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예스 24에서 구매한 크레용 신짱 14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상당히 다양한 구성이 좋고 크레용 신짱 14에 대한 부분이 적당한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상당히 요소도 잘 나오고 그외 다양하게 읽어볼 수 있는 구성도 상당히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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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크레용 신짱 14권을 읽고 쓰는 리뷰 글입니다. 본편의 줄거리와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며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흰둥이와 이름 모를 강아지 에피소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크레용 신짱에서 안 그런 때가 있었나 싶지만 14권은 정말 유난히 요즘 시대와 정서적으로 맞지 않았던 것 같아요. 흰둥이와 나나코의 에피소드만이 유일한 힐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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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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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접대라는 이름으로 당당하게 룸싸롱이나 카바레, 호스티스 바를 가고... 그걸 알고도 아내는 그냥 몇대 때리고 말고.. 그런데 이 일이 늘 반복됨 진짜 이 부분은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다.. 일본은 이래도 되는건가? 개그요소라고 하기엔 웃기지도 않고 그냥 심각하게 당황스러운데 자꾸 나오니까 짜증난다.... 아니 바람, 불륜, 성매매에 해당되는 거잖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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