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초판을 은근히 기대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 부록은 들어있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5권의 설정집 부록 내용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만족합니다. 3부가 연재되는 현재 표지의 저 두 사람을 보고 있자니 복잡한 기분이네요. 1부 당시에는 커플링으로도 엮이고 은근히 개그콤비였는데 지금은...그냥 5권에서 출연이 많은 두 사람이 표지에 들어갔구나 하고 이해중입니다. 2권도 표지만 보
사실 초판을 은근히 기대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 부록은 들어있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5권의 설정집 부록 내용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만족합니다. 3부가 연재되는 현재 표지의 저 두 사람을 보고 있자니 복잡한 기분이네요. 1부 당시에는 커플링으로도 엮이고 은근히 개그콤비였는데 지금은... 그냥 5권에서 출연이 많은 두 사람이 표지에 들어갔구나 하고 이해중입니다. 2권도 표지만 보면 한 여자를 두고 싸우는 두 남자의 삼각관계 같아보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