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너스의 담요의 노래는 극장에서 처음 접하게 되었지만, 영화 OST를 떠나서, 곡 자체로만 놓고 봐도 참 좋은 싱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햇살 아래서 왈츠를 추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첫번째 트랙의 Signal Waltz, 새의 지저귐같이 달콤하면서도 금방 날아가버릴 것 같은 Labor in Vain, 손을 잡고 연인과 걷고 있다는 기분이 드는 Walk, 원곡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주는 Labor in Vain(Reprise). 비오는 날, 따뜻한 봄날과 잘 어울리는 포근한 음악들. 오랫만에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노래를 만난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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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이웃 블로그에서 들었던 음악일꺼라고 생각하면서 구매..
아 역시나 맞았다.
혼자서 냇가에 앉아 빛을 받으며 떠내려가는 냇물을 보는 듯한 평온한 느낌.(첫번째 트랙)
취향을 떠나서 누구나 좋아할만한 음악인 듯.
구매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