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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은 저마다 배우고 깨달아가는 편이지만 독자 입장에서는 경기 보기가 상당히 힘든 편입니다. 손도 쓰지 못하고 당하기만 하는 경기라서 시원한 맛이 없고 다소 답답합니다. 연재로 봤더라면 한동안 속이 터졌을 텐데 몰아볼 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상대팀은 이겼지만 일부는 다소 좋지 못한 분위기입니다. 저번 편부터 살짝씩 보이던 안 좋은 계략을 다음권쯤에서 풀어놓을 것 같은데요. 건전한 성장 만화에는 좀 어울리지 않는 이야기인가 싶다가도 필요한 내용 같기도 합니다. 스포츠뿐 아니라 어디에든 실패는 있는 법이고 실패하다 보면 결국 편법을 쓰는 사람들이 생기니까요. 다양한 군상을 보여줘서 재미있어요. |
| 니시우라 고교 야구부가 팀워크와 성장의 진짜 의미를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다. 이번 권에서는 선수들 각자의 고민과 불안이 더 깊게 드러나지만, 서로를 믿고 함께 나아가려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특히 주인공 미하시가 자신감을 되찾아가는 장면은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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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완결까지 보지 못해서 이북으로 구입했어요.. 배송이 필요없는 과정이라서 편하긴 한데 앞 뒷부분에 흐린 부분은 더 잘 안 보여서 살짝 불편하긴 헸지만.. 그래도.. 따로 책 보관할 공간을 마련하지 않아도 되서.. 편하고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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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14권 리뷰입니다. 아베가 다치고 질거라는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잘해준 니시우라 아이들 이었습니다. 이번 경기로 인해 다들 좀 더 성장할 거 같네요. 다음경기가 기대됩니다. 애니메이션 다시 재탕하고 싶어요. ㅎㅎ |
| ‘크게 휘두르며 14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니시우라의 첫번째 여름이 끝이 났습니다.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한 니시우라 장해요. 오늘의 패배로 앞으로 더욱 성장해갈 모습이 기대됩니다. 아베 부상도 빨리 나아야할텐데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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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님의 크게 휘두르며 14권 입니다. (스포주의) 2024. 08. 04 기준 이북으로 36권까지 나왔고 현재 연재중인 작품입니다. 니시우라 고교의 여름대회가 끝났고 그와 함께 응원단도 해산하게됨 그와 함께 다음엔 더 응원 레퍼토리와 응원단 인원수 등 충원해서 다음 응원을 기약합니다. 뜨거운 땡볕 아래 그라운드에서 경기하는 야구부원들도 대단하지만 응원하는 사람들도 대단하죠 야구는 응원하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역시 현장에서 보는 경기가 더 재밌겠죠 하나이와 타쿠미는 궁합이 좋아 칠 수 있다며 자신감을 가지고 스트레이트라고 찍고, 치는 거라고 하며 중견수 앞 안타를 치는 하나이! ㅋㅋㅋ 감독님과의 사인을 보는것도 재밌고 타석에 선 타자들의 생각을 보는것도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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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14권 리뷰! 결국 아베가 시합 중에 다치고 오키가 본인이 송구 실수한 잘못도 있다고 생각해 더 긴장한 상태였는데도 잘 쳐줬네요 미하시도 사인에 자연스럽게 고개를 젓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것 같아요 결국 시합은 졌지만 아직 모두 1학년인 만큼 더 성장하겠죠! 앞으로도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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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은 속표지가 먼저 보이는 점이 아쉽네요ㅠㅠ 수정된다면 (오역조차 수정되지 않으니 그런 일은 거의 없다는걸 알면서도ㅜㅜ) 후일담에 가까운 내용이라 속표지가 본편 뒤에 배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베를 위해 힘낸 오키가 대견했어요~ 모두들 포기하지 않고 애썼습니다 그래도 치겠다는 마음만으로는 되지 않는 부원들도 있었죠 절망감이 너무 이해됩니다ㅠㅠ 드디어 비죠와의 경기가 마무리되었네요 경기종료 후 아베랑 미하시가 대면하는 장면이 너무 찡했어요ㅠㅠ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