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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는 못말려라는 이름이다가 대원으로 넘어오면서 다시 원제인 크레용 신짱으로 바꼈죠 원작자인 우스이 요시토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면서 크레용 신짱은 50권으로 마치게 되었습니다. 이북으로 다시 나오면서 소장용으로 구매해봅니다. 처음에는 성인용 만화였다가 극장판도 나오구 아동용 으로 바뀌면서 순한맛이 되었는데 우메 선생 남친이 테러로 죽는다던지 충격적인 설정들은 아이들 멘붕에 빠지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작자 딸이 신 크레용 신짱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하고 있는데 예전만 못해서 아쉽습니다. |
| 구매해서 읽어보게된 책은 크레용 신짱 50권은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크레용 신짱도 어느덧 마지막 권이긴 한데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신짱의 마지막 에피소드와 앞으로 다른 에피소드를 기대하면서 봤는데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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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이 요시토 작가님의 크레용 신짱 50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신짱이 50권이 완결이라는게 너무나 아쉽고 슬프네요 ㅜㅜ 작가님 1000권까지 내주시면 좋을텐데... 신크레용신짱이 있기는 하지만 이때의 감성은 따라갈수가 없죠 ㅎㅎ 마지막 권이라는게 제일 아쉬운 50권이었습니다. 신짱의 매력은 주위에 어디에서 숨쉬고 살아갈것만 같고 우리 주위의 아이들에게 대입해도 너무 친근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라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신짱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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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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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생각이 나서 한권한권 짱구 모으기를 시작했고 드디어 끝이 났는데 정말... 하지 말았어야 했다 어른의 눈으로 보니 참.. 이걸 애들이 봤단말인가 싶고 뒤로 갈수록 성인만화같은 부분은 순화됐지만 일본 특유의 룸싸롱, 트젠바 같은 얘기는 계속 나와서 짜증났다. 심지어!!! 50권에 가까워질수록 재미마저 없다..... 아오... 이왕 시작했으니 끝까지 모으자 하고 모은 건데 후회도 많이 되고.. 어릴 적 고모 방에서 읽은 짱구가 생각난 추억 여행의 보람은 그나마, 내가 이렇게 여성혐오적인 부분에 예민한 사람으로 성장했구나 라는 점 뿐이다 살림하는 주부에 대한, 체격이 크고 소위 말해 못생긴 여성에 대한 무시와 동시에 예쁘라고 요구하는 사회에 순응하여 외모를 가꿨더니 사치한다고 까는, 된장녀 김치녀 문화와 비슷한 시선을 보며 어이가 없었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