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예스24에서 구매해서 보게된 크레용 신짱 19권은 상당히 재미있는 요점이 많아서 마음에 듭니다. 이 책은 크레용 신짱 19권에서 재미있는 스토리의 성격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 같고 크레용 신짱을 초점을 맞추워서 다양한 인물이 등장해서 이야기가 진행 됩니다. |
|
크레용 신짱 19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영화 터미네이터 패러디로 첫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재미있어요 오래전에 읽었을 때는 캐릭터 이름이 맹짱구, 맹병태, 박영란, 철수, 유리, 맹구, 훈이 등으로 한국화되었던 걸로 아는데 요즘 나오는 건 일본 이름 그대로 나와서 같은 이야기지만 또 새로운 느낌입니다 |
|
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
|
짱구 모으기 시작한걸 후회 중이다... 리뷰는 많이 쌓이는데 쓸 말은 거기서 거기고... 요즘 양육자들이 아이들에게 짱구를 보여주지 않는다는 말이 기억나는데 이걸 다 읽은 어른으로써 적극 동의하게 되는 바다. 솔직히 폭력성은 둘째치고 여성 멸시와 혐오 범벅에 룸싸롱 같은 부적절한 내용이 너무 많이 나온다. 뭐... 물론 이걸 어릴때 본 나도 잘 살고 있으니 짱구가 마냥 문제는 아니겠지만 굳이.. 아동에게 보여줄 내용이 아닌듯해서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