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예스 24에서 구매한 크레용 신짱 13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상당히 다양한 구성이 좋고 크레용 신짱 13 권에 대한 부분이 적당한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상당히 요소도 잘 나오고 그외 다양하게 읽어볼 수 있는 구성도 상당히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만족합니다.. |
|
복잡한 내용없이 간단한 이야기가 여럿 묶여서 나오는 크레용 신짱 내용 대부분 말장난, 농담, 오해로 인해 발생하는 이야기 등으로 뻔하긴 하지만 그래도 보면 또 재미있는, 아무튼 그렇습니다 설정이 이렇다 저렇다 따질 필요없이 부담없이 간단하게 즐기기엔 짱구만한 것도 없는 것 같아요 |
|
이 리뷰는 크레용 신짱 13권을 읽고 쓰는 리뷰 글입니다. 본편의 줄거리와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며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히로시의 치질 수술 에피소드가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의 콜라보가 웃겼어요. 신짱의 길고 긴 첫사랑? 에피소드도 좋았네요. 20세 나나코가 앞으로도 종종 나올지 궁금해요. 만화 속의 어른들은 대개 좋은 사람들이긴 하지만 나나코는 특히 더 좋은 사람인 것 같아서 자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
|
50권을 다 읽으면서 든 생각은 짱구는 한 30권까지가 그나마 재밌다는 거다 그 뒤는 정말... 특히 기우뚱? 갸우뚱 맨션 거기부터가 소위 말하는 <노잼 구간>으로의 진입이고.. 사수인지 오수 캐릭터 정말 거지같았다 아무튼 13권은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물론 여혐부분은 흐린눈을 하고 내리는 평가다.. 진짜 이게 일본의 그당시 현주소였는지 남성의 일반적인 인식이었는지 답답하고 열받을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