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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네 가족 집이 가스폭발로 사라진 뒤 와르르맨션에서 살아가는 이야기가 계속되었는데, 드디어 새로지은 예전에 살던집으로 돌아가는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아니다 그건 33권 이야기던가? |
| 크레용 신짱은 정말 많은 사랑을 받는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의 원작 만화인데요 생각보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나온지 오래되어서 약간 유치할 줄 알았는데 전혀 그런거 없이 재밌게 읽었는데요 역시 인기 많은 이유가 다 있가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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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뚱 맨션 파트 진짜 완전 맘에 안든다.. 사수인지 오수 나부랭이는 그렇다치고(도대체 비호감 그 자체인 캐릭터는 왜...? 왜..?) 여장하고 있는.. 하프인지 뭐시기로 총칭되는 아저씨는 뭐란말인가.... 이자식들은 여자가 만만한가? 일단 치마입고 머리기르고 화장하는게 좋은건 그럴 수 있음. 그게 여성의 전유물은 아니니까... 하지만 왜 그차림을 하면 말투도 바뀌는지? 말도 안되는 교태는 왜 떠는지? 왜 그러고 술을 팔지? 멋있는 직업을 할 때는 남성의 모습이다가 자유를 찾은게 ㅋㅋㅋ 치마입고 가슴 넣고 교태떠는 여장? 그리고 그 상태로는 술팔고? 아 진짜 저 캐릭터만 보면 성질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