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논현동에 있는 136길 육미에서 식사하고는
맛 본 메뉴들이 죄다 마음에 들어 셰프에 대해 검색하다가 알게 된 책
체험판이 있어서 먼저 봤는데 결국 구매하게 됨
책 구매가 부피때문에 부담스러울 때였는데 ebook으로도 있어서 더 좋았다
치킨난방이랑 메밀김밥에 반했는데 레시피를 안다고 같은 맛이 나오진 않겠쥐
다른 음식들도 궁금한데 논현동 가서 먹는게 답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