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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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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만나고 싶던 책이었던지라 후루룩 하루만에 뚝딱 할 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쉽지않았어요.어려운 책이라서가 아니라 너무 읽을꺼리가 많은책이라 아껴보느라^^대부분의 요리책은 사실 읽는다기보다 무엇이 있는지 스캔하고 맛있는 레쉽을 걸러내는과정이었는데 이책은 정말 읽게 되는거있죵. 환히 웃는 저표정처럼 친근하게 그녀가 들려주는 이야기들. 몇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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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만나고 싶던 책이었던지라 후루룩 하루만에 뚝딱 할 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쉽지않았어요.
어려운 책이라서가 아니라 너무 읽을꺼리가 많은책이라 아껴보느라^^
대부분의 요리책은 사실 읽는다기보다 무엇이 있는지 스캔하고 맛있는 레쉽을 걸러내는과정이었는데 이책은 정말 읽게 되는거있죵.
환히 웃는 저표정처럼 친근하게 그녀가 들려주는 이야기들. 몇줄의 간단한 나열이 아니라 그녀를 잘 아는 친구쯤 여기게 되는 이야기들 너무 따스했어요.
야밤에 찍은 사진이라 빛때문에 그렇지만 이부분은 그동안 너무 어려워 보이던 용어들을 다시 보게 해주는 글이었어요. 요리만 알려했던 저는 어쩜 가이드에 끌려다니며 사진만 찍다오는 엉터리 여행객이었다는 깨달음과함께
그래서 새삼 몇장에 걸쳐있는 그녀의 냉장고 냉동고 수납함 이야기를 정독했어요.예전같음 막히믄 한번 찾아 읽어나봤을부분을 밑줄 그으며 읽고싶은 욕구를 느끼며 봤네요.근데 너무 어렵긴하네요ㅠㅠ
맛있어보이는 피자를 첫요리로 찜했는데 ..울집 상전들이 아파서 자꾸 미루어지네요.
사실 요거말고도 찜콩한건 많은데 요새 피자가 땡겨서리 ㅋㅋ
아침 ,점심,저녁,파티타임, 음료,소스가 메인목차로 안에는 맛난 샌드위치, 샐러드 , 스프등도 다양하게 들어있어요.
요새광풍이 푸는 마카롱도 프렌치로 다루어져있어요 ㅋㅋ
게다가 다른책에선 당연히 보여지는 사진들이 없는 레쉽도 있었어요. 뭔가 궁금하면서도 산뜻한 느낌.
사실 대부분은 사진이 있고요. 몇개의 간단요리종류에 재료한두개의사진이 있거나 없기도 했어요.^^살짝 쉬어가는 느낌 ㅋㅋ
전 좋네요.
베이킹이 좋아 정신없이 책 사고 재료사고 하느라 요리엔 그닥 했는데 요리하고싶어지는 책이었어요
그러나 아쉽게도 한식은 아닌관계로 매일 밥상보다는 특별한 날 보게될것 같고요. 아마도 그 특별한 날이 아닌날은 파이나 디저트등 베이킹파트위주로 보겠죵 ^^
다 봤는데 또 펼치게 되고 공부하던 시절처럼 정독하고 싶은 책이라 양장본이라서 참 좋고 또 살짝 무거워 아쉽기도해요. 저야 집순이 아짐이지만 출퇴근하는처녀총각들은 무거워서 들고다니면서 보긴 짐스러울까봐.ㅋㅋ찾다찾다 별 희안한 꼬투리를 다 잡아보아요^^
비오는 날, 눈오는 날 따뜻한 커피한잔과 함께하고픈 책인데 실상은 치대는 17개월 둘째 발로 밀어가며 나눠나눠 읽었네요.그래도 좋아용

YES마니아 : 로얄 7*****k 2014.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까지 본 요리책 중 가장 재밌게 읽은 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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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왔는데 조금 놀랐네요. 예쁜 비쥬얼에.ㅋㅋ 양장책인데 엄청 고급스러워요.ㅋㅋ 들고 있음 뭔가 있어보임...ㅋㅋㅋㅋ     두께 참고해주시구요         전 잘 몰랐는데, 저자이신 조안장님이 flour 라는 빵집을 운영하고 계시고 이 빵집이 엄청 유명한 빵집인 듯 하더라구요. 빵만 파는 곳은 아니구 식사도  할 수 있는곳이요. 파리크xx 처럼요   그래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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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왔는데 조금 놀랐네요. 예쁜 비쥬얼에.ㅋㅋ

양장책인데 엄청 고급스러워요.ㅋㅋ

들고 있음 뭔가 있어보임...ㅋㅋㅋㅋ

 

 

두께 참고해주시구요

 

 

 

 

전 잘 몰랐는데, 저자이신 조안장님이 flour 라는 빵집을 운영하고 계시고

이 빵집이 엄청 유명한 빵집인 듯 하더라구요.

빵만 파는 곳은 아니구 식사도  할 수 있는곳이요.

파리크xx 처럼요

 

그래서 이 책은 빵, 제과뿐 아니라 식사로 할 수 있는

카페요리 레시피가 있답니다.

 

 

 

 

 

 

목차입니다.

참고로 외국책을 번역한 책이예요.

 

 

 

 

이부분이 진짜 재밌어요.

저자분이 flour를 열게되기까지의 과정,

flour에서 일하는 분들의 모습등을 쭉 적어놨는데

술술 읽히면서 엄청 재밌더라구요.

회사에서 별 생각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퇴근시간이 지난줄도 모르고 읽다가

넘 재밌어서 그날 가방이 무거움에도 불구하고 퇴근길에 들고가

지하철에 가서도 열심히 읽었구요.

 

 

 

책은 올 컬러이구요.

종이재질도 코팅지?? 좀 두꺼우면서도 광택나는 재질이라

엄청 뽀대나요.ㅋㅋㅋㅋ

 

책 내용이 중요한거라지만, 아무래도 요리책이다보니 이런점도 만족스럽네요

 

 

 

 

그 다음은 용어들에 대한 설명이예요.

이런거 평상시같으면 그냥 넘어가지만.

앞부분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기대를 가지고 읽었습니다.

 

또 들어가기전에 저기 보이는 베이킹용어와 친숙해져야한다며 써있는 글과 예시도 맘에 와닿았구요.

 


 

 

 

읽다보니 웁스!

제가 궁금해하던 부분이 나오더라구요.

 

예전 호두파이를 구울때 전 파이를 그냥 같이 구웠거든요.

레시피를 보거나 블로그를 보면 파이지를 왜 따로 굽는건지 귀찮게!

뭔가 이유가 있는걸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언젠가 베이킹카페에 물어봐야겠다고 계획하고 있었는데(제가 좀 게을러서 계획만 세우고 실행을 못함-_-)

이 책이 정답을 가르쳐주더라구요..

 

그 외에도 용어들을 읽다보면 알 수 있는 것들이 많아요.

용어의 뜻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왜 그렇게 하는지, 혹은 왜 그게 필요한지를 알려줍니다.

 

 

 

식료품은 어떤 걸 쓰는지도 알려주구요.

이 부분을 보면 어떤 재료가 필요한지 알 수 있어요.

 


 

 

 

 

냉장고에 보관하는 재료도 알려줍니다.

  

 

 

 

이부분에서 또 무염버터를 사용해야하는 이야기 있어요.

전 소금의 양을 조절하려는 용도로만 무염버터가 필요한 줄 알았는데

소금이 방부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가염버터보다는 무염버터가 더 신선하다는 군요.

이 외에도 많은 정보가 있답니다.^^

 

 

 

 

수납장 부분에서는 요리 기구의 이야기가

  

 

 

이부분은 요리를 할때 중요한 점들이예요.

이것저것 팁들이 모여있는데 이것도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본격적으로 레시피~!


 

 

요리마다 그 요리에 대한 이야기가 적혀있는데 이부분 읽는 재미도 쏠쏠해요.

 

 

 

요즘 블로그, 카페에서 더치베이비가 유행이더라구요.

이 카페에서도 더치베이비가 인기메뉴인가봐요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



 

 

 

점심메뉴.

구성은 아침, 점심, 저녁 메뉴로 구성되어 있어요.

카페에서 파는 시간대별로 구성되어있는 듯 해요.

 

 

 

 

 

샌드위치!!


 

 

 

 

 

 

메뉴들이 초보가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건 아니예요.

하지만 보는 재미, 읽는 재미가 듬뿍

 

 

 

 

저녁

 

 

샐러드

 

 

 

요즘 유행하는 퀴노아가 들어있는 샐러드


 

 

 

 

 

뜨악~ 계란이 예술!

올 컬러에 화질이 좋은 재질이라 진짜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침 줄줄

 

 

 

 

디저트

 

 

 

 

ㅎㅎ...

먹고싶어서 찍어봤지요.

 

 

 

 

육수에 관한것도 몇가지 있어요.

치킨스톡.. 엄청난 팁이 있네요!

이 외에도 몇가지 육수가 더 있답니다.


 

 

 

 

 

뒷부분엔 저자신데... 대단하신듯!

 

 

외국 요리책이여서인지 우리나라 요리책과는 사뭇 다른 부분이 많이 있어요.

이야기가 많이 있구요..(우리나라 요리책도 요즘엔 이런 스타일이 좀 나오긴 했더라구요.)

요리의 과정샷은 없습니다.

카페메뉴여서 그런지, 아니면 외국의 요리여서 그런지.. 생소한 재료가 조금 있긴 해요.

주요 재료는 아니구 첨가하는 부재료중예요.

 

그리고 요리과정이 없다보니 초보가 도전하기에는 쉽지 않아보여요.

일단 조금 실력이 있으신 분이 요리를 따라하기에 좋구요.

저도 따라하지는 못했네요.

 

요리책인데 요리를 따라하지 못했음에도 너무 재밌게 읽은 만족한 책이예요.

저처럼 요리책 좋아하고 즐겨보시는 분은 소장할만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넘 재밌게 읽어서요ㅋㅋ

소개했듯이 앞부분에 요리 들어가기전 여러 설명들이 도움이 참 많이 됐구요.

요리책인데 소설책 읽듯 재밌게 읽었던 책입니다.ㅎㅎ

 

 

 

 

t***s 2014.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안장의 플라워,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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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가장 사랑받는 디저트 & 요리 필수 레시피가 290여 페이지에 달하도록 가득 들어있는 <플라워, 투>입니다. 미국의 <Flour>라는 이름의 카페에서 판매되고 있는 레시피들이 들어있는 레시피북이에요~         이분이 저자이신 조안 장. 보스턴, 케임브리지, 멤사추세츠에서 있는 Flour 베이커리 & 카페의 오너이며 페이스트리 셰프이고 Myers+Chang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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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가장 사랑받는 디저트 & 요리 필수 레시피가 290여 페이지에 달하도록

가득 들어있는 <플라워, 투>입니다.

미국의 <Flour>라는 이름의 카페에서 판매되고 있는 레시피들이 들어있는 레시피북이에요~

 

 

 

 

이분이 저자이신 조안 장.

보스턴, 케임브리지, 멤사추세츠에서 있는 Flour 베이커리 & 카페의 오너이며

페이스트리 셰프이고 Myers+Chang의 공동 소유자입니다.

 

 

 

 

그리고 간단 레시피들과 사진들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외국 스타일의 레시피북을 보고 있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우리나라 전형적인 레시피북들은 만드는 과정 하나하나를 세세하게 사진으로 보여주는 반면

<플라워, 투>에서는 거의 레시피 전개는 말로 설명되고 완성사진은 한 장 정도만,

혹은 완성사진 조차도 없거나 뜬금없이 당근이나 계란같이 재료 사진이 들어있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사실 요리재료야 크게 어려운 이름은 없다치더라도 요리이름은 처음 듣는 레시피들이 많은편인데

완성사진까지 없으니 레시피 설명만으로는 어떤 비쥬얼의 음식이 완성되는지 개인적인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플라워, 투만의 숨김없는 레시피와 노하우가 담긴 솔직하고 명확한 레시피 북이라서 더욱

많은 현역 요리 전문가들이 추천하고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플라워, 투를 다 읽고나니 플라워, 원의 책도 한 권 구입해서 보고 싶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사진이 다소 부족해서 레시피를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다양한 창의적이면서도 건강한 레시피들이 가득해서 한권쯤 소장가치가 있는 책인것 같아요.

 

 

h*****e 2014.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라워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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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ur, too   미국에서 유명한 flour 카페&베이커리에서 인기있는 메뉴들의 레시피 100여개를 담은 책이라고 해요~     저자 조안장은 flour 카페의 오너이며, 페이스트리 셰프이고 또한 MYERS+CHANG의 공동 소유자라고 하네요~       flour 베이커리&카페의 모습이 사진으로 나와 있더라구요^ ^   실제 매장 모습 또한 엿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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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ur, too

 

미국에서 유명한 flour 카페&베이커리에서 인기있는 메뉴들의 레시피 100여개를 담은 책이라고 해요~

 

 

저자 조안장은 flour 카페의 오너이며, 페이스트리 셰프이고 또한 MYERS+CHANG의 공동 소유자라고 하네요~


 

 

 

flour 베이커리&카페의 모습이 사진으로 나와 있더라구요^ ^

 

실제 매장 모습 또한 엿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목차는 크게 블랙퍼스트, 런치, 디너, 파티 타임, 드링크, 베이직으로 나뉩니다^ ^

 

 

목차만 봐도 정말 레시피갯수가 엄청 나죠!

 

 

우리 수납장에는..

우리 냉장고에는..

우리 식표품 저장고에는...

 

이런 이야기와 함께 재료, 도구 설명도 함께 나와 있구요 ^^


 

 

 

블랙퍼스트..

 

 

물론 요리 사진이 나와 있지 않은 페이지도 있어요 .

중간 중간 그림이 나와있는데 너무 먹음직스럽더라구요 ^^

 

 

유명 카페의 레시피 꼭 따라해보고 싶어지네요 ^^

 

 

주로 브리오슈, 머핀, 토스트, 팬케이크... 아침에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이 나와 있어요 

 

 

 

 런치...

 

수프 종류와 샌드위치 종류가 있답니다 ^^

 

샌드위치 종류도 평소 구워보지 못했던 종류도 꽤 있어서 ..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훈제BLT 도 너무 맛있어보여요 ^^ 
 

 

디너

 

샐러드와 메인요리 종류가 나와있어요~

 

아틀란틱 연어 요리도 있구요 ^^

하나같이 다 궁금한 요리들입니다~


 

 

파티타임과 디저트...

 

 

주로 달콤한 베이커리 아이들 레시피가 있구요~

케이크, 파이, 마카롱, 크레이프등 다양합니다.

 

드링크는 탄산수, 핫초콜릿, 초콜릿우유등~

 

재료가 어렵지 않은 드링크더라구요^^

 

 

 

 

 

 

h***h 2014.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라워의 감동~~ 생동감이 느껴지는 멋진 책
"플라워의 감동~~ 생동감이 느껴지는 멋진 책" 내용보기
플라워, 투 미국 보스턴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인 플라워의 오너이면서 셰프인 조안 장이 엮은 책이다 하드표지의 묵직한 책이 비밀병기가 아낌없이 담겨져 있을 법한 느낌을 가져다 주는 우연히 뒷표지의 추천사를 먼저 보게 되었는데 지금 현업에 종사하는 셰프들이 남긴 추천사에서 "이렇게 솔직하고 명확한 레시피를 공유하고, 이 레시피로 고객과 행복한 교감을 할 수
"플라워의 감동~~ 생동감이 느껴지는 멋진 책" 내용보기

 

 

플라워, 투

미국 보스턴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인 플라워의 오너이면서 셰프인 조안 장이 엮은 책이다

하드표지의 묵직한 책이 비밀병기가 아낌없이 담겨져 있을 법한 느낌을 가져다 주는

우연히 뒷표지의 추천사를 먼저 보게 되었는데 지금 현업에 종사하는 셰프들이 남긴 추천사에서

"이렇게 솔직하고 명확한 레시피를 공유하고, 이 레시피로 고객과 행복한 교감을 할 수 있는 셰프가 몇이나 될까?"

우리는 그녀의 수천시간의 노력을 값없이 얻는 게 아닐까라는 가벼운 죄책감마저 들 정도의 내용!!

이 대목에서 와.. 엄청나구나.. 이런 느낌을 받았다

 

가볍게 훑어 봐서 리뷰를 써봐야지 했던게 한글자 한글자 한장 한장 정독하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

.

 

 

 

베이커리 카페인 플라워의 빵 진열 모습~~

이런 빵들은 전날 밤동안  저온저장고에서 천천히 장시간 발효를 거쳐서

새벽 4시에 문을 여는 1차베이커 직원이 분할하고 성형하고 구워낸다고 한다

새벽 4시부터라니~~ 그래야지 아침에 구운 식빵들로 샌드위치도 만들고 준비하면 사람들이 아침 출근길에 맞춰서 구매 할 수 있게 하는~

.

.

 

피자 & 샌드위치~

샌드위치 담당하는 파트에서는 아침에 나온 빵, 새벽에 들어온 식재료를 가지고 신선한 샌드위치를 비롯한

아침 식사대용 디저트를 만든다고 한다

.

.

 

 

오너이자 셰프인 조안 장의 모습~

활짝 웃는 맑은 모습에 덩달아 정화되는 느낌이 든다

하버드를 다니면서 그룹강의에 가져간 쿠키를 구우면서 본인의 적성을 찾아낸 저자..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하면 분명 힘이 들때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사진에서의 저자의 표정은 참 평안해 보인다^^

.

.

 

 

플라워 카페의 하루의 시작을 시간대별로 서술해나가면서 이른 새벽에 시작하는 카페 작업주방 안에

마치 내가 함께 호흡하면서 작업하는 기분이 들정도로 생동감이 가득하다

.

.

 

 

시간차 별로 제일 먼저 빵을 구워내고 그리고 머핀, 페이스트리류, 쿠키들을 순차적으로 구워내는

만들고 만들고 또 만들어도 손님들이 동을 내는 ^^

아.. 대단하고 또 대단하고.. 정말 멋지다~~ 언어만 된다면 한살이라도 젊을때가서 부대껴 보고 싶은 아주 작은 욕망이..^^;;

.

.

 

 

 

본문의 레시피를 소개하기 이전에 어려운 요리 용어들을 한데 모아서 정리하고 있다

디저트 레시피를 제외하면 낮선 식재료, 조리용어들이 계속 보인다~

옆에 스마트폰을 두고 검색도 해보기도 하고~ 앞장으로 돌아와 찾아보면서 정독하면서 레시피를 읽어내려갔다

.

.

breakfast (sweets / savories)

lunch (soups / sandwiches)

dinner (salads / mains)

party time (snacks / desserts)

drinks

basics

 

도입부를 지나 본문은 위처럼 총 6파트로 나눠서 각각 파트의 속한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

.

 

시나몬 크림 브리오슈

이 메뉴는 오븐에서 나오자마자 손님이 낚아채가는 식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처음 이 책이 나왔을때 시나몬 크림 브리오슈 레시피가 책에 없다고 애호가들에게 항의를 격렬하게 받았다고 할 정도니

매니아층이 아주 확고한 메뉴여서 더 궁금하다

기본 브리오슈 반죽에 시나몬 크림과 함께 구워내는 방식~ 잘 따라 할 수 있을것 같아서 기대된다

.

.

 

 

비건 바닐라-믹스드 베리 머핀

플라워의 원칙!! 어떤 제품에 글루텐 프리, 또는 저지방이라는 라벨이 붙어 있을 때,

그 제품은 라벨에 신경 쓰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라벨에 신경쓰는 사람에게 만큼 맛있어야 한다는거라고 소개하고 있다

어찌보면 당연한건데.. 정말 멋지다라는 생각을..

이 비건 머핀 역시 비채식주의자들도 좋아하는 메뉴라고 하니 더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

.

 

 

마마 장의 핫 앤 사워 수프

오너셰프의 조안 장의 어머니께서 아들 딸을 위해서 간편한 점심 식사로 휘리릭 만들어 주곤 했었던게

딸인 조안 장이 플라워 셰프들에게 가르쳐 주고 , 플라워에서는 스페셜 수프 메뉴로 제공 하고 있다고 한다

언제나 매진이 되는 수프여서 어머니께서는 감격스러워 한다는 이야기도 담아내고 있다

 

돼지고기,참깨, 식초, 후추를 한데 어우러지게 도와주는 달걀~

어떤 맛일지 참 궁금하다

.

.

 

 

오이, 무순과 적양파를 넣은 레몬 후무스 샌드위치

저자가 경영컨설턴트 회사에 있을때 직장 동료의 도시락에서 만나게 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후무스!!

마늘맛, 레몬 맛이 나면서 밝고 완벽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플라워의 셰프에게 그 맛을 설명하면서

많은 노력끝에 레시피를 완성하게 되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병아라콩이 베이스가 되는 후무스가 너무너무 궁금하던 차에 이렇게 멋진 레시피가 함께하는

샌드위치라니~~꼭 만들어 보고 싶은 메뉴!

.

.

 

 

구운 가을철 채소들과 생강-봄양파 드레싱을 얹은 따뜻한 퀴노아 샐러드

 

한국에도 퀴노아 , 렌틸통 등등 외국 건강한 곡물 재료들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요즘인것 같다

미국에서도 엄청난 슈퍼푸드가 될 것이라는 광고가 한창이라고 한다

아직 퀴노아를 접해보지는 못했지만 이번 기회에 꼭 구입해서 만들어 보고 싶다

.

.

 

 

Corey의 홈메이드 치킨 팟파이

이 메뉴를 집에서 처음부터 만드는 것은 말 그대로 대박이라고 표현 하는 저자!!! 아.. 그래서인지 완전 궁금궁금

신선한 채소, 닭가슴살, 홈메이드 육수, 콩, 당근, 감자에 밀가루를 넣어서 걸쭉하게 만들어낸...

 

꼭 파이팬을 구비하기를 권하기를 강조하고 있다~~ 이 메뉴를 만들기 위해서~~

정말 맛있고 건강하고 든든할것 같다

저녁 메뉴로 강추하고 있다

.

.

 

 

디저트 파트에서의 트리플 초콜릿 무스 케이크

세종류의 초콜릿의 매력이 하모니를 이루어 한입에 넣으면 어떨까? 상상만으로 행복해지는^^

밀크초콜릿 무스에는 다크로스팅된 원두가루 혹은 에쏘 원두가루가 들어가 있어서 거기서 무언가 특별함이 드러날것 같아서

더 기대된다

.

.

 

 

최고의 보스턴 크림 파이

페이스트 크림과 헤비크림과의 만남.. 개인적으로 완전 사랑하는 크림이다

거기에 가나슈까지~~ 이것두 꼭 만들어 보고 싶다

.

.

 

 

곧 있으면 크리스마스~

부쉬드 노엘은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케이크로 잘 알려져 있다

여기서 크림은 화이트 초콜릿 필링으로 나와 있어서 달콤함이 배가 될것 같다

.

.

 

 

홈메이드 라즈베리 탄산수

음료 파트도 소개하고 있다

샌드위치와 함께라면 참 좋을것 같다~~

.

.

 

 

가나슈를 이용한 아주 진한 핫초콜릿과 어린이용 초콜릿 우유 레시피도 담아내고 있다

겨울이 코앞인지라 아무래도 따끈한 음료가 들어온다

.

.

 

 

기본파트에서는 소스, 건조 토마토 만들기 , .

.

 

 

각종 크림, 페이스트리, 브리오슈 반죽등 기본이 되는 레시피와 공정과정을 담아내고 있다

.

.

 

 

마지막장까지 초집중으로 정독하게 만든 플라워, 투

요리레시피를 보면 당연히 친근하지 않은,, 구할 수 있을까? 하는 재료들도 있지만

요즘은 뭐.. 외국 다양한 식재료들도 찾아보는 노력만 한다면 구할 수 있고

해외직구도 많이 하니까 본인의 의지만 가득하다면 플라워, 투의 인기 가득한 매력적인 레시피를 집에서 재현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진심 추천하고 싶다~~

 

 

w********2 2014.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라워,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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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ur too라는 책을 구입하고 보니 하드북이라 무거워도 소장하고 보기엔 좋은책인거같아요. 섹션별로 다양한 요리들과 재료들도 왠만하면 다 구입할수도 있구요. 그래도 구입하기 어려운건 판매처까지 나와있어서 더욱더 친절한 책인거 같아요. 현 레스토랑겸 까페가 있는거라 믿고 구입한 책이에요. 역시나 레시피도 좋구 손님초대해서 요리해놓기에도 좋은거 같아요. 디저트에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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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ur too라는 책을 구입하고 보니 하드북이라 무거워도 소장하고 보기엔 좋은책인거같아요.

섹션별로 다양한 요리들과 재료들도 왠만하면 다 구입할수도 있구요.

그래도 구입하기 어려운건 판매처까지 나와있어서 더욱더 친절한 책인거 같아요.

현 레스토랑겸 까페가 있는거라 믿고 구입한 책이에요. 역시나 레시피도 좋구

손님초대해서 요리해놓기에도 좋은거 같아요. 디저트에 음료까지 쫙 있어서 한번에 해결?하기 좋은거 같아요. 설명도 사진도 넘 잘되어있어서 추천드릴게요.

플라워,투 내용도 좋고 종이재질도 두꺼워서 두고보기 좋아요.

j*******0 2014.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라워투(flour,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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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하드커버로 되어있어 약간 무게감이 있지만, 자주 펼쳐봐도 책이 상하지 않을것 같다. 구성도 깔끔해서 한눈에 쏙 들어온다. 메인커버의 조안 장 셰프님~ 안녕하세요~   도림북스에서 첫 출간하는 책이라, 특별히 더 꼼꼼하게 만드셨다고 한다.           계란 껍질과 노른자 디자인 완전 깜찍하다..           # 목차   breakfast (sweets / savories) lun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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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하드커버로 되어있어 약간 무게감이 있지만, 자주 펼쳐봐도 책이 상하지 않을것 같다.

구성도 깔끔해서 한눈에 쏙 들어온다. 메인커버의 조안 장 셰프님~ 안녕하세요~

 

도림북스에서 첫 출간하는 책이라, 특별히 더 꼼꼼하게 만드셨다고 한다.

 

 

 

 

 

계란 껍질과 노른자 디자인 완전 깜찍하다..

 


 

 

 

 

# 목차

 

breakfast (sweets / savories)

lunch (soups / sandwiches)

dinner (salads / mains)

party time (snacks / desserts)

drinks

basics

 

 


 

 


 

 

 

초반부에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요리/베이킹 용어와 재료 소개, 도구 소개가 되어 있어 낯선 외국 식재료 이름도 미리 익힐 수 있다.

 

타히니 페이스트(Tahini Paste)

인기 있는 중동의 식재료인 타히니는 참깨를 갈아 페이스트로 만든 것으로 호무스를 만들때 넣는다.

 

히카마(Jicama)

아삭하고 둥글납작한 뿌리채소인 히카마는 크고 둥근 갈색 순무와 비슷하다. 생으로 먹고 배나 사과의 식감을 가지며 약간 단맛이 나고 아주 상큼하다.

 

 

 


 

 

# 요리를 위한 기본 tip

기본적이지만 꼭 필요한 내용이라 적어본다.

 

1. 시작 전에 미쟝 플라스를 모으자

2. 도마가 평평하고 작업대에 단단히 고정되어 있는지 확인하자

3. 칼은 날카롭게 갈아놓자

4. 재료에 돈을 아끼지 말자

5. 치우면서 일하자

6. 음식에 간을 하자

7. 본인의 미각을 믿고 만들면서 맛을 보자

8. 먹는 모든 순간을 염두에 두자

9. 정리하고, 이름표를 붙이고,  순환시키자

10. 보통은 버릴 음식을 활용할 방법을 생각해보자

11. 친구들과 가족들을 위해 자주 요리하고 솔직한 피드백을 얻자

12. 계속해서 외식과 독서를 하자

 

 

 

 

아침메뉴인 비건 머핀에서 공감하는 부분_

글루텐프리나 저지방으로 만들어도 그 맛은 보통의 것과 같이 맛있어야한다는것!

건강과 맛에서 고민하는 부분...

 


 

 

 

 

 

# 가지 파마산 스프와 훈제 토마토와 포테이토 스프


레시피는 자세히 나와있지만 사진이 없어 왠지 아쉬운 부분..

요리책에 사진이 없으면 왠지 결과물이 상상이 안되는 ㅠㅠ

 

 

 

 

 

 

 

# 쿠스쿠스, 해리사 요거트, 부드러운 달걀을 얹은 병아리콩조림과 채소

 

해리사(Harissa)

튀니지 칠리 페이스트로 찜, 스튜등에 매콤함, 향신료, 따스한 풍미를 더하여 북미요리에서 대중적으로 쓰는 테이블 소스이다. 고추, 마늘, 붉은 피망, 오일, 향신료로 만든다.

 

낯선 소스들도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 반갑다.

 


 



# 파블로바 (pavlova)

디저트 세션의 파블로바는 과일과 크림으로 채워진 바삭하고 부드러운 머랭과자로, 시아의 발레리나 Anna Pavlova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다.

 


 

 

 

# 사과 삐띠비에 (Apple Pithivier)

럼 향이 나는 아몬드크림을 두 개의 큰 사각형 퍼프 페이스트리 반죽 사이에 듬뿍 넣고, 해바라기처럼 보이게 반죽의 가장자리에 부채꼴을 덧대어 장식, 반죽 표면에 태양광선 문양을 새긴 것처럼 과도로 반죽 윗면에 선을 많이 넣어 만든 것이다.

 


 

 


# 보스턴 크림파이

페이스트리 크림으로 속을 채우고 초콜릿 글레이즈로 윗부분을 장식한 바닐라 스펀지케이크

 

보스톤 onmi parker house 가서 보스톤 크림파이 먹어보고싶다.

서울엔 맛있는 곳 없을까요 ㅠㅠ



 

 

 

# 프랜지페인과 버터크림

베이직 세션에서는 소스, 육스, 크림 등 각종 기초 요리법이 나와 있어 기본을 익힐 수 있게 했다.

 



 


어떤 요리보다 한식을 사랑하고 우리전통 식재료에 대해 관심이 많지만

그렇다고해서 새로운 식재료에 대해 궁금하지 않은것은 아니다.

외국여행 가면 재래시장이나 마트에 들러 신기한 재료들 보다가 반나절을 그냥 넘기기도 한다.

주머니 수첩에 모르는 단어들 빼곡히 적어 인터넷으로 검색해보곤 했다.

 

요리와 빵이 만나고

우리 전통식재료와 서양 식재료가 만나 조화를 이루고 시너지효과를 내는 것

영양과 맛과 아름다움이 풍부한 식탁

바로 내가 꿈꾸는 모습이다.

 

조안장의 플라워투에서 많은 영감을 얻고, 실천해 볼 수 있는 자신감 또한 얻었다.

곁에 두고 자꾸 열어보고 싶은 책이다.

 

 

ps. 보스톤 Flour bakery 가서 이 메뉴들 다 먹어보고싶다 ㅠㅠ

YES마니아 : 로얄 y*****y 2014.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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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ur, too(플라워,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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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입부는 아는 언니가 말해주는 듯한 다정한 문체. 레시피 하나하나 꼼꼼한 설명과 먹음직스러운 사진까지! 나도 집에서 쉐프가 될 수 있다!!! 디저트와 브런치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이책은 필수로 갖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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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입부는 아는 언니가 말해주는 듯한 다정한 문체.

레시피 하나하나 꼼꼼한 설명과 먹음직스러운 사진까지! 나도 집에서 쉐프가 될 수 있다!!!

디저트와 브런치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이책은 필수로 갖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o*****9 2014.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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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투-스페셜한 카페 요리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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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먹는 것도 좋아하고 요리에도 관심이 많아서(잘 못 하지만;;) 요리 레시피에도 관심이 많은 편이다.인터넷에서도 레시피 찾아보는 것을 좋아하고, 괜찮은 레시피는 스크랩북으로 만들어 놓는다.특히 양식레시피 그 중 샌드위치나 브런치 같은 카페메뉴에 관심이 많다.하지만 인터넷이나 기존의 요리책은 뭔가 어설프기도 하고 천편일률적인 레시피들이 많았다.작년 빵생빵사 자선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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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먹는 것도 좋아하고 요리에도 관심이 많아서(잘 못 하지만;;) 요리 레시피에도 관심이 많은 편이다.
인터넷에서도 레시피 찾아보는 것을 좋아하고, 괜찮은 레시피는 스크랩북으로 만들어 놓는다.

특히 양식레시피 그 중 샌드위치나 브런치 같은 카페메뉴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인터넷이나 기존의 요리책은 뭔가 어설프기도 하고 천편일률적인 레시피들이 많았다.

작년 빵생빵사 자선행사 때 르빵의 임태언 쉐프님이 시연해주신 타틴브레드를 잊지 못한다.
빵은 빵자체로만 즐길 줄 알았는데
빵을 베이스로 한 다양한 요리로 응용할 수 있다니..
게다 빵 본연의 맛을 잃지 않는 훌륭한 요리로

플라워투(flour,too)는 조안장이라는 유명한 쉐프의 노하우가 담긴 레시피북이다.
미국의 유명 베이커리 카페인 플라워투(flour,too)의 메뉴레시피가 담겼다니!!
흥미진진하다.

우선 드는 생각이 나도 만들어 볼 수 있을까....?

 

 

 

제목이 왜 플라워투(flour,too)일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too라는 단어는 또한 역시의 의미를 갖고 있다.
그래서 나 역시 또한 카페 플라워 레시피를 구현해 낼 수 있단 뜻 아닐까?

이 책의 레시피를 통해
지금 여기에서
카페 플라워가 될 수 있다는 것-

 

나도 조안장처럼 카페 플라워에서의 요리처럼 해낼 수 있을 것 같다^^

 

 



 

s*****i 2014.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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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들여서 잘 만든 책이네요. 요리도 독창적이고, 전문성이 느껴집니다.
"정성들여서 잘 만든 책이네요. 요리도 독창적이고, 전문성이 느껴집니다." 내용보기
평소에 요리에 관심이 참 많아서 국내 서적이건, 외국서적이건 요리책을 많이 구입하는 편이예요.   우연한 기회에 이 책에 대해 알게 되었고, 운이 좋게도 플라워투의 번역본을 출판한 도림북스와   이 책을 감수한 임태언 쉐프가 함께 한 시연, 시식 행사에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책표지에 편안하고 예쁜 미소를 짓고 있는 분이 이 책의 저자이자, 보스턴에
"정성들여서 잘 만든 책이네요. 요리도 독창적이고, 전문성이 느껴집니다." 내용보기

 

 

 

평소에 요리에 관심이 참 많아서 국내 서적이건, 외국서적이건 요리책을 많이 구입하는 편이예요.

 

우연한 기회에 이 책에 대해 알게 되었고, 운이 좋게도 플라워투의 번역본을 출판한 도림북스와

 

이 책을 감수한 임태언 쉐프가 함께 한 시연, 시식 행사에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책표지에 편안하고 예쁜 미소를 짓고 있는 분이 이 책의 저자이자, 보스턴에서 아주 핫한 레스토랑인

 

플라워의 쉐프이자 오너인 조안 장이예요.(보스턴 지역에 본점 외에 3개의 분점이 있다고 합니다.)

 

대만계 미국인인데, 하버드에서 수학을 전공한 인재예요.

 

원래 베이킹을 좋아했는데, 하버드를 졸업하고 경영컨설턴트로 일하다가 요리 쪽으로

 

과감하게 전향했다고 합니다.

 

다른 레스토랑에서 허드렛일부터 시작하며 요리를 배우기 시작해서,

 

10여년이 지난 후 본인의 레스토랑을 열었다는 군요. 요리에 대한 열정과 실력으로 똘똘 뭉친 분이라

 

그런지 플라워는 굉장한 인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아무튼  책을 처음부터 찬찬히 읽어 보니, 본격적으로 요리를 소개하기 앞서 그녀의 이야기를

 

담은 부분이 참으로 진솔해서 감동적이였어요. 요리에 대한 그녀의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한 느낌!

 

한 권의 소설같기도하고.....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테마별 요리는 실제로 플라워에서 인기있는 메뉴들의 레시피라고 하네요.

 

조금은 낯선 메뉴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색다르고 건강식들이라는 느낌도 듭니다.

 

자신의 레스토랑에서 인기있는 메뉴들의 요리법을 공개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텐데,

 

이렇게 솔직하게 다 이야기해 줘도 괜찮을까? 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그만큼 맛에 자신이 있는 거겠죠?

 

 

다양한 요리들이 자세하게, 재료부터 잘 설명되어 있고요, 가장 중요한 건 하라는대로 만들면

 

정말 맛있는 요리가 탄생한다는 점이예요. 수많은 요리 책들에게 지금까지 실망했던 점이

 

제시된 레시피대로 만들면 기대했던 맛이 아니라는 점이었는데, 이 책은 저자만큼이나 솔직한 맛을

 

내는 그런 책이예요.

 

한 가지 살짝 아쉬운 점은, 소개하고 있는 모든 요리들이 다 사진이 있는 건 아니라는 점~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어요.

 

 

 

요리책에 있는 메뉴를 르빵의 임태언 쉐프님이 시연하신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

 

 

 

 

 

치즈볼: 치즈의 풍미가 아주 풍부한 짭조롬한 빵이였어요.

 

식감은 아삭한 편이고요.

 

다용도로 서빙할 수 있는 빵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느끼하지 않아 어른들도 좋아하실 거 같고요.

 

 

 

 

 

 

염소 치즈와 블러드 오렌지, 구운 호두와 비트를 곁들인 샐러드인데,

 

새콤달콤하니, 향긋하고 예뻐서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요건 강추예요^^

 

 

 

 

 

 

 

 

 

메인 요리인 연어구이인데요,

 

아주~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아래에 보이는 야채와 곡물부분이 타볼리라고 불리는 부분인데,

 

이 부분이 있어 연어의 느낌할 수 있는 맛도 잡아주더라고요.

 

 

 

 

제가 지금까지 먹어본 연어스테이크 중 가장 맛있었어요^^~

 

 

 

 

 

가지파마산 수프인데요,

 

별미예요. 가지맛은 하나도 안나고요, 바질향이~ 너무 좋았어요.

 

스파게티소스같은 그런 느낌도 조금 있어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건 초콜렛무스 케익인데요,

 

초콜렛 좋아하는 분께는 강추예요.

 

아~주 달지는 않지만, 미국식이라 상당히 리치합니다.

 

이건 한국사람이라면 조금 부담스러워할 사람도 있을 거 같아요.

 

 

 

이 책을 이용해 새로운 요리를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 보는 것은 정말 큰 즐거움이 될 거 같아요.

 

e*******1 2014.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