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예스24에서 구매해서 보게된 크레용 신짱 23권은 상당히 재미있는 요점이 많아서 마음에 듭니다. 이 책은 크레용 신짱 23권에서 재미있는 스토리의 성격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 같고 크레용 신짱을 초점을 맞추워서 다양한 인물이 등장해서 이야기가 진행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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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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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끝나고 밀린 짱구 리뷰 쓰려고 봤더니 표지에 축구 일러... 세상 모든 것이 그렇듯, 짱구에도 장단점이 존재하는데.. 뭐 시대가 시대였고 일본 사회가 그렇고.. 하고 다 넘기더라도 진짜 이해 못하겠는 부분이 있다 도대체 멀쩡한 성인 여성이 왜 남의 집 5살짜리 애 한번 도와줬다고 그다음부터 쭉 얽히는지..? 황당무계하게 개연성을 파괴하고 넘어가는 거야 그러려니 하지만 이건 그냥 이해가 안간다... 뭐 부리부리 왕국이라던가 경품 당첨같이 웃으면서 넘어갈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현실적인 상황에서 말이 안되는거같고 ㅋㅋㅋㅋ 여자를 도대체 뭘로 생각한담..?? 볼때마다 짜증나는데 너무 자주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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