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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같이 포근한 노래들...
"솜사탕같이 포근한 노래들..." 내용보기
라이너스의 담요의 노래는 극장에서 처음 접하게 되었지만, 영화 OST를 떠나서, 곡 자체로만 놓고 봐도 참 좋은 싱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햇살 아래서 왈츠를 추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첫번째 트랙의 Signal Waltz, 새의 지저귐같이 달콤하면서도 금방 날아가버릴 것 같은 Labor in Vain, 손을 잡고 연인과 걷고 있다는 기분이 드는 Walk, 원곡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주
"솜사탕같이 포근한 노래들..." 내용보기
라이너스의 담요의 노래는 극장에서 처음 접하게 되었지만, 영화 OST를 떠나서, 곡 자체로만 놓고 봐도 참 좋은 싱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햇살 아래서 왈츠를 추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첫번째 트랙의 Signal Waltz, 새의 지저귐같이 달콤하면서도 금방 날아가버릴 것 같은 Labor in Vain, 손을 잡고 연인과 걷고 있다는 기분이 드는 Walk, 원곡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주는 Labor in Vain(Reprise). 비오는 날, 따뜻한 봄날과 잘 어울리는 포근한 음악들. 오랫만에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노래를 만난 기분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o******s 2005.07.0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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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스며드는 냇가의 반짝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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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이웃 블로그에서 들었던 음악일꺼라고 생각하면서 구매..   아 역시나 맞았다.   혼자서 냇가에 앉아 빛을 받으며 떠내려가는 냇물을 보는 듯한 평온한 느낌.(첫번째 트랙)   취향을 떠나서 누구나 좋아할만한 음악인 듯.   구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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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이웃 블로그에서 들었던 음악일꺼라고 생각하면서

구매..

 

아 역시나 맞았다.

 

혼자서 냇가에 앉아 빛을 받으며 떠내려가는 냇물을 보는 듯한

평온한 느낌.(첫번째 트랙)

 

취향을 떠나서 누구나 좋아할만한 음악인 듯.

 

구매 강추!!

h****a 2008.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