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구매한 책인 크레용 신짱 40은 상당히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이책은 신짱의 모험담 그리고 일상생활에 대한 다양한 내용과 코믹하고 엉뚱한 신짱의 일상적인 행동이 상당히 재미있고 다양한 내용이 많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추억으로 읽어볼만 합니다. |
|
1996년에 처음 만화책으로 짱구를 봤었는데, 오랜만에 생각나서 한 번 읽어봤어요. |
|
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