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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도. 독후감 쓰기 정리도 나름 완성된후 책꽂이에 이미 꽂혀있는 책! 어디있는지 한참 두리번 거려야할지도 모를 책. 이 책을 리뷰를 쓰는 과정에서 다시 한번 목차를 죽 훑어보았다. 학부모님과 교사들.. 어린 꿈나무, 미래 새싹들을 마주하는 분들이 꼭 읽어봐야하는 책들이라면 주저없이 쥐어들었다. 아마도 이책도 그런 책이었고, 초서법을 기반으로 통독했던 기억이 난다. 훌륭한 교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 물음에 대한 답변은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느정도 해갈이 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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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는 것은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다.
파멜라 메츠가 노자의 책을 풀어 쓴 이 책은 도에 대해 이야기하면서도 너무나 오늘날 우리의 교실에 대한 속깊은 통찰력을 보여주고 있다.
가르친다고 하면서 절망을 이야기하고 절망시키고 아프게 하고 배운다고 하면서도 아이들의 배움에 대해 무관심한 나를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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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동시의 과정이다. 실로 가르칠 때 진정으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예전에 인터넷에서 읽어 본적이 있는데 책으로 나왔으니 정말 좋다.
우리는 인생에서 무수히 많은 배움을 받고, 가르침을 준다.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사실 우
리는 무수히 배운다. 물흐르듯이 배움의 과정이 진행되었으면, 배우는 것과 가르침이 수직적인 관계가 아니라 수평적인 관계가 된다면, 강요가 아니라 서로를 도와주는 것이라면 좋겠다.
영문을 해석해 보면서 정말로 번역자의 노고를 격려하지 않을 수 없다
가르치는 과정에서 좌절하고 고뇌할 때 힘을 줄수 있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배움이란 작은 생선을 조리하는 것과 같다. 젓가락질을 너무 많이 하면 요리를 망치고 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