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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많이 읽었으면 하는 바램은 초등아이를 둔 엄마로 저뿐만은 아닐겁니다. 초등 3학년 울 딸내미는 영어책을 읽어 보려고 책을 펴도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책을 덮어버리곤 합니다. 사전으로 단어를 찾거나 전자사전을 이용해도 되는 걸 아이는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비단 우리 가정의 모습만은 아니겠지요?^^;
단어를 이해하고 공부한 다음 단어가 들어간 문장을 읽으며 자연스레 단어의 활용을 알게 됩니다. 재미있는 스토리를 요런식으로 읽으면서 그림책에서 챕터북을 읽는 수준으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지요.^^ 처음엔 좀 어려하던 아이도 예문이 워낙 쉽게 되어있어 빨리 이해하더라구요.^^
꼭 필요한 영어표현을 다양한게 익힐 수 있답니다. 미국 교과서와 관련된 좀 딱딱한 이야기 위주로 리딩을 시작했던 아이에게 책을 읽는 재미를 줬다고 해야 하나요? 무척 좋아하네요.
그래도 잘 읽어서 그런지 잘 푸네요. 좀 있으면 겨울 방학인데, 원서 읽는 책벌레 영단어로 탄탄한 영어실력을 다져 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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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왔네요. 내일 아이들 등원은 어떻게 시키나 걱정도 되면서 아들과 함께 봤던 Frozen 내용이 생각나는건 뭘까요...ㅎㅎㅎ
겨울왕국 영화가 아니라...뭐 올라프가 나오긴 하지만...ㅎㅎ <책벌레 영단어>에서 익혔던 겨울에 관련된 단어들 말인데요....
내일은 학교에서 눈싸움도 한다는데.. 저도 이왕 눈이 온거~ 아들과 공부했던 내용을 다시 복습삼아 상기시켜 줘야겠어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들어보신 분들 많으시죠? <원서 읽는 책벌레 영단어>도 바로 그 저자가 썼다고 하네요.
영어 컨텐츠 전문 저자라 그의 전작들만 봐도 일단 반은 신뢰가 갑니다.
Student book + workbook + 줄 노트가 함께 왔네요... 노트도 넘 맘에 들어요... (원래 사은품에 더 혹한다는요...ㅎㅎ)
목차
총 30 unit 으로 구성. (하루에 1과씩 30일 완성)
[ 특 징 ]
1. "원서 최빈출 핵심어휘와 미 교육부 권장어휘를 한 번에!"
초등 1학년인 우리 아들은 파닉스를 마스터하고
영어샘과 상담했을 때 어휘가 많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은적이 있어요.
파닉스를 익히고 영어책을 어느정도 읽기 시작했지만 어휘가 딸리니까 내용 이해는 전혀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림책이나 리더스북에 자주 나오는 빈출 어휘를 따로 익히는게 도움이 될거라고 담당 영어샘이 조언해 주셨어요.
딱 잇북을 만난거죠!!!
<원서 읽는 책벌레 영단어>는 아이들이 가장 많이 읽는 100여개의 베스트셀러 영어원서 시리즈를 철저 분석! 최빈출 핵심 어휘를 선정해서 학년별 필수 어휘와 매치하여 주제별, 레벨별로 엄선 수록했습니다.
예문을 통해 핵심 어휘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바로 확인하고 지식을 확장할 수 있어요.
2. "핵심어휘와 연계된 동사표현과 영문법까지"
Syllabus
어휘 타파를 목적으로 선택한 책이지만 핵심어휘와 연계된 동사표현과 영문법까지도 매 과에서 다루고 있어 읽기, 쓰기 영역까지 보강이 될 듯해요.
동사의 3인칭 단수형과 과거형 등 실전에서 더 필요한 변형 형태까지 친절히 알려주네요. 초등 저학년에겐 다소 복잡하고 난해할 수도 있겠지만 레벨에 맞게 스킵하거나 정독하면서 선택적으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함께 알아두면 좋을 핵심 영문법 레슨도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3. "700여장의 다채로운 사진과 일러스트"
단어를 이미지화 해서 초등 저학년도 이해하기 쉽고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핵심 어휘와 예문을 모두 읽어 줍니다.
역시 예문이 있어 단어 암기면이나 이해 면에서 큰 도음이 되는듯 해요.
아직 영문법은 제대로 배우지 않아서 그런지 분사형 동사변화는 아직 잘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적절한 단어를 골라 적는것 까지만 하는걸로~~~
올해 학교에서 영어 Writing 수업시간에 배운 부분이 나왔어요. First - Next - Last
한 과에 나오는 예문을 모두 연결하면 하나의 이야기가 완성이 되는게 넘 신기했어요..ㅎㅎㅎ
그래서 <원서 읽는 책벌레 영단어> 책에 수록된 예문을 모아서 반복 읽기를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예문만 모아 이야기로 읽어주는 음성파일도 지원이 된다면 너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워크북도 뒷부분에 분권 가능하도록 포함되어 있는데요.
본책 공부하고 다음날 복습용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분량도 하루에 1장이라 부담스럽지 않네요.
주제별로 관련 핵심어휘들을 묶어서 한꺼번에 훑고 나니 영어 원서 읽을 때 문맥파악이 훨씬 쉽고 리딩레벨이 후~욱 올라가는 것 같아요. 역시 어휘력~ 무시 못하는 영역이네요.
파닉스 후에 영어책은 제법 읽기 시작하는데 문맥 흐름을 파악하지 못하는 리딩 초급자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쑥쑥닷컴으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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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기말고사 영어 시험에 듣기 평가로 출제된 문제에는 주관식으로 단어를 맞추어야 하는 문제가 비중을 많이 차지했다고 해요. 그만큼 단어가 영어의 기본이 되면서도 참 중요하기에 게을리 하면 안되어요. 그러나 매일 매일 단어 공부하기가 왜그리 잘 안 지켜지는지... 체계적으로 계획을 잡아 신경을 좀 써야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BOOKworm Vocabulary 교재입니다. 이 책은 영어 원서에 자주 등장하는 핵심 어휘와 표현 분석, 미국 교육부에서 권장하는 학년별 주요 어휘를 총망라 한 교재로 뽑히고 있어요. 큰 구성 (chapter 4) 아래로는 30과를 완성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일상생활 이야기 2. 외모, 캐릭터 동작 묘사하기 3. 동화 & 판타지 읽기 4. 모험, 미스터리, 탐정물 읽기 첫 시간으로 나간 진도는 <Weather> 입니다. 비교급과 최상급을 문법으로 함께 배우는데요, Worm - wormer - wormest
단어 열심히 공부하고 문법에 맞는 형식도 잘 배웠답니다. 영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기도 하기에 이번 기회에 잘 배워야겠다며 아이와 이야기 했네요.
본 교재 읽고 문제 풀고 또 워크북으로 한 번 더 다지기 할 수 있어요. 본 과별로 한 장씩 구성되어 있고 총 30과로 구성되어 있으니 30장이 되겠지요? ^ ^ 딱 워크북 분량이에요. 하지만 한 장에 나와 있는 공부의 양은 절대 만만하지 않답니다. 문제가 꽤 많았어요. 한 장을 푸는데도 아이가 시간이 좀 걸렸구요. 진짜 공부는 확실히 된 듯 합니다. ^ ^ 앞으로 체계적인 공부가 될 수 있을거 같아요. 방학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겨울 방학때까지 해서 이 교재를 다 떼야겠다 싶어요. 매일이 안된다 하여도 꾸준히 진행해보려 노력해 보자고 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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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로그인
저 자 : e-Creative Contents / Michael A.Putlack
그림책, 리더스북, 챕터북에서 뽑은 핵심 어휘가 통째로!
1과에 스토리북 한 권이 통째로 들었다! 30과를 끝내면 30권을 익는 스마트한 영단어
이 책 한권을 아이와 같이 배우면서 저도 영어실력이 늘어나길 기대해봅니다 ^^
이책의 특징은 아이들이 가장 많이 읽는 100여개의 베스트셀러 영어 원서 시리즈를
철저히 분석하여 핵심어휘를 선정후, 이를 다시 미 교육부 권장 학년별 필수어휘와 매치하여 주제별,
레벨별로 엄선 수록해 챕터북 리딩레벨 각종 시험 점수가 월등히 향상된다고 합니다.
읽기, 말하기, 쓰기를 한번에 잡는 통합 영단어 학습!
기초부터 고급까지 자연스럽게 난이도를 넓혀 나가는 스마트한 학습 계획!
이책의 구성은 다양한 관련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장기기억에 효과적이며,
해당 주제와 관련된 핵심어휘를 예문과 함께 배워 봅니다.
명사의 복수형, 동의어, 동사의 활용형, 단어의 부가설명으로 어휘력을 확장시켜준다고 합니다.
주제별 연관어휘를 거미줄처럼 확장해가며, 동사의 변화형을 확실히 익혀 응용력을 길러준다고 합니다.
영어권 문화와 생활상을 알려주는 팁, 영국영어와 미국영어의 차이, 구어체 영어,아이들이 많이 쓰는
유아어, 관용표현 등 다양한 읽을거리가 제공된다고 합니다.
체크업 에서는 핵심 영문법 레슨이 제시되어 연습문제를 통해 단어의 쓰임과 문법을 강화시킨다고 합니다.
챕터1에서는 일상생활이야기
챕터2에서는 외모, 캐릭터, 동작 묘사하기
챕터3에서는 동화&판타지 읽기
챕터4에서는 모험, 미스터리, 탐정물 읽기 로 나뉩니다.
1과는 날씨(Weather)에 대해서
날씨에 대한 여러 단어와 나쁜날씨상황, 예문, 형용사의 비교급과 최상급이 나오며 앞에서 나온
단어를 완벽하게 인지한후 문제풀기가 있어요.
챕터1의 일상생활이야기중 날씨에 대해서 배워요.
cd를 들으며 따라 읽고 엄마랑 한번더 짚으며 따라 읽고 뜻도 읽고 있어요.
저도 같이 공부합니다.
영어를 몰라도 그림으로 어떤 뜻인지 유추해볼수있어 도움되고..
스펠링은 모르지만 앞에서 여러번 듣고 읽고 반복해서 그런지 금방 눈에 익혀서 정답을 맞추더라구요.
눈으로 보며 한글로 폭풍우 '레인스톰' 이네 하며 동그라미를 쓰윽 쓰윽~ 잘 적어요!
원서읽는 책벌레 영단어 책 말고 특별부록으로 책에서 익힌 단어들과 체크업을 통해 익힌
어휘들을 다시 한번 복습 할수 있는 데일리 테스트 워크북이 함께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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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부록으로 초등학교 노트한권까지~ ^^
노랑색으로 되어있는것이 가드1 그림책 리더스북단계 에요.
제가 받은 파랑색책이 가드2 초기 챕터북 단계에요.
이 책 한권 끝낸후 연두색 가드3 챕터북단계 구입해서 쭈욱~
연계할 생각입니다 ^^
저도 같이 배우고 있어요. 어른들도 배우기 쉽게 되어있고 쭈욱 훑어보니.. 정리가 너무
잘되어있어 원서 읽는 책벌레 영단어 시리즈 3권을 공부하게 되면.. 챕터북 읽어주기 문제 없겠어요. 영어에 관심있는 미취학아동도, 취학아동은 말할것없이 저처럼 그림책, 챕터북 읽어주고
싶은 어른들까지 도움 많이 될 책입니다.
[저는 위 책을 마더스이벤트를 통해 추천(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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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처럼 술술 읽기만 하면 어휘력이 쑥쑥 자라는 기적의 영단어. 처음 책을 봤을 때는 단어만 눈에 들어왔고, 영어문장이 어디있는지 안 보였어요. 근데 자세히 보니 단어와 함께 스토리들이 간단하게 문장으로 나와 있네요. 컬러로 표현된 글자와 사진들이 호기심을 유발합니다. 일상생활 이야기, 외모, 캐릭터, 동작 묘사하기, 동작@판타지 읽기, 모험, 미스터리, 탐정물 읽기 등의 큰 챕터 속에 30개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단어와 문법을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30개의 이야기가 2장(4쪽)이 있고, 단어와 관련 문장이 들어있는데, 같은 책으로 아이의 영어의 레벨에 따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거 같아요. 영어초보인 3학년 둘째에겐 그림을 보며 단어를 읽도록 하고 간단한 문법을 알려주면 될 것 같고, 중1인 첫째에겐 단어, 문법, 문장읽기, 문장 만들기 등 여러 가지를 한 번에 시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내용도 재밌고, 우리가 아는 동화가 많이 있네요. 쉬운 듯 보이지만 문법까지 같이 공부할 수 있는 책이고요. 게다가 워크북은 구성이 정말 좋아요. 단어익히기, 어순에 맞게 문장 배열하기, 그림으로 문법에 대해 이해했는지 문제풀어보기, 우와 워크북까지 공부하고 나면 원서도 술술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겠네요. 또, cd나 인터넷 사이트로 mp3를 다운받을 수 있어요. 정말 활용도가 높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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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읽는 책벌레 영단어 Grade>는 1, 2권으로 나오는데, 이 2권은 단어들의 뜻을 다양하게 제시하여 익힐 수 있도록 해주고 그 단어가 들어간 문장을 가지고 제대로 그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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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높이를 잘 맞추고 있다는 것을 여러 가지 면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컬러풀하게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과 그림들, 뿐만 아니라 단어들을 제대로 배우고 익혔는지 파악해볼 수 있도록 문제들을 제시해서 확인해볼 수 있게 해주는 것도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정성스럽게, 또한 예쁘게 디자인된 영단어 익힘을 위한 책이어서 아이도 아끼고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 책을 접한다는 것을 알게 되니 더욱 이 책이 마음에 쏙 들었네요.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책벌레 영단어'라는 것도 참 마음에 들었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단어와 친해지고 재미있게 영단어들과 그것이 포함된 영문장까지 모두 즐겁게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느끼게 되어서 더욱 의미가 새로운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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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부과 CD까지 잘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 만족스럽게 아이랑 함께 보고 즐겁게 배우고 익히게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무엇보다 즐겁습니다. 영단어에 대해서 막연하게 외워야 한다는 것에서 벗어나 영단어의 원리와 의미를 충분히 알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로 주는 것은 물론이고 즐겁고 신나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니 어찌 반갑지 않겠어요. 정말 아이랑 영단어 때문에 씨름을 한지가 오래인데, 오랜만에 아이도 저도 참 마음에 쏙~ 들어서 같이 보면서 서로 가르쳐주고 배우는 활동을 할 수 있는 이 책! 참 마음에 듭니다.
![]() 아이랑 앞으로도 꾸준히 영단어를 만나고 싶어서 다음 권도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영단어들을 익혀야 하는데 그 분량이 너무 많고 막연하게 그냥 외우기만 반복하고 있었다면 그런 아이들의 힘든 마음에 한 줄기 빛과 같은 역할을 해주는 책이 된다고 꼭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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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턱대고 원서의 레벨을 높이기 보다는 이런 교재로 표현이나 단어 학습을 병행 해주면 아이들의 영어 독서 능력에 플러스가 될꺼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기다 이 교재는 딱닥한 학습교재가 아니라, 놀이처럼 공부 할수 있게 사진과 일러스트가 잘 배치 되어 있어서 울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공부 할 수 있었다. 특히 원서읽는 책벌레 영단어 grade 2는 초기 챕터북 단계로 읽기능력을 확장해야 하는 울 아이의 수준과 일치 해서 무엇보다 맘에 들었다. 함게 제공되는 워크북은 복습용으로 CD는 반복해서 듣기 훈련으로 스마트 폰에 담아 주니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듣게 하고 있다. 이왕이면, 책에 QR코드가 제공 되었더라면 좀더 쉽게 공부 할수 있으리라 본다. 암튼, 울 아이의 원서 읽기 능력을 키워 줄 <원서읽는 책벌레 영단어 grade 2>~~ 정말이지 아이들이 재미있게 영어 단어 공부 를 할수 있는 교재로 추천 한다. "해당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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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읽는 책벌레 영단어 2.초기 챕터북 단계] 단어학습을 재미있게 하게해주는 책벌레영단어 책이네요^^
초등4학년 아들과 Grade2:초기챕터북단계 를 이번주에 해보았어요 다가오는 겨울방학때 집중해야할 영어책읽기학습을 위한 VOCA책들을 찾던중에 <원서 읽는 책벌레 영단어 2.초기 챕터북 단계> 를 보고선 이책이면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학습할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책의 차례 일러스트부터 아이가 흥미를 가지더라구요 역시 겨울왕국 캐릭터는 아이들에게 인기짱!이네요 Chapter1.일상샐활이야기 Chapter2.외모,캐릭터,동작 묘사하기 Chapter3.동화&판타지 읽기- (개인적으로 울아들이 초등고학년때 동화와 판타지영어책들을 읽고 독후일기를 쓰는 것이 목표라..이부분이 특히 마음에 들더라구요^^) Chapter4.모험,미스터리,탐정물 읽기
Chapter1.-02 Frozen ; 꽁꽁 얼어붙은 에서는 겨울왕국의 Elsa와 Anna의 문장들이라 아이가 흥미를 더 가지더라구요 Elsa와 Anna가 만든 snowman으로 freeze,melt,excite 단어들의 현재분사,과거분사를 문장을 통해 학습하는 것이 참좋았어요 이부분이 이교재의 중심주제인 것 같아요 기본단어-파생단어-연과단어의 순사대로 어휘를 획장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좋더라구요 (아이덕분에 엄마도 다시 영어단어 공부 하네요..ㅋㅋ)
다음에 이부분부터 해보려구요 순서보다 아아기 해보고 싶은 부분 부터 해보려구요 스토리의 핵심단어들로 학습을 하는 거라 아이가 학습할 스토리를 정하게 해주어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단어들을 고르면서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영어 이야기책감은 느낌이 강해서 학습이지만 흥미를 가지는것 같아요
본택에서 학습한 스토리의 단어들로 하는 독후활동같은 개념이에요
단어 배열로 문장을 통해 학습한 단어들을 다시 확인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아이의 반응도 좋았구요^^ 하루 한과씩 30일동안 하면 정말 영어책읽기 실력에 도움이 될것 같은데 학기중이라 시험도 많고 숙제에 해야할 공부들이 있어 겨울방학전에 아이가 고르는 이야기로 일주일에 1과씩하고 겨울방학엔 하루에 1과씩 해야겠어요 초등고학년때 원서을 읽으며 책읽는 즐거움을 알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책이라 아이와 꾸준히 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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