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예스 24에서 구매하서 읽게된 크레용 신짱 31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크레용 신짱 31을 볼수 있는 내용이고 아이가 보고 있는 가정의 다양한 생활과 삶의 방식을 볼수 있는 부분의 내용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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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크레용 신짱입니다 한권씩 모으고 있는데 몰아서 뒹굴뒹굴 하며 주말에 보면 최고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애니랑은 다른 매력이 있어요 근래에 나오는 짱구 애니는 교육만화같아서 보고 있으면 우울해지는데 단행본 보면서 달래봅니다 역시 신짱은 ebook 보다는 단행본 소장을 추천해요 ! |
| 와르르 멘션 에피소드 좋아하는 분들 계신가요. 저는 와르르멘션 에피소드를 크레용 신짱에서 가장 좋아하기 때문에 만화책도 그 부분만 구매를 했습니다.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부분도 있고 색다른 캐릭터도 나와서 정말 웃기네요. 광자누나의 러브라인이 사라진게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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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복장으로 모자에서 흰둥이가 뿅하고 튀어나오는 표지가 귀여워서 구매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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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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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마냥 짱구가 사고치는 게 웃기더니 어른이 되어서는 쟤가 집안 살림살이를 해먹을 때마다 저게 얼마일까...하고 계산하게 된다. 나홀로 집을 보면서 부모 재력을 헤아려보는 것 처럼.. 세상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어 흑흑 아마 그래서 사람들이 짱구를 애니메이션이건 만화건 자꾸 꺼내보게 되는 거 같기도 하다... 자라지 않는 세상에 갇혀서 그냥 마음껏 사고치고 놀고 먹고 울면 되니까. 어렵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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