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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 인터넷서점 "예스 24"에서 책의 요약본을 읽어보고, 느낌이 좋다면 반드시 구입하여 전체 내용을 확인하고, 그 뒤에도 몇번씩 반복해서 읽는 방법을 사용한다.
사람이 태어나서 청소년기, 청년기, 장년기를 거치는 동안 크건 작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선택을 해야만 한다. 선택을 하는 동안 자신이 경험했거나 확실한 기준이 있다면 실패할 확률이 줄겠지만, 보통 우리들은 이런 강점이 없기 때문에 결정후 실패를 되풀이 하곤 한다.
업무의 도구상자라는 제목을 보면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만을 위해서 쓴 책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으나, 내용을 보면 청소년을 비롯한 전 계층에서 자신의 삶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곁에 두고 실천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또한 이런 책을 한참 자라나는 학창시절에 읽었으면 현재 나의 모습은 훨씬 더 만족스런 삶을 살고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고, 이제라도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생활에 적응시켜 보도록 다짐해 본다.
이 책은 부모님이 자녀에게, 직장 상사가 부하 직원에게, 사장님이 직원에게, 동료가 동료에게 선물하거나 추천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부하직원들에게 책을 읽도록 했더니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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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별루 경제서적은 거의 안읽는다. 이유는 음.. 뭐라고 할까 마음속 깊은곳에서의 울림이라고나 할까. 처음 경제책을 접한건 고등학교! 당시 학력고사는 사회과목 네과목중 한과목만 선택하면 됐다. 세계사, 지리, 정치경제, 나머지 하나는 모르겠다. 이과는 하나, 문과는 둘 난 이과였기 때문에 하나를 선택해야 했다. 하지만.. 그 당시 교육 특성상 개인이 선택하는건 힘들었다. 솔직히 그때 선택할건 많았다. 과학 네과목중 두개 선택, 제2외국어 하나 선택이였다. 그리고 사회 네과목중 한개.. 문과의 경우 과학 한과목 사회 두과목이였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교는 편리를 위해 그냥 한과목만을 추천했고 그 과목만 가르쳤다. 우리는 지구과학, 물리 반과 화학, 생물 반으로 나뉘어 졌다. 그리고 사회과목은 정치경제였다. 처음 대차대조표, 미시 경제, 거시 경제등 도대체 상상할수 없는 경제 용어에 질려 버린 나는 결국 정치경제를 포기하고 혼자서 세계사를 독학했다. 물론 나중 학력고사때 성적은 다른 애들보다 좋았다. 그해 세계사 과목이 쉽게 나왔다나.. 어째꺼나 그때의 기억 때문인지 책을 좋아하는 나로써도 비즈니스책들은 읽어도 거의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하지만.. 업무의 도구상자 이책은 달랐다. 단 두페이지로 구성된 독특한 편집. 확실한 도표나 삽화 책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말을 들어보니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각종 프로그램과 방법을 모두 집대성한 것 같다. 쉽게 읽을수 있으면 필요에 따라서는 자기 업무에 적용하기도 용이 하다. 이런 장점으로 이 책은 업무하는 내 책상에 꽂아 두고 싶은 책이 되었다. 나의 업무 효율을 높여 줄것 같은 이책.. 업무 효율이 떨어져 매출이 떨어지고 힘들어하는 직장인들에 권하고 싶다. 떨어지는 매출과 능률때문에 비탄하며 술 한잔하며 근심과 시름을 잊는 보다 이 책을 읽고 실천 방향을 찾는게 더 발전적이지 않을까? [인상깊은구절] 나를 프로로 만들어주는 최고의 파트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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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의 속성/요약/암기형 도구상자 모음
- 이걸 돈 주고 사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지만 주욱~ Screening 하는 데는 도움 ( 단,네이버 검색결과만도 못할 수 있음 )
- 도넛 사고 (도넛의 유례) .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확실히 해 두면 자신이 선택해야 할 길을 알 수 있다 . 모든 사람이 하고 싶어 하는 것을 찾으려고 하면 미로에 빠지고 만다 그보다는 하고 싶어 하지 않는 것을 열거하여 그 이유를 알아보고 그 이유에 대한 해답을 개선해 나가는 편이 빠르다
- 3 가지 사니리오 . 최악의 시나리오, 최선의 시나리오, 가장 확률이 높은 시나리오
- 상대방을 움직이게 하는 힘은 말하는 기술이 아니라 듣는 기술이다 이때 중요한 것이 맞장구이다
- Put in the door . 먼저 누구나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간단한 요구를 상대방이 들어주게 만든 다음 처음에 자신이 하려고 했던 부탁을 상대방에게 한다
- Door in the face . 먼저 상대방이 쉽게 들어줄 수 없는 무리한 부탁을 한다. 그리고 거절을 당하면 '그럼...'이라고 말하면서 원래 하려던 타당성 있는 부탁을 한다
- 마법의 문구 . 죄송합니다만, 실례합니다만, 면목없습니다만,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만, 제가 시간을 뺏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 마지막을 의문형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도 중요하다. 이렇게 함으로써 '명령한다'는 인상을 없앨 수 잇다. . 'Yes But화법'
. 자사에서 개선할 수 있는 고객의 문제점을 찾아낸다 . FABE의 관점에서 본다 Feature(특징), Advantage(이점), Benefit(이익), Evidence(실례)
- 일시정지 . 일부러 여유 시간(기어를 바꾸는 시간)을 만들어 생활에 활기를 되찾는다 . 하루 중, 일주일 중, 한달 중 아무 때나
- 타임 매직 . 과거의 자신을 부러 일깨우는 일종의 정신훈련 . 잠자리에 들기전에 3차례 심호흡을 한다 정신을 집중해서 어린 시절이나 과거의 기억을 가만히 떠올리면 된다
-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7 가지 방법 . 일상생활의 작은 일에 조급해하거나 불평하지 않는다 . 항상 웃는 얼굴로 생활한다 . 주변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한다 . 눈 앞에 닥친 중요한 일에 전력을 다 한다 . 신중하게 행동한다 .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 본다 . 주위 사람을 관대하게 대한다. 배려한다. 친절하게 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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