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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그야말로 하루동안 이야기다. 똑같지 않으나 유사한 날이 10여년간 이어질 하루이기도 한다. 이 글은 포로수용소에서 이반이 포로로서 먹는 음식, 생활, 강제노동을 이야기하고 있다. 말에게나 먹이던 귀리를 귀리죽으로 제공받아도 한 입이라도 더 먹고 싶어하고, 빵과 소세지를 혀에 살짝 올려 살그머니 돌리며 그 맛과 감촉을 음미하며 아까워하며 목구멍에 넘기고. 사람처럼 대우받지 못하는 참 암울한 이야기인데, 그런데 왜 유쾌하지??? 자신의 처지에 비관하지 않고 긍정마인드로 극복하여 끝내 집으로 돌아가서??? 27살에 만난 이책은 다섯번 이상은 읽었다, 책도 있고 이북도 또 사고. ㅋ 좋은 책이다 |
| 알렉산드르 이자에비치 솔제니친의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리뷰입니다. 저자의 실제 수용소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 있어서 노동 등 수용소에서의 모습을 한층 생생하게 볼 수 있었고, 당시의 사회상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솔제니친의 저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의 내면의 갈등과 심리가 정말 잘 묘사되어있는 책입니다 이런식으로 표현 할거라고는 전혀 생각 못했는데 작가님의 천재성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두고두고 한번 더 읽어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
| 알렉산드르 이자에비치 솔제니친의 저서 <이반데니소비치의 하루>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소설은 솔제니친이 자신의 수용소 생활을 바탕으로 주인공 이반데니소비치 슈호프의 수용소에서의 하루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매번 읽어야지 하면서 못읽고 있었는데 상품권을 주셨길래 아무생각없이 구입해서 읽었는데..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좋은 작품을 만나게 되었네요.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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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리뷰 입니다 수용소에서 겪은 경험담을 담은 작품 입니다. 하루 하루 일상이 똑같은 쳇바퀴처럼 돌아가지만 그안에서 여러가지 생각 그리고 깨달음을 얻을수 있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만족합니다 추천하고 싶습니다 꼭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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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제니친 작가님의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수용소에서의 생활을 담은 작품입니다. 단조로울 수 있어 보이지만 작품에 몰입이 잘 됩니다. 읽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작품인 것 같아요.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는 분량이 짧은 편이지만 작품의 무게감이 돋보입니다. 여러번 읽어도 좋을 것 같은 작품이에요. 잘 봤습니다. |
| 이반 데니소비치는 아침 다섯시에 기상해요. 그리고 비참한 하루가 이어지지요. 그 하루를 찬찬히 기록한 이 책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하루를 한권으로 만들려면 어지간히 늘이고 늘여 지루하겠다고요? 천만에요. 너무 많이 그런 경험을 하셨나봐요 ㅋㅋ 재수없는일, 재수 좋은일, 날마다 반복되는 일, 오늘의 특별 경험들이 하루종일 이어지는데 그 하나하나가 다 많은 생각을 던져줍니다. 그 장면을 상상하게도 하고요. 특히 우크라이나인이 나오는 장면에선 여러생각을 하게됩니다. 전쟁전이나 진행중인 지금이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가깝고 사연도 많고 편견도 많은 ... 무튼 나라면 비참한 상황, 너무나 멀겋고 식어빠진 죽 .. 그럼에도 이반데니소비치는 안도하고 평화롭게 받아들이지요. 가까이서 멀리서 수용소의 하루를 들여다 봐요. 두번세번 보게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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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솔제니친 저자의 이번 데니소비치의 하루입니다. 이 작품은 솔제니친 저자가 몸소 경험한 스탈린 치하의 수용소 생활을 묘사함으로써 스탈린 주의의 공포와 죄악을 날카롭게 고발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에서 이번 데니소비치 슈호프라는 평범한 농민 출신의 죄수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그가 강제수용소에서 아침에 일어나 잠자리에 들 때까지의 하루 동안 겪는 모든 일들을 일기 쓰듯이 집필했으나 그 밑바닥에는 가벼운 해학이 깔려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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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소담출판사'에서 출간된 '솔제니친' 작가님의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께서는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수용소 사람들의 아침부터 밤까지의 생활을 그린 작품인데요, 작가 본인의 수용소 생활을 바탕으로 쓰여진 글이라는 점이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번역이 잘 되어있어서 읽는데 거슬리지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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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의 책은 해설? 번역가의 말이나 출판사의 말들이 늘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책을 통해 저 홀로 느끼는 감상과는 늘 결이 다르게 포인트를 짚어 주거든요. 이번에도 먼저 해설본으로 가이드를 잡고 읽었어어야 했는데 간만에 인문서적을 읽느라 깜박하고 말았네요. 갇힌 작은 세상 속에서도 불꽃은 어느순간에나 타오르고 이는 모두에게 전염이 되는 것만은 아니다. 라는게 제 작은 생각입니다. 그러고 보니 제목이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네요. 진짜 하루.. 반복되는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