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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권으로 태국을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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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결혼기념일을 맞아 태국 여행을 계획했다. 신혼여행 때에는 여행사에 100% 일임하여 여행하였는데 이번 여행은 100% 자유여행을 계획하고자 한다. 타이러브라는 싸이트와 레츠고 씨리즈를 믿고^^ 가이드 없이 비행기표를 예약하고 돈무항 공항에 도착하여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으로 택시를 잡고 (미터 택시) 카오산으로 향했다. 카오산에서 숙소를 잡고 레츠고에서 소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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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결혼기념일을 맞아 태국 여행을 계획했다. 신혼여행 때에는 여행사에 100% 일임하여 여행하였는데 이번 여행은 100% 자유여행을 계획하고자 한다. 타이러브라는 싸이트와 레츠고 씨리즈를 믿고^^ 가이드 없이 비행기표를 예약하고 돈무항 공항에 도착하여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으로 택시를 잡고 (미터 택시) 카오산으로 향했다. 카오산에서 숙소를 잡고 레츠고에서 소개하고 있는 무앙보란과 카오산 거리를 정복하고 마사지 받고 헤나하고... 파타야의 농눅빌리지며.. 최근 새롭게 뜨고 있는 광광지를 찾아가서 여행을 맘껏 즐겼다. 특히 여기에서 소개하는 맛집 찾기와 싸게 물건사는 아이디어, 짜뚝짝(일요시장)가이드..쇼핑 가이드등은 실제 여행에서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되었다. 태국음식 심층 분석!!이라는 코너를 통해 사전 공부하고 간 것이 여행을 더욱 즐겁게 만들었다. ( 4박 5일동안 모든 식사가 내 입맛에 딱 맞았으니..^^) 마지막 출국전에는 여기서 소개하고 있는 빅C(한국의 이마트 같은 곳) 에 들려서 레츠코를 보고 면도 고르고 소스도 골라서 사가지고 왔다.(현재 서울에서 맛있는 쌀국수를 먹고 있다.) 여행전의 준비사항부터 출국, 여행지 (관광지, 숙소, 음식, 쇼핑, 레저까지), 입국까지 개인 자유여행객에는 필수 여행책자임이 분명하다. 다음에는 이책 뒷부분에 소개되어 있는 앙코르와트를 꼭 가보고 싶다~
y****0 2005.11.27. 신고 공감 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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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나오면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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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도 좋고 여행지 설명도 알찬 편인데   바뀐 공항설명자체가 없고(수완나품은 07년 9월쯤부터 사용하는 국제공항이고 이전에 돈무앙공항을 사용했는데 여기는 돈무앙공항얘기밖에 없음)   입장료도 여러 곳에서 차이가 나고   처음하는 방콕여행이 아니였기에 크게 당황하지않았으나 이 책을 위주로 공부하시면 비행기 내려서부터 힘드실듯.   여정이나 음식점, 마사지샾은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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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도 좋고 여행지 설명도 알찬 편인데

 

바뀐 공항설명자체가 없고(수완나품은 07년 9월쯤부터 사용하는 국제공항이고 이전에 돈무앙공항을 사용했는데 여기는 돈무앙공항얘기밖에 없음)

 

입장료도 여러 곳에서 차이가 나고

 

처음하는 방콕여행이 아니였기에 크게 당황하지않았으나 이 책을 위주로 공부하시면 비행기 내려서부터 힘드실듯.

 

여정이나 음식점, 마사지샾은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07.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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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자라면 사서는 안되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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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들고 태국 갔다가.. 전혀 쓸모 없는 책임을 알아버렸습니다...ㅋㅋ 밑에 쓰신 분 내용처럼... 배낭여행 가실분들은 아예 안사시는 편이 좋을듯 하네요.   그리고 패키지 가실분들이야 거기서 다 챙겨 주니까.. 사용할 이유도 없으실 테고...   예전에... 지중에 여행갈때...follow me가 최악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그 보다 더하더군요~   절대로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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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들고 태국 갔다가..

전혀 쓸모 없는 책임을 알아버렸습니다...ㅋㅋ

밑에 쓰신 분 내용처럼... 배낭여행 가실분들은 아예 안사시는 편이 좋을듯 하네요.

 

그리고 패키지 가실분들이야 거기서 다 챙겨 주니까..

사용할 이유도 없으실 테고...

 

예전에... 지중에 여행갈때...follow me가 최악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그 보다 더하더군요~

 

절대로 비추입니다.

v*****1 2008.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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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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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보면 사진으로 매우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택시부르는 방법이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거 연습했다가 실제로 무안해질 정도로 쓸모가 없었고요. 이 책이 소개한 숙소나 음식점들은 대부분 많이 비싼 곳들입니다.(태국현지물가로..) 배낭여행자분들이 보시기엔 부적절한듯합니다. 그나마 큰 지도가 볼만했지만 정확한 지도는 아니라 100% 신임하긴 힘든 참고용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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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보면 사진으로 매우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택시부르는 방법이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거 연습했다가 실제로 무안해질 정도로 쓸모가 없었고요. 이 책이 소개한 숙소나 음식점들은 대부분 많이 비싼 곳들입니다.(태국현지물가로..) 배낭여행자분들이 보시기엔 부적절한듯합니다. 그나마 큰 지도가 볼만했지만 정확한 지도는 아니라 100% 신임하긴 힘든 참고용이고요.

차라리 이 책을 사는 것보다 태국 관광청에 가시면 한국어로 만들어진 가이드책을 준답니다. 그게 훨씬 자세하고 유용했습니다.

 

또 태사랑이라는 사이트를 이용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k*******u 2008.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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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개정이 필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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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에 보탬이 될까하여 just go를 구입하였는데요 막상 여행지에 가보니 개정되아야할것들 투성이더라구요. 방콕 공항이 몇년전 새로 오픈한 수완나폼에서 국제선들어오는데 07년 5월에 개정판인데도 불구하고 국내선만 운행되는 구공항인 돈무앙공항에 대한 정보밖에 없네요 또한 태국에서 출국시 500바트의 공항세가 폐지되어 시행되지 않은지가 1년이 넘었다고 하는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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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에 보탬이 될까하여 just go를 구입하였는데요

막상 여행지에 가보니 개정되아야할것들 투성이더라구요.

방콕 공항이 몇년전 새로 오픈한 수완나폼에서 국제선들어오는데

07년 5월에 개정판인데도 불구하고

국내선만 운행되는 구공항인 돈무앙공항에 대한 정보밖에 없네요

또한 태국에서 출국시 500바트의 공항세가

폐지되어 시행되지 않은지가 1년이 넘었다고 하는데

여전히 납부해야하는걸로 내용이 기재되어있고..

각 관광지에 대한 선명도 가이드보다는 열거수준이라서

이책만가지고 자유여행을 떠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정보입니다.

 

속히 개정판이 나와야할듯 싶네요

 

아울러 07년 5월 개정판 구입하시려는 분은

새 개정판 나오면 구입하는게 좋을 듯 싶네요.

 

m*****2 2007.1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