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9.0
리뷰 총점
드라마의 감동을 그대로..
"드라마의 감동을 그대로.." 내용보기
요즘 장안의 화제인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ost.. ost는 드라마 삽입곡들의 모음인데 드라마를 보지 않고 그냥 들어도 너무 좋은 곡들이다. 비오는 날 특히 좋은 것 같다. 차분하면서도 신나는...그렇게 기분이 울쩍하다가도 유쾌해지는 곡들로 앨범은 만들어졌다. '봉봉 오 쇼콜라'라는 곡은 연주곡인데 인트로 위치인 1번과 그리고 7번 12번에서 기분
"드라마의 감동을 그대로.." 내용보기
요즘 장안의 화제인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ost.. ost는 드라마 삽입곡들의 모음인데 드라마를 보지 않고 그냥 들어도 너무 좋은 곡들이다. 비오는 날 특히 좋은 것 같다. 차분하면서도 신나는...그렇게 기분이 울쩍하다가도 유쾌해지는 곡들로 앨범은 만들어졌다. '봉봉 오 쇼콜라'라는 곡은 연주곡인데 인트로 위치인 1번과 그리고 7번 12번에서 기분을 차분하게 해주고 그 다음에 be my love은 혹시나 다운될 수 있는 기분을 쭈~욱 업! 시켜주고 she is 와 이별 못한 이별, 고별은 드라마의 매장면을 떠 올리게 하는 매력이 있다. 곡들의 가사도 마음에 잘 와 닿는다. 음반을 구입할 때 강매라도 시키고 싶은(^^) 오랜만에 정말 정말 땡기는 음반이다~~!
p******k 2005.07.11. 신고 공감 14 댓글 0
리뷰 총점
좋아요 좋아
"좋아요 좋아" 내용보기
워낙에 제가 클래지 콰이의 팬이기도 하지만 좋네요... 사실 드라마는 아주 열심히는 못보고 띄엄 띄엄 봤지만 볼때마다 나오는 음악은 정말 좋더라구여... 클래지콰이가 좋아서 구입했는데... 좋네여... 클래지콰이의 she is는 워낙 유명하니 다들 아실테고 그 외에 be my love도 좋고 잔잔한 연주곡 봉봉오쇼콜라(?)도 좋아요... 드라마에서 잔잔하게 깔리
"좋아요 좋아" 내용보기
워낙에 제가 클래지 콰이의 팬이기도 하지만 좋네요... 사실 드라마는 아주 열심히는 못보고 띄엄 띄엄 봤지만 볼때마다 나오는 음악은 정말 좋더라구여... 클래지콰이가 좋아서 구입했는데... 좋네여... 클래지콰이의 she is는 워낙 유명하니 다들 아실테고 그 외에 be my love도 좋고 잔잔한 연주곡 봉봉오쇼콜라(?)도 좋아요... 드라마에서 잔잔하게 깔리던 음악들도 좋고요... 다만, 전체 13곡 중에 버전 달리한거 몇곡, mr반주 두곡 정도 들어가서 섭섭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음악들입니다.
a*****6 2005.07.28.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삼순이, 삼식이가 아련거린다.
"삼순이, 삼식이가 아련거린다." 내용보기
O.S.T를 택배로 받은 후 CDP에 넣은 후 플레이를 누르고 온 신경을 귀에 집중시키면서 감상하는 중에 노래 한곡 한곡을 들을 때마다 그 노래가 나왔던 장면장면이 캡쳐형식처럼 머리 속에서 스쳐지나가면서 다시 한번 드라마의 감동과 웃음이 내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였다. 드라마의 통통튀는 느낌과 함께 애절함까지도 이 O.S.T 역시 그 드라마를 닮아서 똑같은 감동을 자아내게 하
"삼순이, 삼식이가 아련거린다." 내용보기
O.S.T를 택배로 받은 후 CDP에 넣은 후 플레이를 누르고 온 신경을 귀에 집중시키면서 감상하는 중에 노래 한곡 한곡을 들을 때마다 그 노래가 나왔던 장면장면이 캡쳐형식처럼 머리 속에서 스쳐지나가면서 다시 한번 드라마의 감동과 웃음이 내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였다. 드라마의 통통튀는 느낌과 함께 애절함까지도 이 O.S.T 역시 그 드라마를 닮아서 똑같은 감동을 자아내게 하였다. 이게 O.S.T만의 매력이지만 이걸 잘 살리는 앨범은 그리 많지는 않는 것 같다. 오히려 실망감을 주는 앨범이 많은 편이지만 이번 OST는 그렇치 않고 앞에서 말한 바를 충실히 지킨 O.S.T라고 말하고 싶다. 노래를 보면 너무나 대중적인 음악이 되어버린 she is, be my love와 함께 고별, inside my heart 그리고 이별 못한 이별의 노래 역시 내 귀속을 즐겁고 애절하게 만드는 곡들이다. 그 외에도 봉봉 오 쇼콜라시리즈 등등 역시 드라마의 감동을 다시 한번 더 느끼게 해주는 음악이다. 아직도 내 뇌리 속에 너무나 강렬하게 남아있는 '내 이름은 김삼순'이란 드라마를 좀 더 그 기억의 바다 속에서 즐겹게 헤엄칠 수 있도록 해주는 '내 이름은 김삼순 o.s.t' 행복해진다.

[인상깊은구절]
이지 않았으니 해맑은 웃음 빛나던 우리의 날들을 이미 지웠으니 숨 가쁜 눈물 까맣게 병든 내 모양은
a*****g 2005.08.3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