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 신짱 39권은 표지부터 재미있네요.
부리부리자에몽이랑 꼭지 머리가 달린 신짱이 목검들고 있는 모습이 귀엽기도하고 마음에 들어요.
예상가는 개그 혹은 이야기라 할 지라도 신짱이 그려져있어서 그런지 재미있고, 중간에 섞인 말장난, 배경에 그려진 간판, 우스갯소리 모두 재미있어요.
이번엔 39권을 읽어 보았으니, 다음엔 몇 권을 읽어 볼까 우스꽝스러운 표지로 한 번 골라
크레용 신짱 39권은 표지부터 재미있네요.
부리부리자에몽이랑 꼭지 머리가 달린 신짱이 목검들고 있는 모습이 귀엽기도하고 마음에 들어요.
예상가는 개그 혹은 이야기라 할 지라도 신짱이 그려져있어서 그런지 재미있고, 중간에 섞인 말장난, 배경에 그려진 간판, 우스갯소리 모두 재미있어요.
이번엔 39권을 읽어 보았으니, 다음엔 몇 권을 읽어 볼까 우스꽝스러운 표지로 한 번 골라봐야 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