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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영어 교실의 방문교사를 하다 지금은 제딸이 초등학생이라 집을 지키며 아이들 영어지도를 하고 있습니다.얼마전 이름이 무척 특이하고 재밌는 책을 발견했죠."영어야 돌아와 일기가 기다려"라는.사실 아이들이 영어일기에 도전한다는게 쉽지 않습니다.중학생이 되도 괜스리 떨리고 어려워하더군요.마침 이때 필요한 책이랄까?한,두권으로 영어를 끝낼 순 없지만 영어일기에 관심있어서 위의 책에 대한 선전을 들어보셨거나 그것만으론 무지 부족하다고 느끼신 부모님이라면 이 책을 함께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두껍고 보기만 해도 싫증날 것 같은 책들관 달리 아이들이 재밌어 할만한 그림과 표현이 있고 거기다 가격도 저렴해서 더 좋은 느낌!사실 영어일기는 웬만한 단어,숙어 거기에 간단한 회화와 문법이 어우러져야 가능한 종목(?)인데 초등학생 중 언어에 뛰어나다거나 많은 시간과돈을 투자해 주신 자녀가 아니라면 사실 힘들겠지만 이 책을 반복해 읽어보고 표현을 공부한다면 최소한 재밌는 과제로 아이들에게 남지 않을런지요.책은 일단 봐야 알수 있는건데 보여드리지 못함이 아쉽네요 [인상깊은구절] "The day that my tooth came out" My tooth was loose for several days.It seemed to lose baby tooth. My mom pulled out the tooth with a thread.It scared me but did not that hu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