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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몸의 행방을 들은 쿄우, 그러나 새로운 적들이...
"마침내 몸의 행방을 들은 쿄우, 그러나 새로운 적들이..." 내용보기
이에야스를 쫓아간 쿄우. 그러나 이가 닌자의 우두머리인 줄로만 알았던, 한조가 실은 이에야스임이 드러나고, 결국 쿄우 일행은 이에야스를 놓치고 만다. 쿄우의 몸의 행방을 조건으로 싸우게 되는 유키무라 쿄우의 승부는 쿄우의 승리로 끝나고, 유키무라와 헤어진다. 쿄우의 몸이 있는 후지산 아오키가하라수해로 향하는 쿄우 일행. 그러나 새롭게 드러나는 쿄우의 과거와 함께 새로운
"마침내 몸의 행방을 들은 쿄우, 그러나 새로운 적들이..." 내용보기
이에야스를 쫓아간 쿄우. 그러나 이가 닌자의 우두머리인 줄로만 알았던, 한조가 실은 이에야스임이 드러나고, 결국 쿄우 일행은 이에야스를 놓치고 만다. 쿄우의 몸의 행방을 조건으로 싸우게 되는 유키무라 쿄우의 승부는 쿄우의 승리로 끝나고, 유키무라와 헤어진다. 쿄우의 몸이 있는 후지산 아오키가하라수해로 향하는 쿄우 일행. 그러나 새롭게 드러나는 쿄우의 과거와 함께 새로운 적들이 그들앞에 나타나고... 이렇게 황당할 수가... 한조가 이에야스? 아무리 만화라지만, 해도 너무하는거 아닌지... 더군다나 그렇게 어설픈 이가 닌자의 합공은 참으로 안타깝다. 아무리 엑스트라라지만... 그런데 정말로 유키무라가 쿄우와 비견될만큼 강한 건가? 시종일관 그 큰 칼을 한 손으로 휘두르는 쿄우와 두 손으로 휘두른 유키무라가 막상막하인데, 쿄우가 두 손으로 휘두르면 그냥 눌러 버릴 것 아닌가. 그리고 웃기는 건 이번 권에서의 싸움들은 검으로 베고 치는데도 맞고 날라갈뿐 베어지질 않는다는 것이다. 쿄우와 유키무라의 싸움, 그리고 아키라와 호야의 싸움에서 그런 장면이 나오는데 어찌 된건지 설명도 없고.. 이게 무슨 소울 캘리번가? 십이신장이라는 애들도 엄청 썰렁하게 생겨먹어서는 폼만 엄청 잡는데 참으로 웃긴다. 덩치 큰 놈이 조그만 무기를 흔들고 조그만 여자애가 건장한 사내를 휙휙 던지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고 살면 이런 식으로 변태적일 수 있는 거지?(왜 변태적이라는 건지는 읽어보면...) 뭐, 만화잖아 라면 할말 없지만....
v***n 2000.08.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