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과 평화》《안나 카레니나》와 더불어 톨스토이의 3대 작품 중 하나. 카추샤를 타락의 길로 몰아넣은 젊은 백작 네풀류도프가 법정에 배심원으로 참석하였다가 젊은 시절의 애인 카추샤를 만난 것을 계기로 사랑을 통해 영혼 갱생을 한다. 톨스토이는 이 작품에서 예술적으로 원숙하고 완벽한 심리묘사와 더불어 당시의 사회조직이나 법률의 허점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있으며 작가의 '예술적 성서'라고까지 일컬어진다. 이라고 소개되는 이책은 쓰여진 그대로 인류의 대명작이오 그러니 읽어보기를 바란다. |
|
부활 하편을 보고있으면 재판장에서 하는 따분한 용어와 딱딱하게 느껴지는 대화로 인해 머리가 아파 올 정도로 끈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 책을 읽었다고 느꼈었는데도 뭐라고말하기가 쉽지가 않아 고뇌하는 나 자신을 거울을 통해 내 자신을 보게 되면서 자기 자신이 아주 하찮을 때와 지금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상류사회에 들어갔을 때 주위 시선을 많이 의식하게 되었다고 종교의식도 너무 힘에 겨워 숨통을 옥죄는 나날의 연속이 이어지고 그 속에서 자기가 어렸을 적에는 의로운 일에 앞장서고 자기 만족에 도취되는 삶을 살았다면 지금은 현실에 피해망상과 같은 생각들만 느껴지는 삶을 그리고 있습니다. 철학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은 되지만 쉽지 않은 길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