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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쇼핑몰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써
지금까지 거의 시중에 나와있는 인터넷쇼핑몰 관련 책자는 다 구입하여 읽어보았습니다.
2005년 10월 23일 '김대리 e부자 만들기'라는 책자를 보고
큰 기대를 하지않고 구입을 해서 읽게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주옥같은 생생한 인터넷쇼핑몰의 노하우가 담겨있어
단숨에 처음부터 끝까지 형광펜을 들고
가슴에 와 닿는 이야기에 밑줄 쭉쭉 쳐가며
읽었습니다.
다른 여타의 인터넷쇼핑몰 서적들과 같이
딱딱하거나, 이론적인것이 아닌
실생활의 인터넷창업자 분들의 진솔한 경험담과 그 경험에서 우러나온
노하우들이 확실하고 명확하게 이 책한권에 들어있었습니다.
쇼핑몰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한번, 두번 아니 여러분 읽으셔도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인상깊은구절]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맨땅에 헤딩하기 식으로 발로 뛸 마음의 준비만 돼 있으면 누구든 잘할 수 있다. - 김대리 e부자 만들기 p.67 내용 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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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빠져 틈틈이 메모를 해가며 이틀만에 책을 다 봤습니다. 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책을 이틀만에 본다는건 참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모처럼만에 마음에 드는 책을 만나 기분 좋게 읽었습니다.
불과 몇권은 되지 않지만 여러권의 인터넷창업에 관한 책을 읽어왔습니다. 서점에서 한번 훑어보지 못하고 리뷰에 의존해서 구입을 해 왔습니다. 다 읽고 나면 꼭 후회를 했습니다. "다음번엔 꼭 서점가서 한번 보고 사야지."
이 책 역시 리뷰에만 의존해서 구입한 책이었습니다. 시간 내어 서점가서 이 책을 찾아 보았지만 하필이면 다 팔리고 없더군요. 그래서 또 리뷰만 보고 구입했습니다. 별 기대도 하지 않았죠.
이태껏 다른 책들을 보면서 실망을 많이 했었습니다. 다 읽고 난후의 그 허탈감.... 그 허전함. 뭔지는 몰랐지만 내가 바랬던 내용들은 없었습니다. 내가 바래는게 뭔지 책을 통해 알고 싶었습니다만 매번 그러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이 책을 읽으면서 그게 뭔지 확 떠오르더군요. 그건 [자신감] 이었습니다. 할수 있다는 자신감...
온라인 판매로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읽으면서 거기에 대한 노하우를 보게 되자 자연스레 자신감이 생기던군요. "그래 나라고 못할게 뭐냐 !"
온라인 판매의 거상이 되기 위한 첫번째 과제는 결단이라는 구절, 시작은 누구에게나 어렵다는 구절, 나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는 시작의 어려움....
아쉬운 점 역시 있습니다.
성공사례만 있고 실패사례는 없다는 점....
어떻게 해서 실패를 했는지에 대한 사례도 있었더라면 하는 바램이 있었습니다.
이 책은 창업에 대한 자세한 책은 아닙니다.
시중에 있는 다른 책들을 보면 아주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는 책들이 많습니다. 수수료, 상품소싱, 마진율, 배송, 마케팅 등등... 창업에 필요한 실전사항들이 적혀 있는 책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이 책을 읽어 보시겠다면 먼저 위의 책들을 먼저 구입해서 읽어보고 대충 돌아가는 상황이 파악이 된뒤 ''한번 해보자''는 자신감이 절실히 필요할때, 시작의 어려움을 느끼고 있을 때, 그 때 이 책을 읽어 보셨으면 합니다.
무엇보다도 서점에 가셔서 한번 꼭 훑어 보시고 사신다면 제일 좋겠죠. [인상깊은구절] 온라인판매의 거상 첫 단계. 시작하고자 하는 결단이 중요하다. |
| 다니던 회사를 다니다 때려치우고 음식장사를 하다 그만두고 이제 먼저 다른 사업을 해볼까 하다가 그래 인터넷 창업을 해보자하고 생각하고 돌아다니다 이책을 보게 되었다. 우선 이책은 소설형식을 빌린 책이다. e대리는 컴맹이며 직장생활도 인터넷 쇼핑몰과도 상관없는 곳에 다니던 이른바 쓰잘때 없는 회사(유통을 제외한 나머지 회사?-나의 생각)을 다닌 사람이다. 우선 이책은 e대리라는 한사람이 인테넷 쇼핑몰을 하게되는 과정에서 겪게 된는 이야기를 사례중심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이책을 구입한지 4시간만에 다 읽으면서 느낀점은 꼼꼼히, 성실히 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라. 전반적인 쇼핑몰 창업의 과정을 알수 있고 하면서 만날수 있는 여러 상황들을 알아보기 쉽게 풀어서 나간다. 이책을 한번 읽어 보세요.. 현재 나온 쇼핑몰에 관한 책들중에느 주로 어떤 기능이나 도움말 같은 수준의 책들이 많은데 이책은 전혀 다른 스타일의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