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껏 봐왔던 일드중에서 모든 부분의 (개인적으로의) 완성도랄까 99.9%이상! 마지막화에선 정말이지 롤휴지의 반이상이나 써버리고 말았지요. 어..어쨋거나. 솔직히 리뷰를 쓸만한 입장이라고 생각지는 않습니다만. 개인적으로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을 최고의 드라마로 꼽고있는 시청자(라기엔 좀 애매한 면이 없잖습니다만.)로서 게다가 기무라 타쿠야도 좋아하지만 ''후카츠 에리''의 팬으로서 적혀있는 글이 솔직히 맘에 들지 않아 덧글정도 남기는 란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우리나라에선 여주인공인 ''후카츠 에리''보다는 조연인 ''시바사키 코우''쪽의 인지도가 더 높을지도 모릅니다. 저 역시 ''배틀로얄''에서의 시바사키 코우라거나, ''메종 드 히미코'', 최근에 듣고있는 코우양의 음반이라거나... 좋아하고 있습니다만. 아무리생각해도 마치 여자주인공이 ''시바사키 코우''라는 것처럼 보이는 글에는 도저히 납득할 수도, 이해할 수도, 인정할 수도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의 드라마의 여주인공은 ''후카츠 에리''이고 또 그녀없이는 ''하늘에서....'' 가 없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저는. OST는 드라마에 속해있는 아주 중요한 한 요소이기에 적어도 드라마에 관한 것은 정확하게 전달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배우의 인지도나 선정성을 떠나서 말입니다. 아무쪼록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OST가 많이 알려지길 바랍니다. 전 드라마CD정도로 만족입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