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총리의 반역, 비욘과 비이의 결혼식-
"총리의 반역, 비욘과 비이의 결혼식-" 내용보기
프린세스 9권이 나왔다. 표지 주인공은 바이다 장군과 에스힐드인데 잘 어울리는듯.. 프린세스 9권에서는 바르데르 총리의 비밀 군사와 에스힐드의 확고한 생각에 대한 이야기, 아나토리아의 스카데이와 라라의 이야기도 나오고 마지막은 비욘과 비이의 결혼식 장면으로 맺고 있다. 비이를 왕비로 승인받게 하기 위해, 총리의 딸 에스힐드를 아나토리아의 차비로 보낼건지 말건지에 대한
"총리의 반역, 비욘과 비이의 결혼식-" 내용보기
프린세스 9권이 나왔다. 표지 주인공은 바이다 장군과 에스힐드인데 잘 어울리는듯.. 프린세스 9권에서는 바르데르 총리의 비밀 군사와 에스힐드의 확고한 생각에 대한 이야기, 아나토리아의 스카데이와 라라의 이야기도 나오고 마지막은 비욘과 비이의 결혼식 장면으로 맺고 있다. 비이를 왕비로 승인받게 하기 위해, 총리의 딸 에스힐드를 아나토리아의 차비로 보낼건지 말건지에 대한 회의를 열지만, 대신들은 회의적인 반응을 보인다. 자신의 딸 에스힐드를 아나토리아의 차비로 보내라는 말에 총리는 화가 나고 결국 몰래 키운 군사로 나라가 빈 사이 전쟁을 일으키려고 한다. 에스힐드와 바이다 장군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지만, 앙숙 관계의 두 집안으로 서로에게 화가 미칠까 걱정을 하게 된다. 에스힐드는 아버지의 군사력 정도가 궁금해서 세이를 찾아다니고 세이에게 부탁해 아버지의 군사력을 확인하게 되는데.. 한편 비이는 자신이 바라는건 사랑하는 비욘이었을 뿐, 왕비 자리가 자신이 원한 자리가 아님을 느끼게 되면서 바이다 장군의 아버지를 찾아가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말한다. 그리고 에스힐드를 만나 에스힐드가 비이에게 했던 말들에 대해서 에스힐드의 말이 맞고 자신 역시 왕비 자리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자신은 아기를 낳으면 왕의 곁을 떠날 것이니 에스힐드에게 자신의 아이와 비욘을 부탁하는데.. 결혼식 날, 많은 사람들이 왕과 왕비의 결혼식을 보러 모여들지만 바르데르 총리만은 사람들과 어디론가 떠나고 에스힐드는 왕의 결혼식에 참석하려 했다가 집에 갇히고 만다. 그리고 바르데르 가문과 바이다 가문이 서로 싸우는데... 앞으로의 이야기 진전이 기대된다. 과연 에스힐드는 가문과 바다이 장군 중 어느 편에 설것인지..앞으로 비이는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해진다.

[인상깊은구절]
단 하나의 사랑... 내 평생에 걸쳐 단 한 번 뿐일 사랑... 내 목숨 따위 죽고 태어나 또 죽어도 지킬 수만 있다면- 나는- 아무 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정말-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j****i 2000.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