼지 않네요.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한번쯤 읽어서 영어와도 친해지고, 유명한 셰익스피어 작품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k*******2 2014.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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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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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관련학과를 졸업한 나에게 셰익스피어는 그야말로 위대한 극작가!! 그의 희곡들과 관련 서적도 집에 많이 있는데 결혼후 한번도 펼쳐 본적이 없네요.. 영어적인 사고력을 길러주는  영어독서 시리즈인 <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는 영어를 좋아하는 어린이에서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좋아하고 소장하고 싶은 책인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는 < 로미오와 줄리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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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관련학과를 졸업한 나에게 셰익스피어는 그야말로 위대한 극작가!!

그의 희곡들과 관련 서적도 집에 많이 있는데 결혼후 한번도 펼쳐 본적이 없네요..


영어적인 사고력을 길러주는  영어독서 시리즈인
<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는 영어를 좋아하는 어린이에서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좋아하고 소장하고 싶은 책인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는 < 로미오와 줄리엣 > 만큼 친숙한 작품은 없지만

이번 기회에 셰익스피어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특히나 요즘 아이들 일찍부터 영어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데

셰익스피어 걸작동화를 영어로 만나 볼 수 있어요.

 

 

방대한 분량으로 모든 작품을 다 만나볼 순 없지만 

아래의 작품들을 소장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


Twelfth Night(열두 번째의 밤)
Romeo and Juliet(로미오와 줄리엣)
The Tempest(폭풍우)
A Midsummer night's Dream(한여름 밤의 꿈)
Macbeth(맥베스)
Hamlet(햄릿)
The Life and Times of William Shakespeare(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생애)
<특별부록> 해설판

 

 

책 속에 부록처럼 또 한권의 해설집으로 아이와 영어공부도 하고 정말 좋아요~ ^^

 

우리 아이들도 다른 친구들처럼 제일 먼저  < 로미오와 줄리엣 > 을 펼치더군요.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이라 대충 짐작으로 이야기를 따라 읽어내려갑니다.

캐릭터부터 찬찬히 살펴보고 엄마에게 질문하면서 말이죠~ ^^

여자 아이라 그런지 슬픈 사랑이야기임에도 왕자와 공주이야기처럼 좋아해요.

그림도 너무 예쁘다며 한참을 푹 빠져 보더라구요.


 

 

 

 

 

영어로 다 읽어가며 해석할 순 없지만 이해안가는 부분은

해설지를 활용하면서 살펴보면 영어공부하기에도 아주 좋겠어요~^^

 

 

 

 

저희 큰 아이는 햄릿과 맥베스에도 관심을 보이며

읽어달라고 해서 함께 내용을 살펴보고 읽어보았답니다.

비극적인 내용들이 우리 아이들에겐 무섭고 어려웠지만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요.

초등고학년부터 중학생들까진 무리없이 읽어내려갈 듯한

영어독서시리즈로 추천합니다.^^

저희 아이들처럼 엄마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이야기하듯

읽어주시면 아이도 흥미를 갖고 좋아할 것 같아요 ^^


아이를 위해 선택한 도서이지만 제가 더 소장하고 싶었던

< 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다시 읽어봐도 정말 위대한 작품들을 아이와 만나보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k*******1 2014.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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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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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가장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는 방법중 하나가 영어책 리딩하는게 아닌 가 싶은데 아직까지 여어독서를 제대로 해보지 않아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책을 선택하는것도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영어 교육방법으로 인해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영 어리딩을 꾸준히 해나가면서 실력을 쌓아나가야 하는게 중요한것 같다.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영국이 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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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가장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는 방법중 하나가 영어책 리딩하는게 아닌

가 싶은데 아직까지 여어독서를 제대로 해보지 않아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책을 선택하는것도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영어 교육방법으로 인해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영

어리딩을 꾸준히 해나가면서 실력을 쌓아나가야 하는게 중요한것 같다.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극작가인 셰익스피어 작품으로

40편의 희곡과 150편이 넘는 시를 썼는데 이번에 영어 읽기를 통해 다시한번

셰익스피어 작품을 만나볼 수 있어 좋았다.

총 6편의 작품과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생애로 구성되었는데 그의 성장기와

살아온 배경을 알게되어 더 의미있었던것 같다.

아름다운 삽화가 볼거리를 주면서 중간중간 스토리가 이어져 영어리딩에 대

한 흥미를 주면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접근해서 영어리딩을 해나갈 수 있

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뮤지컬이나 영화로도 제작될 만큼 유명한데 아직 셰익

스피어 작품을 읽어보지 못한 아이에게 셰익스피어 작품을 만나게 해주고

영어로 읽기까지 할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스토리마다 생생한 대사가 이야기의 긴장감을 더해주며서 더 빠져들어 볼

수 있었던것 같다.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 아, 무슨소리지? 그럼 서둘러 죽어야겠구나. 아, 행복한 칼이여!" ​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슬프도록 아름다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한글판 해설집이 있어 아직 작품을 접해보지 못했다면 미리 한번 읽어보고

영어읽기를 해봐도 좋을것 같다.

문장속에서 생생한 어휘를 익힐 수 있고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가능할

수있게 도와줄 수 있다.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친근감있게 다가갈 수 있

어 영어리딩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것 같다.

 

d*********7 2014.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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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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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 기념으로 베이직북스에서 출간된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영어로 읽어볼 수 있어 의미있을것 같아요. 40편의 희곡과 150편이 넘는 시를 썼는데 그중에서 열두번째 방/ 로미오와 줄리엣/ 폭풍우/ 한여름밤의 꿈/ 맥베스/ 햄릿 6편의 작품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한글판도 따로 있어 어려운 부분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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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 기념으로 베이직북스에서 출간된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영어로 읽어볼 수 있어 의미있을것 같아요.

40편의 희곡과 150편이 넘는 시를 썼는데 그중에서 열두번째 방/ 로미오와 줄리엣/ 폭풍우/ 한여름밤의 꿈/ 맥베스/ 햄릿 6편의 작품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한글판도 따로 있어 어려운 부분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무엇보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생애를 통해 그가 살아온 이야기와 비참하고 힘들었던 상황이 작품속에 그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난 작품들도 있어 관심있게 볼 수 있어요.

각 작품마다 등장인물 소개가 있어 인물의 특징을 이해하기 쉽고 예쁜 일러스트가 있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어 좋네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중 하나인 햄릿

선왕의 갑작스런 죽음과 어머니와 숙부와의 결혼으로 인해 충격을 받고 아버지의 유령이 나타나 자신의 동생에게 억울한 죽음을 당했다는 사실을 이야기하고 복수심에 불타는 햄릿 복수라는 문제를 둘러싸고 심한 내적, 외적 갈등을 느끼며 일어나는 비극적인 이야기가 그려지는 작품으로 원작의 느낌을 살려서 영어읽기에 도전해 볼 수 있어요.

고전읽기를 통해 영어 표현력도 길러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실력을 향상시켜나가면서 자신감도 길러줄 수 있어요. 영어읽기 어렵지 않게 접근해 볼 수 있고 영어 독서에 대한 재미를 느끼며 흥미를 느낄 수 있어 차근차근 영어 독서읽기에 많이 노출시켜야 할것 같아요.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l*******7 2014.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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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셰익스피어의 대작들이 이 책 한 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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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 영국 문호의 대가~ 셰익스피어의 탄생 450주년을 기념한 영얼 읽는 영어독서 시리즈로 나온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모음집을 만나 아이와 읽어보네요~ 꽤 두껍다 생각되는 책이지만 막상 안을 열면 멋진 삽화와 6개의 주옥과도 같은 스토리가 같이 담겨있으니 그리 부담스러운 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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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


영국 문호의 대가~ 셰익스피어의 탄생 450주년을 기념한

영얼 읽는 영어독서 시리즈로 나온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모음집을 만나 아이와 읽어보네요~


꽤 두껍다 생각되는 책이지만 막상 안을 열면

멋진 삽화와 6개의 주옥과도 같은 스토리가 같이 담겨있으니

그리 부담스러운 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이야기를 먼저 골라 읽어도 좋고, 차례대로 하나하나

이야기를 즐겨봐도 좋겠어요~ 한글판으로 읽은 이야기도 있고, 이미 익숙한

이야기도 있지만 영어로 읽는 걸작동화의 맛~

신선하고 재미있어요~


목차는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답니다.


Twelfth Night(열두 번째의 밤)

Romeo and Juliet(로미오와 줄리엣)

The Tempest(폭풍우)

A Midsummer night's Dream(한여름 밤의 꿈)

Macbeth(맥베스)

Hamlet(햄릿)

The Life and Times of William Shakespeare(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생애)

[특별부록] 해설판


40여편의 희곡과 150편이 넘는 시를 쓴 유명한 배우이자 작가였던 셰익스피어~

문화적 부흥기에 다양한 사회흐름을 잘 파악해 멋진 작품을 많이 탄생시킨

그의 창작능력이 대단하게만 느껴집니다.


엘리자베스 시대의 영국의 역사기록도 같이 공부하며 작품을 맛보는

재미도 괜찮을것 같네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인물탐구도 같아 하면서 즐거운 문학작품 만나기를 해보는

알찬 시간~ 아이와 겨울방학 내내 함께 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으로 열심히 리딩에 몰입하고 있어요~


활자가 크게 인쇄되어 있어 두려움보다는 읽어보려는 도전을 하게

하는 책이고, 이야기의 분위기와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삽화를 보며

상상하고, 음미하며 스토리에 빠질 수 있네요~


한글판 해석이 부록으로 첨가되어 있어 참고하기도 좋아요!

영어로 생각하는 사고력키우기~

영어독서의 재미를 이 책을 통해 절로 알아갈 수 있겠지요~

에세이쓰기는 학원에서도 많이 훈련시키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한정된

주제나, 단순한 과정만 반복하니 조금은 걱정되는 부분인데,,,

모두가 인정하는 대가의 작품을 모아 읽을 수 있는 책이있어 왠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영어읽기를 통한 다양한 소통도 아이와 할 수있어 엄마와 아이가

같이 읽기에 딱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영어단어, 문장구조등을 확인도하고, 영어독서 실력도 향상될 수 있는

재미와 성취감도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 보람있고, 좋았어요~


학습을 위한 리더스가 아닌 꼭 읽어야 하는 문학작품을 이렇게 모아

구성해주니 손쉽게 읽어내려가는 재미와 그 맛을 알게된 시간입니다.


내용이 크게 어렵지 않으니 초등 4~5학년 정도부터는 도전해도 좋을

책이라고 생각해요~

 

 

 

YES마니아 : 로얄 d**2 2014.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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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서평] 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내용보기
[서평] 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셰익스피어 저 / 정경옥 역 / 베이직북스]   ​이 책은 영어적인 사고를 길러주는 영어독서 시리즈로 영어를 좋아하는 어린이에서 성인까지 동화책의 효용과 가치를 만낄할 수 있도록 기획한 영어 동화책이다. ​ 세계 최고의 극작가이자 대시인인 셰익스피어는 40편 이상의 희곡과 150편이 넘는 시를 썼는데 이 책에서는 셰익스피어의 많
"[서평] 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내용보기

[서평] 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셰익스피어 저 / 정경옥 역 / 베이직북스]

 

​이 책은 영어적인 사고를 길러주는 영어독서 시리즈로

영어를 좋아하는 어린이에서 성인까지 동화책의 효용과 가치를 만낄할 수 있도록 기획한 영어 동화책이다.

세계 최고의 극작가이자 대시인인 셰익스피어는 40편 이상의 희곡과 150편이 넘는 시를 썼는데

이 책에서는 셰익스피어의 많은 작품들 중에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친숙한 작품들만 선별하였다.

 

 

여기서 만날 수 있는 셰익스피어의 소설은 총 6가지인데인데,

크리스마스 축제의 마지막 날 벌어지는 대소동을 그린 재미있는 이야기인 <열두 번째의 밤>과

너무도 많이 알려진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 이야기,

추방 당한 마법사 프로스페로가 주인공인 <폭풍우>,

요정들의 장난에 속아 넘어간 사람들의 이야기인 <한 여름 밤의 꿈>,

충성스러웠던 장군이지만 왕이 되기 위해 싸우는 <맥베스>,

아버지의 유령을 만나고 복수를 결심하는 왕자 <햄릿>을 만날 수 있다.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각 이야기의 등장인물과 설명이 있고 이야기가 시작된다.
영어로만 이루어져 있지만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이라 상황을 잘 보여주는 그림들이 많이 곁들여져 있다.

그리고 미리 한글로 접했던 작품들을 다시 만나는거라 그런지 큰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었다.

 

 

요즘은 부모들이 아이들의 영어를 걱정하여 영유아기때부터 영어와 친숙하라고 다양한 방법들을 접근한다고 들었는데,

되려 전문가들은 영유아기 아이들이 무엇을 알고 배우겠냐며

우선 한글과 문법을 다 습득하고 초등학교 들어간 후부터 시작하는 것이 훨씬 좋다고 주장하는 것을 보았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참 유익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스타일로 제작되었다.

세계적인 작품을 영어동화로 재미있게 접하면서 영어와 독서에 흥미를 가지고 친숙해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

 

 

집에 영어 원서로 읽고 싶은 소설책이 몇 권 있는데,

번역하고 해석하는 습관 때문에 사전을 옆에 두고 하루 종일 걸릴 것 같아

미쳐 용기가 나지 않아서 아직도 못 읽고 있었는데

이렇게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가 쏠쏠한 영어 동화책으로

미리 친숙한 느낌을 가지면 영어 공부에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제일 뒷 부분에 부록으로 따로 한글판이 첨부되어 있기 때문에 해석이 막힐 때 꺼내보면 좋다.

그리고 제일 뒷 부분에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생애를 다루는 부분이 있어 이 작품을 탄생시킨 저자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영어 독서 시리즈이니까 앞으로도 세계의 거장들의 많은 작품들을 계속해서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래본다.

 

 

k***i 2014.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내용보기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많이 듣고 많이 읽으면 된다고 하지요. 그런데 그게 말처럼 쉽지 않더라구요. 수준에도 맞아야 하고 그러면서도 재미도 있어야 하고 그러다보니 책을 선정하는 것이 제일 어렵기만 합니다.   아이를 위해서 여러 책을 보는 중인데 아이에게도 익숙한 세익스피어의 작품이 수록이 되어있다니 더욱 관심이 가더라구요. 열두번째의 밤, 로미오
"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내용보기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많이 듣고 많이 읽으면 된다고 하지요.

그런데 그게 말처럼 쉽지 않더라구요. 수준에도 맞아야 하고 그러면서도 재미도 있어야 하고 그러다보니 책을 선정하는 것이 제일 어렵기만 합니다.

 

아이를 위해서 여러 책을 보는 중인데 아이에게도 익숙한 세익스피어의 작품이 수록이 되어있다니 더욱 관심이 가더라구요.

열두번째의 밤, 로미오와 줄리엣, 폭풍우, 한여름 밤의 꿈, 맥베스, 햄릿,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생애

익숙한 작품들에 아이도 관심을 보이네요. 이렇게 멋진 작품을 만난다는 것도 참 좋았어요.

 

사실 엄마가 더 이책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번쯤은 원서로 읽어보고 싶은 작품이 있었거든요.

한번 잡은 책은 쉽게 놓지 못하겠더라구요.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 재미있게 한권을 읽었어요.

 

아이도 한글로 읽은 내용들을 떠올리며 책을 읽었어요.

아이의 경우 한번에 다 읽지는 못하고 조금씩 나누어 읽다보니 책에 푹 빠져들지는 못하더라구요.

그래도 문장의 표현들을 조금씩 기억하면서 책 내용을 이어나가는 모습을 보이네요.

 

원서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었는데 이 책으로 조금씩 그 재미를 알아가고 있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전 권이 영어로 되어있지만 중간 중간 그림이 함께 있어서 내용을 떠올려보고 그러면서 영어라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을 조금은 해소해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별책으로 번역서도 있어서 영어로 읽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보여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

 

영어로 읽는 걸작동화는 영어의 표현력을 확장시켜줄 뿐만 아니라 영어적인 사고력을 길러주는 기회를 부여해주기 때문에 독자들에게 영어 독서의 참맛을 깨닫게 해줄 것이라고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네요.

이 말을 읽으니 조금더 천천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동화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기 좋은 영어동화책이예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4.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 동화
"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 동화" 내용보기
셰익스피어 작품들은 많이 봐왔다. 영상매체로 많이 봐왔었는데 책으로는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는듯하다. 책으로 읽게된다면 어떤 감동을 주게 되는걸까.. 난요즘 이런책들을 보면 작가의 머릿속이 너무 궁금하다. 머리속이 어떻게 생겼길래 이렇게 멋진 작품들을 만들수 있는지 너무 궁금하다. 나의 머리로는 도저히 상상이 안가는 일들이다.ㅠㅠ 그만큼 난 상상력이 없다는거겠
"영어로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 동화" 내용보기
셰익스피어 작품들은 많이 봐왔다.
영상매체로 많이 봐왔었는데 책으로는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는듯하다.
책으로 읽게된다면 어떤 감동을 주게 되는걸까..
난요즘 이런책들을 보면 작가의 머릿속이 너무 궁금하다.
머리속이 어떻게 생겼길래 이렇게 멋진 작품들을 만들수 있는지 너무 궁금하다.
나의 머리로는 도저히 상상이 안가는 일들이다.ㅠㅠ
그만큼 난 상상력이 없다는거겠지..
그래도 이런 명작을 보는것만으로도 만족하며 살아야지..
셰익스피어작품을 책으로 만나보긴 첨이다.
어떤이야기들이 있는지 보았다.
참.. 이책은 영어로 읽는 동화다
아..멋지다 영어로 독해가 되야지만 읽을수있는건가??
아니다 대충 봐도 무슨뜻인지 안다.
왜냐!!!
이책의 대부분의 내용을 이미 많이 접해봤기때문에 몇단어 모른다해도 대충은 이해할수가 있다.
이런식으로 독해하며 본다면 어떤 영어책이든 다 볼수있을꺼 같은 근자감이..ㅎㅎㅎㅎㅎ

두툼한 걸작동화 총 6개의 작품이 있다.

열두 번째의 밤
로미오와 줄리엣
푹풍우
한여름 밤의 꿈
맥베스
햄릿

그리고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생애가 마지막으로 기재되어있어
셰익스피어의 일생을 간단하게 나마 볼수있다.
그리고 한글판이 따로 나와있어 이책을 보는데는 큰 어려움은 없었다.

그림체도 너무 멋지다.
여기서 난 로미오와 줄리엣을 먼저 읽어보았다.
나의 로미오는 언제나 디카프리오~~~

어떻게 이렇게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쓸수있는지...
그시절 이작품을 만났더라면 감동은 정말 더 배가 될듯하다.
요즘같이 불륜 배신 배반 출생의 비밀이 있는 그런 드라마와는 차원이 다른...




로미오와의 첫 만남
보기에도 그렇게 어려운 문장은 없다.
그림과 함께 보는거라 지루하지도 않다.
글씨도 큼직큼직해 보기 편하다.
작은 깨알글씨였다면 보면서 너무 지루했을듯하다.
이렇게 있으니 아이들도 그림을 보며 같이 보기 시작했다.
천천히 읽어주니 알고듣는건지.. 잘 들어준다..
\

오~ 로미오 로미오~
왜 그대의 이름은 로미오인가요?

명대사가 나온다.
너무 멋진 장면이다.

울 딸은 라푼젤이라며..
정말 라푼젤같네..^^;;


해석본은 짤막한 그림한편과 글로 빼곡하지만 너무 재미있다.
책 두권이 생긴듯하다.

먼저 아는 이야기를 접하고 나니 영어를 읽는데 어려움을 못느꼈다.
몇단어 모른다고 내용을 이해가 안되는것도 없었다.
오히려 너무 재미있었다.
영어를 읽고있는 자신이 신기했고
유명한 작품을 원작 그대로 보려하니 더욱 좋았다.
글밥도 그렇게 많은것도 아니고 그림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이책이라면 영어가 두렵지가 않았다.
이렇게 쉽고 재미있는 영어 동화책이라면 몇권이라도 읽을듯하다.
y******e 2014.1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