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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중앙북스 <주스 클렌즈> 제목을 듣고는 한참 유행하다 요즘은 잠잠한 해독주스의 변형인가 싶었어요. 저도 다이어트 한다고 해독주스를 열심히 마셨던 터라 '주스 클렌즈'도 비슷하겠거니 하면서 책을 펼쳤어요.
그런데 표지에 적힌 마시는 단식 ★ 맛있는 디톡스 ★ 건강한 다이어트라는 부제와 함께 '당신의 몸을 맑고 가볍게 해줄 생주스&슈퍼푸드 스무디 레시피 72'라는 글귀에 눈길이 팍 꽂히더라구요! 일반적인 해독주스는 끽해야 열 개도 안되는 뻔~한 레시피인데 72개나 되는 레시피라니 어떤 내용일까 너무 궁금해지더라구요!
일단 저자 전주리님은 10년간 복용한 피부 알레르기 약에서 벗어나려고 생식을 시작하셨다가 생식요리의 길로 빠진 로푸드(raw food) 요리 연구가세요. 로푸드하면 그간 생채소를 먹는 샐러드로 해서 먹는 것으로만 알았는데, 로푸드를 피자, 샐러드, 파스타, 케이크 등 매력적이고 스타일리쉬한 형태로 선보여 각광을 받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제 가장 쉬운 로푸드인 주스에 대해서 언급하려고 <주스 클렌즈>를 쓰셨다고 해요!
많이 들어본 이야기지만, 섬유질을 그대로 함유한 생채소를 먹었을 때 영양흡수율은 17%정도이고, 소화 흡수에 걸리는 시간은 2시간이지만, 생주스는 섬유질이 제거되어 영양 흡수율이 65%이상이고 소화흡수 시간은 15~20분 정도로 짧아진대요. 그래서 채소와 과일을 주스로 만들어 먹으면 손쉽게 섭취량을 늘릴 수 있고 영양흡수율도 높아지고 소화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어서 주스와 스무디로 간단하게 주스클렌즈를 시작하자는게 이 책의 주제에요!
그럼 주스와 스무디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주스는 채소와 과일을 짠 즙이라서 섬유소가 거의 미량만 남아있을 뿐이고 스무디는 새초, 과일을 갈아서 만든 걸쭉한 음료라서 섬유소가 곱게 갈린 형태로 존재하지요. 그래서 주스는 빈 속에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고 스무디는 포만감이 느껴지니 식사와 함께, 혹은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좋대요!
주스를 만드는 도구에는 주서, 원액기, 녹즙기가 있는데 뒤로 갈수록 찌꺼기가 적어지나 대신 소음이 심한 단점이 있어요. 스무디를 만드는 도구에는 셰이커와 스퀴저, 그리고 믹서가 있어요.
주스와 스무디를 만들기 위한 재료도 여러가지가 소개되고 있는데, 아무래도 스무디가 주스에 비해 섬유질이 많이 포함되기 때문에 적은 양의 채소와 과일을 사용한대요. 그리고 이 책에서는 특이하게도 스무디에 치아씨드, 아사이베리파우더, 밀싹 파우더 등 다양한 슈퍼포드를 포함시켜서 '건강한 단식과 맛있는 다이어트' 두마리 토끼를 잡아내고 있네요! 기타 재료로 당도높은 재료나 견과류 등을 넣어서 맛의 재미를 준다는데 시나몬 파우더와 코코넛가루, 견과류 정도만 익숙하고 코코넛버터나 아몬드 밀크, 카카오닙처럼 처음 들어보는 재료도 상당하네요.ㅠㅜ
재료 구입과 관련된 팁도 쏠쏠하게 제공하는데요~
일단 유기농 재료 그리고 제철 재료를 구입하라고 조언하네요! 또 유기농재료가 아닌 경우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손으로 골고루 만져가며 흐르는 물에 헹궈(최소 5회 이상) 농약성분을 제거하라고 알려주네요. 그리고 농약이나 화학성분은 주로 씨방에 모이기 때문에 꼭 씨를 제거하라고 알려주네요!!!
집에 휴롬 원액기가 있어서 여름에 포도주스도 종종 먹곤 했는데, 포도씨도 갈아 먹으면 좋다고 해서 열심히 먹었던 기억이 나면서 갑자기 뒤통수에 현기증이 나려고 하네요.ㅠㅜ
본격적인 주스클렌즈를 하기 앞서서 준비기간으로 자극적인 음식 안 먹기, 한끼 식사 대신 또는 간식으로 매일 주스 1~2잔씩 마시기, 착즙기와 믹서 등 주스를 만드는데 필요한 주방용품 정리하기, 위험 식자재는 유혹의 손길을 피하기 위해 과감하게 퇴출하기, 식단일기 쓰기를 제시하고 있어요.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단식 또는 다이어트와 비슷하지요?
다만 하루동안 주스만 1,700~2,250ml의 주스를 섭취하라는 것과 식사 대신 주스 식사시간을 정해서 일정량(200~500ml)을 먹으라는 점이 가장 차이가 나죠! 무엇보다 시간과 관계없이 허기가 질 때마다 마셔도 되는데 보통 2~3시간 간격으로 주스를 마시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하네요~
다만 장기간에 걸쳐서 주스 클렌즈를 하는 것은 몸에 부담이 많이 가기 때문에 짧게는 1일, 보통 3~7일, 길게는 10~14일 정도 실시하라고 하네요.
가벼운 신체활동도 병행을 해주고 조금 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레몬즙 관장도 권하기는 하는데 이건 배변 장애가 있는 분에게만 추천한대요.
주스 클렌즈를 위한 주스 선택으로 기본 주스는 과일즙과 녹즙 1:1 / 오전에는 과일 주스 / 오후에는 포만감이 있는 주스 / 저녁에는 그린 주스 / 주스 외에 마실 것(채소수나 허브차, 레몬차 혹은 생강차)를 권하고 있어요.
그리고 개인별 맞춤프로그램처럼 비기너를 위한 1day program, 귀챠니스트를 위한 1day program, 경험자를 위한 1day program (에너지 강화형과 디톡스 강화형으로 분류)으로 나뉘어서 주스 클렌즈 프로그램을 짜놓았어요.
저는 해독주스를 마셔보긴 했지만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마신게 아닌지라 이 비기너를 위한 1day program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다만 다이어트가 끝난 후 다시 예전의 나쁜 식습관으로 돌아가서 늘어날대로 늘어난 위가 이렇게 주스만 먹고 버틸 수 있을까...... 조금 걱정이 들긴 하네요. 예전에 다이어트 100일 지속하는 동안 몸무게도 줄어들고 체형도 달라져서 만족스러웠지만 아무래도 아이를 키우는 주부다보니 가족들에게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발산하고 있었거든요.ㅠ.ㅜ
암튼 대부분의 단식이나 다이어트처럼 주스 클렌즈 역시 보식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요. 일반적으로 클렌즈를 한 기간만큼 보식 기간을 잡으면 된다고 하네요. 보식도 예시가 잘 나와 있어서 처음 주스클렌즈를 따라하는 초보자도 쉽게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스무디 -> 과일 -> 샐러드 -> 유동식 -> 거꾸로 식사(과일->채소->단백질 or 탄수화물)의 순서로 보식을 진행하라고 하네요.
그런데 이 거꾸로 식사의 예시를 보고 깜짝 놀란게 접시 1개에 과일 1/3개, 잎채소 1줌, 오이·셀러리·당근 썬 것 조금, 아몬드 3~4알, 고기 2~3점, 통곡물 3수저라고 쓰여 있어서 이 정도라면 굳이 주스 클렌즈를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헬스장에서 PT를 받으면서 다이어트할 때 트레이너가 짜준 식단보다 더 타이트한 식단이라서 살짝 걱정이 되더라구요.
어쨌든 주스클렌즈를 위한 일주일 장보기 리스트도 제시되는데 이것을을 모두 장 보는데 드는 비용도 어마무시하네요.ㅠㅜ 독신가정이나 젊은 층에서는 쉽게 따라해볼 수 있으나, 저처럼 어린아이가 딸린 주부로서는 쉽게 도전하기 힘든 주스클렌저인 듯 싶어서 살짝 아쉬웠네요.
참 주스클렌즈 FAQ에 저를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해독주스와 주스클렌즈의 차이에 대해 언급하고 있더라구요!
해독주스나 마녀수프는 식재료를 익혔다는 점에서 인체 대사에 관여하는 효소를 얻을 수 없어요. 하지만 주스 클렌즈는 과일과 채소의 비타민,미네랄, 효소와 같은 영양성분을 열처리 등으로 파괴하거나 변형시키지 않고 살아있는 그대로 섭취하면서 인체를 정화하는 프로그램이래요.
아임 낫 딸기우유, 서머 피치 드림, 워터풀 포레스트~ 이름만 듣다보면 무슨 칵테일바에 왔나 싶은데요~ 다양한 과일과 채소를 활용하여 무려 72가지 주스와 스무디 레피시를 재미있는 이름과 함께 맛과 효능, 그리고 재료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그 중에서 유난히 빨리 찾아온 겨울 바람에 맞서서 꼭 마셔보고 싶은 주스가 있다면~~ 바로 호흡기질환 치료, 해열, 콜레스테롤 저하에 효능있는 클렌징 페어 주스에요!!!! 특이하게도 다른 주스들은 물을 넣지 말라고 하는데 이 주스는 물이 들어가지 않으면 단맛이 강하다고 꼭 물을 약간 넣어서 희석시키라고 하네요!
그리고 갱년기 여성들을 위해서 강추하는 새콤달콤한 맛의 석류 그라데이션! 강렬한 석류의 붉은 빛이 자꾸 먹어보고 싶게 하네요!
그리고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지만 그 맛이 진짜 궁금해지는~ 겨울철 별미 오렌지 윈터! 당근, 생강, 셀러리, 오렌지 등 다양한 재료의 조화가 어떻게 될지 당장 만들어보고 싶은데~ 아쉽게도 저희 동네 마트에는 셀러리를 팔지 않아요.ㅠㅜ 아무래도 셀러리를 사러 큰 마트에 다녀와야할 것 같네요!
겨울하면 따듯한 코코아 한잔 떠오르지만 고칼로리 음료이기 때문에 망설여지곤 하는데요!!!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은 그대로~~~ 하지만 설탕 대신 꿀을 넣고 단맛은 냉동 바나나로 잡아주는 독특한 달콤 코코! 이 스무디는 차갑게 먹어야 제맛이라 꼭 냉동바나나를 써야 한다는 팁도 들어 있네요~
그리고 앞서 말한 것처럼 다른 주스 &스무디 레시피와 차이점이 있다면 슈퍼포드를 적극 활용했다는 점인데요! 물에 넣으면 10배 가까이 불어나서 포만감이 느껴지는 치아씨드를 활용한 치아씨드 바나나 스무디! 이건 정말 먹고나면 밥 한끼 먹은 것처럼 든든할 것 같아요~♬
이 외에도 special recipe로 당근즙이 들어간 시크릿 코코아 주스, 팥빙수 맛이 나는 마카 에너지 주스, 치아씨드와 케모마일 차를 활용한 노곤노곤 핫 스무디, 홈메이드 아사이볼, 당근즙이 들어간 톰과 캐롯 수프 등 다양한 로푸드도 소개하고 있어요~
그 중에서 고구마가 제철인 요즘 딱 먹으면 좋을 듯한 special recipe로 뿌리채소의 힘이라는 스무디도 추천되네요. 이건 고구마를 삶지 않고 생으로 갈아서 먹는거라서 그 맛이 정말 궁금해지네요!!!
단식과 다이어트가 핫이슈로 떠오르는 여름은 아니지만~ 올 겨울 집안에서 춥다고 웅크리지 말고 가볍게 주스 클렌즈 하면서 내년 노출의 계절을 미리미리 대비하는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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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주스 대신 스무디 갈아먹고 있는데 여러가지 레시피로 해먹는 맛이 쏠쏠하네요 ♡ 하루에 두잔정도 마시는데 약간 다이어트 효과도 있고...피부가 정말 촉촉해졌어요 피곤한것도 덜하구요 100%로푸드하긴 부담스럽지만...하루 두잔은 건강을 챙긴다는 생각으로 꼬박꼬박 먹고 있어요 아이도 생각보다 잘먹고 해서 야채먹이기도 좋구요 무엇보다도 맛있어서 무엇보다도 이건 또 어떤맛일지 기대하는 재미까지 솔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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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 재료 준비]
주스 클렌즈을 읽고서 일단 준비할거는.. 재료들입니다. 케일,치커리,상추등 일단 옥상에 조그만한 상자에 텃밭을 만들어서 심어보았습니다. 열심히 제손으로 직접 키워서 안심하게 먹으려고 합니다.
이 아이들이 크기전에 일단 당장 먹을것이 없으므로 필요한건 과일하고 베이직한 쥬스 만들어보기 인데요 사실 아직 착즙기를 못샀어여 어떤걸 살지 고민 비교중이거든요
그래서 일단 믹서기로 돌려서 망에 걸러서 먹고있습니다. 착즙기 구입전까지
로푸드는 사실 괜히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착즙기만 있으면 매일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깨끗히 씻어서 준비해놓으면 아침에 공복에 먹는것이 가장좋다괘서 시작은 아침에 공복에 한잔하고 있어요 바쁜 아침 미리 재료는 저녁에 다 씻어놓구 바로 갈아줘서 마시기만 하면끝 뽑은 쥬스 사진도 곧 다시 포스팅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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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위한 주스 클렌즈 서평
요즘같이 건강에 신경쓰는때 딱 맞는 책이 나왔네요 주스 클렌저
요즘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위해서 디톡스 하시는 분들 많은데 디톡스 그린 클렌즈 할인쿠폰도 들어있답니다..
책안의 레시피로 못 지키겠으면 저도 저 쿠폰 써야겠지요^^
커피대신 디톡스 주스를 테이크아웃하자는거 괜찮은 생각이죠...
조금더 번거롭긴해도 해외 스타들도 이미 하고 있는 스마트한 단식 프로그램이라니 한번 관심 가져보려구요^^
작가인 전주리씨는 10년간 피부 알레르기로 고생을 하고 입문한 생식으로 건강한 신체와 15키로 감량을 성공했다고 해요
건강을 위해 텀블러에 주스나 스무디를 필요에 따라 가지고 다니자는 이야기~!!
진짜 제 텀블러에는 커피가 담겨있는데...ㅎㅎ 뜨끔;;;
먼저 주스와 스무디에 대한 도구와 맛있는 주스를 만드는 포인트가 나옵니다
주스와 스무디는 무엇이 다를까요?
주스는 빈속에 스무디는 식사대용으로 아님 식전에 마시면 식사량도 줄이는 효과도 있다고 해요~!
일단 주스는 휴롬같은 원액기 녹즙기가 있어야하구요 스무디는 믹서면 만들수있답니다
주스를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인데요 책 속에 많은 종류가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어요
어느것도 같이 갈아야 맛과 영양 효과가 좋은지 모르니까 이런 책 한권있음 유용하죠
일단 스무디는 바나나,아보카도 처럼 무거운 느낌의 재료가 눈에 띄이네요
스무디에 추가하면 좋은 재료도 여러가지가 있네요
주스와 함께하는 하루 일과
읽는데도 벌써 건강식단이란 생각이 드네요
케일이 들어가서 그린색이지만 신기하게 딸기요거트 맛이 난다네요
저도 한번 만들어볼려구요
맛과 효능에 대해서 같이 나오네요
주스로 하는 디톡스가 좋은게 맛도 좋다는거 아닐까싶네요
실제로 요거트는 안들어간다니 신기한 주스네요
일단 무화과에 견과류까지 딱 봐도 맛이 좀 무거워보이지요
생강도 들어간다니 무척 그 맛이 궁금한데요
무화과 철이 되면 만들어봐야겠어요
치토스 맛이 난다는 코코넛 커리 스프
정말 다양한 종류의 레시피와 효과를 보니 올 봄 다이어트는 주스 클렌즈와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뜨고있는 주스바들 많죠.. 흔히고 자주 마시는 커피보다 주스를 만시는게 건강에 좋겠지요...
책 뒤에는 이렇게 레시피만 쫙 모아두었네요..
완전 잘 정리된 요점정리^^
올봄엔 주스 클렌즈보고 만든 주스 디톡스 제대로 해봐야겠어요
다이어트를 위한 주스 클렌즈 서평
서평을 위해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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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매 목적 (1) 더운 날 커피보다 몸에 좋은 주스를 먹어보기 위함 (2) 턱관절 및 소화기관이 안좋은 엄마에게 주스를 해드리기 위함
2. 내용중 인상적인 부분 (1) 다양한 재료를 통한 레시피 제공 (2) 과하게 권하지 않는 클렌즈 방식에 대한 조언 (3) 맛에 대한 첨언 및 이쁜 이름의 주스들
3. 부족한 부분 (1) 재료를 손질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적어주지 않음 (2)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재료들이 많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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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보다는 거의 보고서처럼 적어버렸다. 책이 얇은 건 아니지만 한쪽엔 사진이, 한쪽엔 들어가는 재료에 대해 간략히 적어있어서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다만 대체로 들어가는 재료가 많은 편이라... 정말 맘먹고 왕창 구입해놓지 않는 이상 레시피처럼 먹기 힘들 것 같고, 저자도 이에 대해서 비용이 어느정도 들거라고 제시해주긴 한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실천하기 어려워보이긴 하는데... 정 귀찮으면 녹즙이라도 시켜먹어야지 싶기도 하다. 해보기도 전에 약간 포기상태이긴한데... 오늘 집에가는 길에 우선 바나나부터 사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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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서점엘 갔는데 신간으로 나온 '주스 클렌즈'를 보았어요.
요즘 디톡스니, 독소 제거니, 마법주스니.. 몸의 독소를 제거하는 것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이 책은 생활 속에서 먹으며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들이 마련되어 있어 너무나 적절한 책인 듯 싶어요~
운 좋게 저는 책을 선물받아 책을 한 장 한 장 보았어요^-^
도입부에 당신의 텀블러에는 무엇이 들어있냐는 물음이 있거든요. 뜨끔하더라구요.
커피는 자주 마시면서 하루 물 한 잔도 잘 안 마시는데 말이죠..ㅠㅠ
주스 만드는 도구부터 재료까지 친절한 설명들이 있구요, '주스 클렌즈' 라는 말은 한 마디로 정의하면
마시는 단식, 맛있는 디톡스 라고 해요~
독소가 배출되어서 건강이 좋아지고, 몸과 정신이 정화되고, 마음을 치유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기도 한대요~
저도 마법주스도 아직 안 해먹어봤었는데 주변에 보면 마법주스만 알고 있더라구요. 레시피도 똑같아서 맛이 질린다고들 하구요..
그런데 자기 기호에 맞는 다양한 주스 레시피가 공개되어있어 골라가며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스무디, 주스, 수프까지 다양한 레시피들이 필요한 재료의 양을 사진으로 함께 제시해놓아서 따라하기에도 쉬워보이네요~
내게 맞는 주스를 선택하고, 주스를 직접 만들어 먹기! 내 몸이 말하는 소리를 들어가며 가족의 건강까지 작은 실천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마음에 드는 레시피가 딸기 요거트맛 주스였어요. 저희 꼬마도 그걸 딱!! 짚으며 먹고 싶다고..^^
샐러리2줄기,딸기1컵,사과 반쪽, 케일1줌,레몬반쪽이 필요하대용~
이 책은 정말 실천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겠죠..
새 봄이 되니 건강을 위해 운동하자는 결심을 하게 되는데 주스로 해독해가며 운동도 병행하면 몸도 한결 가벼워지겠죠??
맨 뒷 장에는 간결하고 보기 좋게 레시피들을 정리해놨어요. 그냥 눈으로 볼 게 아니라 실천해서 내 것으로 만들어야겠어요~
편집도 잘 되어 있고, 책내용도 좋고.. 잘 활용할게요^^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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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클렌즈~~ 주스 관련된 책이라는 느낌을 주는데 클렌즈.. 주스로 하여금 내 몸을 정화시키는 레시피가 담긴 책인가 하는 추측을 해봤다
책의 내용을 꼼꼼히 읽어 보니 그 느낌이 맞았다 주스 클렌즈는 주스로 마시는 단식을 해서 몸을 청소하는 .. 디톡스 효과를 내기 위함이었다 이 책이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 .
텔레비전에서 먼저 접해서 저자를 알게 되었다 그 계기로 로푸드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되었고.. 로푸드 중에서도 주스, 스무디에 참 관심이 많았다 저자는 몸상태가 안좋았다가 생식을 접하면서 몸이 변화됨을 느끼고 건강해지고 맑아지게 되니까 적극적으로 로푸드에 관해서 공부했다고 소개 되어지고 있다 한국으로 돌아와서 강의도 하고 이렇게 책도 내는 활동을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다~ . .
주스,, 가장 쉬운 로푸드 참 와닿았다~~ 로푸드 레시피, 요리등을 접할때면 그냥 보게만 된다~~ 익숙치가 않아서 선뜻 나서게 되지 않는데 주스나, 녹즙, 스무디등은 일상에서도 많이 접하는거라서 가장 쉬운 로푸드라는 말에 참 공감이 되면서 무언가 시작해 보려는 의지가 들게 했다 . .
주스와 스무디에 대해서 정의를 내리고 있다~~ 주스는 섬유질이 걸러지 원액을 의미하고 스무디는 섬유질까지 통째로 갈아서 만드는,, 과일과 채소의 영양학적인 흡수율에 집중을 하면 주스가 좋고 섬유소를 통해 장내 노폐물을 제거한다던가 포만감을 위함이라면 스무디를 권하고 있다~~
포인트를 간결명료하게 잘 짚어내는 느낌을 받았다 . .
주스를 만드는 도구, 스무디를 만드는 도구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나의 꿈 ㅎㅎ 엔절 녹즙기~~ 블링블링 참 예쁘다~ . .
주스와 스무디를 위한 주재료, 부재료에 대해서 실사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 .
이 책에 나와 있는 아주 조금은 생소한 재료들도 있는데 그것을 이렇게 한데 모아서 설명하고 있다 코코넛밀크, 아몬드 밀크는 직접 만드는것을 사용하기를 권하면서 만드는 레시피도 담아내고 있는점이 좋았다 그 외에 다른 재료의 구입처는 아이허브등을 추천하고 있었다 . .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주스클레즈의 일정~ 하루 일과를 요약적으로 정리하면서 담아내고 있다 기본적이 가이드라인을 잡아주고 있어서 주스클렌즈를 시작함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
나에게 맞는 주스 클렌즈 프로그램짜기 비기너, 귀차니스트, 경험자를 위한 각 스타일에 맞는 주스클렌즈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다 . .
그리고 단식에서 제일 중요한건 보식!! 여기서도 보식을 강조하고 또 강조하고 있다~~ 1일, 3일, 5일 보식의 예를 표로 함께하고 있어서 큰 도움이 될 듯 싶었다 . . 이렇게 전체적인 주스클렌즈에 대한 이론적, 계획적인 짜임에 대한 내용이 끝나면
주스, 스무디의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는 본문이 이어진다
아임 낫 딸기우유 제목이 참 재미있다~ 딸기가 들어가지는 않지만 딸기색감의 딸기맛이 난다고 한다~~ 제목 아래 까만별표는 비기너에게 힘껏 추천하는 무난한, 친근한 주스라는 표시라고 레시피 보는 방법을 설명하는 페이지에 나와 있다 맛과 효과도 함께 담아내고 있으며~ 주스 재료의 분량과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 .
딸기 요거트맛 주스 보기에는 그린빛, 하지만 딸기요거트맛이 나는 주스 제목 아래 하얀 별표가 표시되어 있는걸 보니 무난한 주스에서 맛과 향이 한단계 나아간 주스라는 뜻이다
케일, 레몬,사과, 딸기,샐러리의 만남~~ 궁금하다 . .
초콜릿의 진한 단맛을 느끼고 싶을때는 달콤코코를 추천한다~ 초콜릿 무스를 연상케 한다니 두근두근!! 냉동바나나와 캐슈넛, 코코아가루등 와.. 재료들의 만나서 어떤 조화로움을 이루는지 참 궁금하다 . .
브레인 에너지 딱 봐도 두뇌를 활성화 시키는 활동을 많이하는 사람들에게 좋을 것 같은 스무디이다~ 참외, 자몽, 바나나 , 그리고 호두~~ 든든할 것 같다 . .
몽글 핫 스무디 쌀쌀한 환절기에 마셔주면 감기예방에도 좋다라고 소개하면서 저자가 추천하는 스무디라고 한다 시나몬, 생강, 대추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재료들이 함께해서 더 그런 것 같다 . .
풍미가 좋은 참깨 수프 식사대용의 생식수프를 소개하고 있다~ 이 수프에서 얻게되는 에너지가 참 든든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들어가는 재료 정말 많은데~ 다 들어가야 맛있다고 한다~ . .
외국에비하면 로푸드에 대한 인식이 우리나라는 많이 활성화 되어 있지는 않지만 최근 몇년 사이에 주스., 원액 전문 카페도 생겨나고~~ 시작하는 흐름에 있는것 같다~~
마시는 단식,, 주스클렌즈~ 한가지씩 만들어 보면서 친숙해 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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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클렌즈 :: 마시는 단식 맛있는 디톡스 건강한 다이어트 ♩
요즘은 주스클렌즈와 같은 건강한 다이어트가 인기죠. 고기와 가공식품 등으로 활력을 잃어버린 우리 몸. 생기와 활력을 되찾아 주고 몸을 가볍고 맑게 해주는 생주스 & 슈퍼푸드 스무디 레시피 72가지를 <주스 클렌즈> 책으로 만날 수 있어요. 가로수길 인기 주스와 머시주스 할인쿠폰도 들어 있고요. 마시는 단식 주스클렌즈에 관심을 갖게 된건 요즘 유행하는 해독주스 때문이에요. 원푸드 다이어트, 황제 다이어트 등 각종 다이어트가 많지만 몸 안에 있는 독소를 빼는 것도 무척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주스 클렌즈는 해독주스처럼 맛있는 디톡스를 가능하게 해주니까 꼭 도전해 보고 싶어요. <주스 클렌즈 >책의 저자는 로푸드 요리 연구가이자 화성인 엑스파일에 나왔던 전주리씨에요. 그녀의 책 <로푸드 레시피>도 알차게 보고 있는데 <주스클렌즈>도 그래서 더욱 기대가 된 책이에요. 전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주스와 스무디를 구분하지 못했어요. 스무디를 얼음 넣어 과일과 함께 잘 갈아 만든 음료라고 생각했답니다. 주스와 스무디용 재료가 따로 있다는 것도 놀랍고 주스와 스무디에 대해 명확히 구분해서 레시피를 알려주는 점도 좋아요.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슈퍼푸드와 스무디에 매력을 더하는 재료들도 사진과 함께 꼼꼼히 알려주어 유익해요. 재료를 말로만 알려주는 것보다 사진으로 보여주니 생동감이 있습니다.
주스 클렌즈를 위한 장보기 재료와 초보자를 우한 찬장 재료, 주스 클렌즈에 관한 잦은 질문과 응답 내용까지 읽을거리가 많은 책이에요. 주스 클렌즈의 부작용, 주스 클렌즈를 해야 하는 사람 등 평소 주스 클렌즈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들이 이 책을 보니까 속시원히 풀리더라구요. 단순히 레시피만 알려주는 것보다 어떻게 마시는 디톡스 주스 단식을 실천하는 것이 효과적인지를 알려 주니 더 유익합니다.
아임 낫 딸기우유와 딸기 요거트맛 주스 이름부터 독특해요. 색깔은 딸기우유인데 맛은 전혀 다른 주스, 색은 녹즙인데 맛은 딸기 요거트 맛인 신기한 주스 레시피를 소개해주니 신기해요. 주스는 재료와 함께 완성사진 컷을 소개해 깔끔한 편집이 눈에 띄어요. 주스나 스무디는 일반 요리처럼 복잡한게 없고 재료만 제대로 갖추면 절반은 완성되죠.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 만들기 쉬워서 <주스 클렌즈>는 의지만 있다면 실천 가능할 것 같아요. 어떤 맛과 효과가 있는지 어떻게 하는 것이 주스나 스무디를 더 맛있고 건강하게 혹은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지 팁도 알려주어요.
요즘 유행하는 밀싹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밀싹 파워주스, 제시카 알바 책에 소개된 건강스무디 제시카 알바 모닝셰이크, 미란다 커가 즐긴다는 스피루리나를 이용한 미란다 커 모닝셰이크 등 화제의 주스와 스무디 레시피가 실려 있어서 반가워요. 채소를 수프로 즐기는 방법도 같이 알려주어 유용해요. 재료를 갈아 넣은 점은 주스나 스무디와 비슷하지만 점도를 높여 수프처럼 먹으니 색다르게 느껴 집니다. 하루 하루 몸이 가벼워지는 건강한 다이어트 <주스 클렌즈>와 함께라면 다이어트도 즐겁고 쉽게 도전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 실린 인덱스에는 주스명과 페이지수, 들어가는 재료의 조합이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어요. 굳이 그 페이지까지 가지 않아도 인덱스만 보고도 주스나 스무디의 재료를 알 수 있는 점이 편리합니다. <로푸드 레시피>에 이어 <주스 클렌즈>도 제게는 무척 유용한 책이라서 행복해요. 조금씩 도전하며 건강하면서 즐거운 다이어트를 시도해야겠어요. 배고프지 않고 영양가득한 건강한 다이어트, 스마트한 단식을 꿈꾼다면 마시는 디톡스 주스 클렌즈에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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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이미 주스클렌즈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해요. 전 왜 아직도 모르고 있었을까요? 커피를 하루에 한잔은 기본으로 먹어야 하는 저다보니 그런데 아무래도 커피는 카페인으로 인하여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지요. 하지만 주스 클렌즈는 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으면서 일상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독소를 제거할 수 있으니 너무 좋을듯 싶어요. 피부 알레르기 약 때문에 자꾸만 무기력해지는 몸을 위하여 시작한 주스 클렌즈가 유학까지 다녀오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하네요.
지금은 그 후로 몸이 많이 좋아져서 로푸드 요리 연구가로 활동하고 있으시다고 해요.
건강한 주스 한잔이 건강에 좋은 것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지요? 저도 알고 있지만 말이에요. ^^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아침에 주스를 마시는 장면들이 나오곤 하지요. 건강한 주스를 만들어 보고 싶은데... 자꾸만 귀찮다는 핑계로 시판용 주스를 먹게 되는데 이제는 그럴 일이 없을듯 싶어요. 나를 위하여 가족을 위하여 시작한 조미료 없애기 저염식단에 이어 주스 클렌즈까지 하게되면 우리 가족들 건강은 지킬 수 있을듯 싶으니까요. 채소를 익혀 먹거나 과일을 먹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생과일 주스, 생채소 주스가 몸에 더욱 이롭다고 하네요. 흡수력에도 더 좋고 그 영양소를 그대로 접할 수 있다고 해요.
하지만 아무리 좋은 채소와 과일이라고 해도 맛이 없으면 먹기 힘들거에요. 그래서 로푸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최상의 레시피를 통하여 맛있는 주스를 접할 수 있답니다. 우리가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채소와 과일들을 이용하여 건강한 주스클렌즈를 시작해 볼 수 있답니다. 무척 어렵다고 생각했으나 번거로울 수 있으나 건강에도 도움이 되며 주스 클렌즈 하기는 어렵지 않더라고요. 각각의 채소와 과일들이 어디에 좋은지도 하나하나 설명해 주셔서 좋았답니다. 덕분에 맛있는 영양소 가득한 주스를 접할 수 있을듯 싶어요.
주스클렌즈를 통하여 건강한 다이어트를 해볼 수도 있답니다. 무조건 굶는 단식이 아닌 주스를 마시면서 할 수 있어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 할 수 있다고 해요.
그리고 무조건 길게 하는 것이 아닌 하루, 3일, 최대 14일을 넘지 않는 범위내에서 하는거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