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예스 24에서 구매한 크레용 신짱 33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상당히 다양한 구성이 좋고 크레용 신짱 33에 대한 부분이 적당한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상당히 요소도 잘 나오고 그외 다양하게 읽어볼 수 있는 구성도 상당히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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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 33권! 가스폭발로 날아간 집이 드디어 완성! 기우뚱 맨션을 떠나는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그래선지 표지에도 새로지은 집에 흰둥이를 포함한 신짱네 가족이 모두 서있는 모습이 그려져있나 봅니다. 그리고 또 그 응가맨? 응가맨의 탄생비화를 수록하고 있는데, 솔직히 응가맨은 설정이 너무? 무리수를 둔 것 같달까요? 신짱스럽긴한데, 좀 부담스러운 에피소드인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레용 신짱 33권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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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기에 우울하다 보니까 웃긴 만화를 찾게 됩니다. 여러 만화책을 검토하던 중에 크레용신짱이 생각나서 보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로 대만족이었습니다. 무척 재미있고 웃음을 주는 내용으로 가득하여 부담없이 볼수 있고 깔깔 웃으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습니다. 33권은 특히 와르르맨션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코믹하여 웃깁니다. 코로나 시기에 우울하다 보니까 웃긴 만화를 찾게 됩니다. 여러 만화책을 검토하던 중에 크레용신짱이 생각나서 보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로 대만족이었습니다. 무척 재미있고 웃음을 주는 내용으로 가득하여 부담없이 볼수 있고 깔깔 웃으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습니다. 30권은 특히 와르르맨션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코믹하여 웃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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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33권까지 모아낸 내가 대단... 날아갔던 집이 다시 지어진 후의 이야기인데 전에는 기우뚱 맨션 부분이 엄청 길다 생각했지만 몰아서 읽으니 얼마 안됐다 사수인지 오수인지 안봐도 되니까 진짜 너무 다행.... 심심할 때 과자먹으면서 읽기는 좋지만.. 자꾸자꾸자꾸 거슬리는 부분이 많아서 힘들긴하다. 여혐적인 내용을 떠나서라도... 결혼한 남자가 왜 자꾸 이상한 가게에 가는지 어이가 없을 따름. 일본 문화는 원래 이런가..? |
| 크레용 신짱을 정말 좋아하며 모든 엪피소드를 즐겨 보지만 가장 좋아하는 것은 와르르 멘션 부분입니다. 해당 에피소드는 짱구네집이 폭발해서 일어난 이후의 이야기인데요 이는 크레용 신짱에게 아주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인물들의 개성이 강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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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