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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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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나카무라 요지 지음김양희 옮김🔖존경받고 성공한 사장들의 공통점은 ‘사장의 수첩’을 쓴다는 것이다. 그들의 수첩에는 기회를 보는 눈과 정확한 판단 기준이 담겨 있다.잘되는 회사 사장이 매일 하는 일, 메모‘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이 책에는 손대는 사업마다 돈 버는 비밀이 담긴 ‘사장의 수첩’대기업의 신사업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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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

나카무라 요지 지음
김양희 옮김

🔖
존경받고 성공한 사장들의 공통점은 ‘사장의 수첩’을 쓴다는 것이다. 그들의 수첩에는 기회를 보는 눈과 정확한 판단 기준이 담겨 있다.

잘되는 회사 사장이 매일 하는 일, 메모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

이 책에는 손대는 사업마다 돈 버는 비밀이 담긴 ‘사장의 수첩’
대기업의 신사업 발굴, 중소기업의 영역 확장,
스타트업의 첫 시작까지! 모든 것을 상세히 알려 줍니다.

🔖
철수하는 사업과 성공하는 사업을 가르는 비밀
📚p.139
️진정한 수요를 알고 싶다면 “살게요”가 아니라
“샀어요”에 주목하라.
📚p.159
잘 파는 기업도 반드시 놓치는 것이 있다. 그러니 경쟁사의 빈틈을 노려라.
📚p.177
3개월 이상 조사하고도 인사이트를 얻을 수 없다면 방향이 틀린 것이다. 그 사업 아이템은 수첩에서 지워라.
📚p.293
단순한 수치로 철수를 결정하지 마라.

💬
메모가 회사를 만든 다는 사장님의 습관을 익히며 생각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H 제약회사 다닐 때 지점장님께서 너무 스마트하시고 지혜로운 성품을 지니셔서 많이 배우고 닮고 싶었습니다.
평상시 하시던 습관들이 떠올랐고 책의 내용에서 보던 것들이 겹쳐서 잠시 잠깐 기억을 더듬는 시간을 갖기도 했는데요. 왜 앞서가는 기업 임원들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하는지를 이 책에서도 보여줍니다.

이 책은 특히 내부 역량과 리스크를 고려해 차근차근 확장해 나간 사례로 많은 조직에게 현실적인 안내서가 되어 줍니다.
‘우리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이 책은 실제 성공 사례를 보면서 나도 해볼 수 있겠다🙌🏻
해볼 만하다는 마음이 샘솟게 해줍니다.

💬
사업을 한다는 것은 하나만 잘 해서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꾸준히 공부하며 신규 아이템을 만들고 신규 가입자들을 나만의 고객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기존의 고객만 믿고 있으면 더 성장할 수 없다고 합니다.

💭
결국 이 책에서 실행력을 강조하는 것을 보고 또 한 번 깨닫게 됩니다. 생각에서 멈추지 않고 부딪히며 성장하는 모습들이 와닿았는데요.

사업을 할 때 멀리 보고 다가가는 사람들과 가까이 보고 빠른 성공을 바라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저는 전자 쪽에 가깝고 최대한 실수를 줄이는 방법으로 거북이 사업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중한 편인데요. 때로는 열정적으로 과감한 시도를 통해 나를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두려움보다는 확신을 갖고 나의 역량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전에 T 건설회사 다닐 때 모시던 부사장님께서 기록하시는 습관을 보고 평소에도 메모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느꼈는데요.
이 책을 덮고 나니 스마트폰 메모 기능에 기록하는 습관을 내려놓고 개인 수첩에 적는 연습을 하면서 나만의 ’사장의 수첩‘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사업은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어떻게 철수할지 몰라 망설이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책은 신사업을 시작하는 과정뿐 아니라, 철수의 타이밍과 전략까지 안내해 줍니다.
몰랐던 부분을 배우며 언제, 어떻게 빠져나와야 손실을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성장하다가 위기에 있을 때 많은 배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주변에 초기 사업을 꿈꾸는 분들과 기존 사업을 운영하면서 더 성장하시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의 중요 부분을 알려 드리려고 메모하면서 읽었는데요.
빨리 알려 드리고 싶네요😀

🔖
이 책은 기업들이 자주 빠지는 ‘성급한 확신’의 함정을 피할 수 있게 돕는다. “이제 시작해도 되겠다”라는 확신을 갖고 싶을 때 성공한 사장들의 9단계 전략을 배워 볼 수 있었습니다.

💬
사장의 수첩에는 성공의 기회가 쓰여 있습니다.
존경받고 성공한 사장들의 공통점은 ‘사장의 수첩’을 쓴다고 합니다.
그들의 수첩에는 기회를 보는 눈과 정확한 판단 기준이 담겨 있는데요.
이 책에는 저자가 실제로 수없이 쓰고 지우며 다듬어온 ‘신사업의 9단계 성공 공식’이 담겨 있습니다.

함께 성공의 길로 가보실래요?
추천해 봅니다👍🏻

@ekida_library
@dongyangbook

이 책은 <이키다 서평단> <동양북스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사장의수첩에는무엇이쓰여있을까 #나카무라요지 #도양북스출판사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g 2025.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 내용보기
📖 나카무라 요지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는가?》 (동양북스 제공)《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는가?》는 실제 경영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록과 전략의 기술을 담고 있다.  저자는 성공한 경영자들의 수첩을 분석하며, 그들이 어떻게 기회를 포착하고 위기를 대비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책 속에서 강조하는 메시지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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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카무라 요지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는가?》 (동양북스 제공)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는가?》는 실제 경영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록과 전략의 기술을 담고 있다.  저자는 성공한 경영자들의 수첩을 분석하며, 그들이 어떻게 기회를 포착하고 위기를 대비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책 속에서 강조하는 메시지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열정만으로 성공을 보장할 수는 없다.  하지만 열정 없이 오래 살아남을 수도 없다.”라는 구절이었다.  단순히 열정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전략과 실행으로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날카롭게 짚는다.  동시에 전략만으로는 버틸 수 없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힘은 열정에서 나온다는 균형 잡힌 시선이 현실적이고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또한 “마케팅하지 않아도 일이 몰릴 때 세 가지를 알아보라.  첫째, 왜 수요가 생겼는가.  둘째, 고객은 왜 자사를 선택했는가.  셋째, 언제까지 이 흐름이 갈 것인가.”라는 조언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매우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단순히 일이 잘 풀릴 때 ‘운이 좋았다’고 넘기지 않고, 반드시 분석해 경쟁력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점은 사업뿐 아니라 개인의 커리어 관리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이 책은 CEO나 창업가뿐 아니라, 스스로의 일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싶은 직장인, 프리랜서, 자기계발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수첩이라는 작은 도구를 통해 생각을 구조화하고, 전략을 세우며, 실행으로 옮기는 힘을 얻을 수 있다.

실제 사례와 구체적인 조언들이 담겨 있어, 읽고 나면 당장 수첩을 꺼내 나만의 전략을 적어보고 싶어지는 책이었다.


✔️ 동양북스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이키다서평단과 함께 읽고 있습니다.

@dybooks_biz
@ekida_library


#사장의수첩에는무엇이쓰여있는가 
#나카무라요지 #동양북스
#비즈니스책 #자기계발서 
#경영전략 #사업의지혜
#기록습관 #메모의힘 
#창업추천도서




i******6 2025.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사이트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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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10년차, 나는 개인 매장을 창업하여 운영중인 사장이다. 그런데 이런 개인들이 상장하여 기업을 이루고 전문적인 창업가로서의 전략 설계부터 철수까지 전반적인 내용이 담긴 수첩이 있다. 단 돈 19,800원에 이 고급진 정보를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이득인 것일까? 신사업의 좋은 아이디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상당히 막연한 부분이기도 하다. 많이들 이야기하는것이 벤치마킹
"인사이트의 발견" 내용보기
자영업 10년차, 나는 개인 매장을 창업하여 운영중인 사장이다. 그런데 이런 개인들이 상장하여 기업을 이루고 전문적인 창업가로서의 전략 설계부터 철수까지 전반적인 내용이 담긴 수첩이 있다. 

단 돈 19,800원에 이 고급진 정보를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이득인 것일까? 

신사업의 좋은 아이디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상당히 막연한 부분이기도 하다. 많이들 이야기하는것이 벤치마킹 아니겠는가? 잘 되고 있는 곳을 투워하면서 그들이 잘 나가는 이유를 분석하는 것 말이다. 어떤 사업이든 먼저 시작한 사람이 있기에 선행자 인사이트는 매우 활용도가 높다. 신규 진입자는 선행자보다 거의 모든 면에서 분리하다. 운영효율 뿐만 아니라 충성 고객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새로운 시장에 뛰어들려면 참신한 상품을 만들어 내야한다. 고객유치만을 너무 신경쓰면 빠른 철수로 이어질수가 있단점을 주의해야한다. p187틱톡의 시장 장악을 예시로 이 부분은 내게 시사하는 바가 컸다. 중국에서의 성공 이후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해 내리 결정들. 미국의 청소년 사이에 인기있던 숏폼을 콘텐츠앱과 통합한점. 시대의 흐름을 빨리 이어가야 커지나보다. 이것이 곧 경쟁력이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인사이트에는 정답은 없다.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내야할뿐이고 끄집어 낼뿐인듯 하다. 이책은 신사업에 대해서도 가이드를 제시해 주고 있다. 권한이 분산되면 성장 속도가 느려지고, 3개월 하나의 목표에 몰입하라는 조언은 꽤나 믿음직 스러웠다. 인사이트 방향이 틀릴 경우도 생각해봐야하는 것이다. 이런 현실적인 조언까지도 이 책안에 담겨 있으니 사업의 성공 확률을 높여준 추진 방법 또한 꼭 읽어보길 권하는 바이다. 끝으로 이 사업을 계속해야할지 말아야할지의 고민에 대한 어느정도의 피드백도 담겨 있었다. 철수의 결정 또한 중요한 법. 사업이 안정되었을때는 이를 수치고 기준을 정할수 있고, 초기 인사이트가 틀렸다면 돌려야하는 생각이 필요하다. 철수 할 것인지? 방향을 바꿀 것 인지의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를 읽고 느낀 점



이 책은 단순한 경영 이론서가 아니라, 실제로 사업을 성공시킨 사장들의 사고방식과 행동 방식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메모’라는 단순한 행동이 사업 성공의 핵심 도구로 작용한다는 사실입니다. 스노우폭스 그룹의 김승호 회장과 준오헤어의 강윤선 대표처럼, 성공한 경영자들이 중요한 생각이나 영감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수첩에 기록하는 습관을 갖고 있다는 점은 매우 인상적입니다. 그들의 수첩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기회를 보는 눈과 판단의 기준이 축적된 공간임을 느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신사업을 시작하는 과정뿐 아니라, 철수의 타이밍과 전략까지 다룬다는 점에서 다른 경영서들과 차별화됩니다. 대부분의 책이 ‘성공’에 집중하는 반면, 이 책은 언제, 어떻게 빠져나와야 손실을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사업을 하다 보면 처음에는 괜찮아 보였던 아이템이 반응이 없거나, 경쟁사에 밀려 멈추게 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 감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성공한 사장들이 실제로 사용한 판단 기준을 통해 냉정하게 판단하고 방향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신사업이나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사람뿐 아니라, 현재 경영 중인 사람, 또는 새로운 기회를 찾는 직장인에게도 유용한 통찰과 실행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메모를 통해 생각을 시각화하고, 사업의 흐름을 기록하며, 기회를 포착하는 훈련을 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성공한 그로벌 기업들의 초기 인프라를 알 수 있었고 꽤나 현실에 적용해 보려는 다양한 방법을 접하게 되었다. 사업에 관심있는 독자분들에게 권면해볼 책임은 분명하다. 


i*******a 2025.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장의 수첩, 그 메모 한 줄이 운명을 바꾼다
"사장의 수첩, 그 메모 한 줄이 운명을 바꾼다" 내용보기
#도서협찬럽북님(@lovebook.luvbuk)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신사업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원인은 무엇일까. 아이디어의 부재? 시장 타이밍의 실패? 아니면 자금력 부족? 생각보다 많은 경우, 문제는 그보다 더 본질적인 지점에서 시작된다. 판단의 기준이 없다는 것. 즉, 결정의 순간마다 스스로 묻고 답할 수 있는 나침반이 없다는 것.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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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럽북님(@lovebook.luvbuk)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신사업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원인은 무엇일까아이디어의 부재시장 타이밍의 실패아니면 자금력 부족생각보다 많은 경우문제는 그보다 더 본질적인 지점에서 시작된다판단의 기준이 없다는 것결정의 순간마다 스스로 묻고 답할 수 있는 나침반이 없다는 것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 는 그 나침반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다.

 

살면서 스쳐간 아이디어 중 이거 될지도 몰라’ 싶었던 것들이 있었을 것이다하지만 우리는 메모하지 않았고구조화하지 않았으며결국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반면 뛰어난 사업가들은 그런 단서를 기록이라는 방식으로 붙잡는다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공감한 지점은그들은 나보다 더 똑똑해서 성공한 게 아니라,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는 훈련이 되어 있다는 사실이었다.

 

책은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첫째사장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어떻게 포착하는지둘째인사이트를 어떻게 발견하고 체계화하는지셋째신사업을 실제로 어떻게 실행하고철수까지 전략적으로 고려하는지특히 철수 시점까지 고려한다는 점은 여느 경영서에서 보기 드문 현실적인 접근이다메모는 결국 전략의 씨앗이다.

 

단순한 기록만으로는 충분치 않다이 책이 말하는 사장의 수첩은 단순 메모장이 아니라 판단의 축적물이다생각을 붙잡고해석하며작게 실험해보는 태도그리고 그 결과를 다시 기록하는 반복이 순환 구조가 결국 사업의 방향성을 정교하게 만든다.

 

사장들이 아이디어를 얻는 방식은 다르지 않다다만깊이 파고드는 지점에서 차이가 생긴다예컨대 고객의 반응을 단순 피드백으로 넘기지 않고그 이면의 인사이트를 구조화한다성공한 사장의 수첩에는 단지 좋았다는 말이 아니라, ‘왜 좋았는가’, ‘어떤 상황에서 그런 반응이 나왔는가가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은 경영자나 창업자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조직에서 전략을 고민하는 직장인새로운 시도를 준비 중인 프리랜서혹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더 나은 방향을 찾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해당된다왜냐하면 수첩에 기록해야 할 것은 단지 사업 아이디어가 아니라자신의 통찰이기 때문이다.

 

책장을 덮으며 든 생각은 명확했다내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는가불만과 반복적인 일정만을 적어놓은 건 아닐까반대로나를 성장시키는 사고의 편린들이 축적되고 있는가결국 수첩은 생각의 거울이자행동의 출발점이다이 책은 기록의 질이 곧 삶의 질임을 조용히 일깨운다.

 

지금 손에 들고 있는 펜이나 메모앱에는 어떤 문장이 써 있을까사소한 듯한 그 한 줄이 미래의 방향을 바꿀 수도 있다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 는 메모의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사장이 아니라도우리 각자의 삶에 수첩이 필요한 이유다.

 

나 역시 이 책을 읽으며 업무 수첩의 용도를 완전히 바꾸기로 마음먹었다할 일만 적는 도구가 아니라생각을 남기고 연결하는 장치로업무든 삶이든결국 방향을 만드는 건 질문이고질문은 기록에서 시작된다.

 

#사장의수첩 #나카무라요지 #동양북스 #기록의힘 #신사업전략 #비즈니스인사이트 #경영자의생각법 #메모습관 #삶의전략노트 #기획력향상 #실행력 #생각하는습관


p********0 2025.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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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저자 나카무라 요지출판 동양북스발매 2025.08.13.회사내에서 다이어리, 그러니 수첩을 들고 다니는 사람은 단 두명 뿐이다.한사람은 사장이고 나머지 한명은 나 뿐이다. 다들 다이어리 대신 아이패드나 스마트폰에 저장을 한다,나 같은 경우는 병적으로 쓸데 없는 것 까지 메모를 하는 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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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
저자 나카무라 요지
출판 동양북스
발매 2025.08.13.
회사내에서 다이어리, 그러니 수첩을 들고 다니는 사람은 단 두명 뿐이다.
한사람은 사장이고 나머지 한명은 나 뿐이다. 다들 다이어리 대신 아이패드나 스마트폰에 저장을 한다,

나 같은 경우는 병적으로 쓸데 없는 것 까지 메모를 하는 편이고, 남들이 내 다이어리(이하 수첩)을 본다면 무슨 이야기 인지 모를 정도로 방대한 내용이 가득차 있다. 머릿속에, 귀로 들리는 모든 것을 그냥 다 적기 때문이다. 건망증이 있는것도 있지만 올해 목표가 고대 유물 같이 낡은 수첩 만들이 였으니 말이다

그리고 사장님의 수첩 활용은? 옆에서 보면 별로 적지 않는다.
슬쩍 봐도 단어 몇 개 적는지 않는 것 같다.
“잘 되는 회사는 반드시 메모를 한다”라는 슬로건을 적용해서 작 되는 사람 역시 메모를 잘하는게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지만, 내가 적는 양도 많고, 정보량도 많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나치기 쉬운 순간도 사장의 수첩에서는 특별해 진다라고 1장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생각해 보면 처음 사장님과 내가 원래 다니던 회사에서 사장님이 나오면서 창업을 하면서 나를 데리고 나왔었는데 그때 사장은 기존 사업 아이템에 새로운 구상을 하면서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는 ‘고객이 좋아할까 라는 의문을 나에게 물었다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이였는데 한편으로 개선 된다면 좋아질거라는 무의식적 의미를 두고 있었던 부분이였다.
사장인 처음 창업을 준비하면서 첫장에 그것을 메모를 했었던 것이다. 짧은 찰라 사장은 그것을 메모를 했지만 나는 하지 못한 차이였을까?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의 1장에서는 정확하게 이 부분을 이야기 하고 있다.

나는 평소 그냥 하던 되로 하면 되지를 머릿속에서 넣고 다니고, 그때 그때 벌어지는 일들을 메모를 한다, 하지만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는 순간 순간 환경이 변하는 일들도 있지만 그 환경에서 어떻게하면 역량을 끌어 올릴수 있는가의 부분이 있다라고 했다.

과연 그럴까? 사장의 수첩을 직접 볼 수 없지만, 내가 파견 근무지에서 벌이질 일들을 대충 예상해서 알려주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 적중 했었던 같다. 그리고 그 일들은 제갈양의 비단 주머니처럼 내가 일을 하는데 적절하게 해결책을 주었던 것 같다.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의 중반부에는 고객의 인사이트를 잘 지켜 한다고 이야기도 하고 있다.

우리의 일의 강도를 생각하지 않고 고객의 입장에서 인사이트를 체크하고 그 해당 업무가 고객에게 인정을 받는 이유를 정확하게 메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다.

이 부분은 확실하게 공감을 하는게 사장의 수첩에서 해당 부분을 본적이 있기 때문이얐다.

잘 된 프로젝트에서 이익의 여부와 상관없이 고객들의 만족도를 체크를 하고 그 원인을 잘 분석 했었던 것을 본적이 있기 때문이다.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에서는 무엇보다 사업 번창의 원동력이 어디서 오는지 사업의 확장성이 어떻게 되는지 확실히 이해하를 하고 인사이트 분석을 철저히 메모하고 수첩을 읽어내려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 주고 있다.

수첩은 귀로 들리는 것을 받아쓰는 것이 아닌 세상을 읽는 힘을 적어 내려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알게 되었다.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는 단순 사업을 하기 위해서 읽는것도 중요하지만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의 능력을 키우는데 좋은 스킬을 익히는데 좋은 지침서 같은 책이다.

#사장의수첩에는무엇이쓰여있을까

#나카무라요지

#동양북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w**********7 2025.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 - 실패가 아닌 경험이라 말할 수 있게
"??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 - 실패가 아닌 경험이라 말할 수 있게" 내용보기
2016년, 2년이라는 짧고도 긴 시간 동안 치킨 레스토랑을 운영했다. 매일 기름 냄새를 맡으며 닭을 튀기던 그때, 나는 막연히 성공을 꿈꿨다. ‘우리 치킨이 제일 맛있으니까 손님들은 당연히 찾아올 거야’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 화려한 인테리어에 메뉴판 글씨 하나까지 밤새워 고민했지만, 정작 손님들의 발길은 생각만큼 이어지지 않았다. 매일매일이 불안했고
"??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 - 실패가 아닌 경험이라 말할 수 있게" 내용보기


2016년, 2년이라는 짧고도 긴 시간 동안 치킨 레스토랑을 운영했다. 매일 기름 냄새를 맡으며 닭을 튀기던 그때, 나는 막연히 성공을 꿈꿨다. ‘우리 치킨이 제일 맛있으니까 손님들은 당연히 찾아올 거야’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 화려한 인테리어에 메뉴판 글씨 하나까지 밤새워 고민했지만, 정작 손님들의 발길은 생각만큼 이어지지 않았다. 매일매일이 불안했고, 결국 문을 닫았다. 실패했다는 좌절감은 오랫동안 마음속에 무거운 돌덩이처럼 남아 있었다.


그렇게 잊고 지내던 어느 날, 우연히 이 책,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를 만났다. 표지에 적힌 '잘 되는 회사 사장은 반드시 메모를 한다'는 문구가 왠지 모르게 나를 끌어당겼다. 책장을 넘길수록, 그때의 나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들이 가득했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의 나를 만난 기분이었다.


📌 ‘진짜 수요’를 아는 법

책에서는 진정한 수요를 알고 싶다면 "살게요"가 아니라 "샀어요"에 주목하라고 말한다. 이 구절을 읽는 순간, 나는 과거의 내 모습을 떠올렸다. 가게를 열기 전, 주변 사람들은 모두 “오픈하면 꼭 갈게!”라고 말했다. 그 말에 나는 성공을 확신하며 들떴지만, 실제로는 오픈 첫 주에만 반짝했을 뿐, 그 약속들은 허공에 흩어졌다. 그때 나는 그들의 '따뜻한 말'에 집중했지, 그들이 실제로 '지갑을 연 경험'에는 관심이 없었다. 진짜 답은 이미 구매한 고객, 즉 단골손님들의 목소리에 있었다는 것을 이제야 깨닫는다.


📌 일단 '팔아라'

나처럼 완벽한 시작만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일단 팔아보라는 강력한 조언을 던진다. "초기에는 부정적인 피드백이 많을 수 있지만, 그것이야말로 성장할 수 있는 최고의 피드백"이라고. 그때 나는 배달 앱 리뷰에 달린 '치킨이 좀 식었어요' 같은 솔직한 피드백을 보고 속상해하며 상처받기만 했다. 그게 바로 나의 사업을 성장시킬 보물 같은 조언이었다는 것을, 나는 왜 그때는 몰랐을까. 완벽한 맛, 완벽한 포장, 완벽한 배달 시스템을 만들려고 애쓰느라, 정작 고객과의 진정한 소통은 놓치고 있었다.



이 책은 과거의 실패를 곱씹는 나에게 '괜찮아, 그건 실패가 아니라 값진 경험이야'라고 따뜻하게 말해주는 것 같았다. 그 시절의 내가 이 책을 읽었더라면, 어쩌면 결과는 달라졌을지도 모른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이 책은 과거를 후회하라고 말하는 대신, 이제라도 새로운 출발을 응원해준다.

치킨집 사장님이라는 수첩의 한 페이지는 접었지만, 이제는 나의 새로운 수첩에 이 책의 지혜들을 빼곡히 채워 넣으려 한다. 길었던 방황의 시간은 이제 끝났다. 과거의 경험을 발판 삼아, 나는 다시 한번 나의 이야기를 써 내려갈 것이다.

오늘도 잘 될 거다. 아니, 잘 될 수밖에 없다. 나의 수첩에 새로운 페이지를 써내려갈 준비가 되었으니까.


n********r 2025.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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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있을까?> 리뷰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있을까?> 리뷰"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개인사업을 시작한 지 어느덧 10년이 흘렀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성장과 발전 보다는 '현상유지에 안주하고 있었던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발전 없는 기업은 도태된다'고 하는데 이래도 괜찮을까 싶은 마음이 드는 요즘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경험이 쌓이고 익숙해지며 오히려 도전 정신이 무뎌지고 긴장감을 잃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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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개인사업을 시작한 지 어느덧 10년이 흘렀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성장과 발전 보다는 '현상유지에 안주하고 있었던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발전 없는 기업은 도태된다'고 하는데 이래도 괜찮을까 싶은 마음이 드는 요즘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경험이 쌓이고 익숙해지며 오히려 도전 정신이 무뎌지고 긴장감을 잃어버린듯하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관찰해야 한다는 저자의 말은 새롭게 일을 시작하는 사람이든 베테랑이든 누구에게나 필요한 자세구나 싶었다.
특히 요즘 같이 변화가 빠른 시대에는 더더욱 그렇다.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고객들의 니즈도 계속 변하고 있을테니..

직원을 늘리자니 관리 부담이 커지고 혼자 하자니 성장에 제약이 따른다. 저자가 제시하는 '실현력과 창의성의 균형'을 통해 조금 더 깊게 생각하게 되었다.

이제는 '무엇을 할 것인가'보다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가'를 결정하는 게 더 중요해진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초심'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경험이 쌓이면서 잃어버렸던 질문하는 습관, 관찰하는 자세를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특히 '팔릴 것인가, 만들 수 있는가'라는 근본적 질문은 나에게도 여전히 유효하다. 오히려 정교하고 냉철하게 판단할 수 있는 경험이 생겼으니 이제 더 큰 도전을 해볼 때인지도 모르겠다.

정기적인 사업 점검 / 고객과의 소통 늘리기 / 작은 실험 / 동종업계 트렌드 연구

크지 않은 규모의 개인사업을 하다보니 조직 확장, 대규모 투자 관련 내용들은 크게 관심이 가지 않았지만 사업의 본질적 마인드는 규모와 무관하게 적용되니까!

#사장의수첩에는무엇이쓰여있을까 #나카무라요지 #동양북스 #독서 #서평 #취미 #경영 #창업 #사업 #리더쉽 #기록
z*****2 2025.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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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철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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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저는 최근에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라는 책을 읽었습니다.사실 이 책을 집어 들기 전부터 늘 마음속에 있던 궁금증이 있었습니다.제가 다니는 회사는 2002년에 세워졌는데, 저희 사장님은 안정적인 정부기관 근무를 포기하고 여성의 몸으로 직접 회사를 설립하셨습니다. 그리고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회사를 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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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저는 최근에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사실 이 책을 집어 들기 전부터 늘 마음속에 있던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2002년에 세워졌는데, 저희 사장님은 안정적인 정부기관 근무를 포기하고 여성의 몸으로 직접 회사를 설립하셨습니다. 그리고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회사를 업계에서 알아주는 규모로 키워내셨죠. 지금도 각종 신사업을 구상하고 실행하며 도전을 아끼지 않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죠.


그래서 저는 가끔 생각합니다.

우리 사장님은 도대체 어떤 마음으로, 또 어떤 전략으로 여기까지 오셨을까? 평소에 뭘 보시고 뭘 생각하시는걸가?분명한 건 정직하고 성실한 발자국 하나하나가 지금의 회사를 만든 힘이라는 겁니다.어려움도 실패도 있었죠.


솔찍히 저는 사장님처럼 큰 포부를 갖고 있진 않습니다.

다만 너무 존경하고 멋있어 사장님의 마인드를 배우고 싶었거든요.


마흔이 넘은 지금, 제 인생을 다시 계획하고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사실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 이 책을 처음 회사에서 보고 있을때 회사 사람들은 “그런 건 그냥 사장님께 직접 물어보면 되지 않냐”고 농담하더군요. 굳이 읽을필요 있냐 하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알고 싶었던 건 단순한 대답이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전략을 세우고 사업을 설계하는가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나의 시야을 넓히고 싶었던거요.


저는 점심시간을 쪼개서 이 책을 읽었는데, 읽다 보면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많이 배우게 된거 같습니다.비록 사업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루지만, 충분히 제 삶에도 적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시대의 흐름과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배우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는 사업 아이템을 찾는 법부터 시작해 실제로 사업을 진행하며 맞닥뜨리는 고민과 결과까지 풀어내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 회사 사장님이 원하는 인재상이 어떤 모습일지도 추측해 보게 되더군요.

하지만 제가 얘기하고 싶은건 이회사에서 오래 버티자는 게 아니라, 스스로를 무장해 자기 가치를 높이자는 생각이었습니다.

사람 일은 모르는 거잖아요. 지금은 평범한 직원일지라도 언젠가 나도 사장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예전엔 사업이라고 하면 너무 거창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 책을 읽다 보니 꼭 그런 것도 아니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나의 가능성을 위해 평소부터 준비하고 계획하는 습관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다양한 사장님들의 인사이트를 읽으면서 나만의 인사이트에 대해 고민할 계기를 얻었습니다. 물론 사업 배경이 부족하다 보니 바로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이해가 안 되면 찾아보면서 제 시야가 넓어지는 걸 실감했습니다.


요즘처럼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 많은 가게들이 문을 닫는 걸 보면,

시작했다가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정리하는 것도 손실을 줄이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곤했죠.

그런데 그게 정말 쉽지 않잖아요.주식을 하면서 저는 생각과 행동은 따로 논다는것을 알게 되었지요.


이 책에서도 신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수많은 어려움과 그 속에서의 선택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고 실제로 발생한 사실로 근거를 뒤바침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이 참 좋습니다.

단순히 한 번 읽고 덮어두는 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반복해서 읽으면서 여러 사장님들의 경험을 제 삶에 녹여낼 수 있다면 분명 저한테 큰 도움이 되고

많은 성장을 이루어 낼수 있는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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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2025.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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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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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책을 펼치자마자 가장 먼저 떠오른 건, 사장은 늘 혼자 결정해야 하는 자리구나라는 생각이었다.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고민들을 결국 적어두는 곳, 그게 바로 수첩이라는 사실. 이 책은 상장기업을 일군 창업가의 기록이지만, 단순히 성공담만은 아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보다 시장을 읽는 눈, 실패를 받아들이는 용기, 그리고 언제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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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


책을 펼치자마자 가장 먼저 떠오른 건, 사장은 늘 혼자 결정해야 하는 자리구나라는 생각이었다.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고민들을 결국 적어두는 곳, 그게 바로 수첩이라는 사실. 

이 책은 상장기업을 일군 창업가의 기록이지만, 단순히 성공담만은 아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보다 시장을 읽는 눈, 실패를 받아들이는 용기, 그리고 언제 철수해야 하는지를 정해두는 냉정함까지… 읽다 보면 사장이 쓴 수첩은 결국 살아남기 위한 사람의 메모라는 생각이 들었다.경험해 본 사람들의 시선에서 나오는 조언들도 더 깊이 와닿았다.

결국 사장의 수첩은 화려한 성공 전략서가 아니라, 우리 각자가 자기 자리에서 꺼내야 할 생존의 메모장일지도 모른다.

새로운 시도 앞에 선 모든 이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1. 새로운 사업을 만들 때 핵심 단계는 세 가지다. 바로 ‘사업 영역 선 정’, 인사이트 발견‘, ’사업 시작‘이다. 신사업의 성공은 다양한 변수에 의해 결정된다. 하지만 이 세 단계를 정확히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한다면 성공 확률은 확실히 높아진다.

2.  수첩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뛰어들 만한 사업은 초기 인사이트가 명확하다. 모두가 주목하는 시장보다, 우리 회사가 잘할 수 있는 시장을 먼저 보라.

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y******3 2025.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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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성공에 필요한 내용들이 잘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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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조직이 클수록 신사업이 어려울까’_ 국내외 유수의 대기업들은 어디나 신산업개발조직이 어디에나 있고, CVC(Corporate Vaenture Capital)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매번 사업제안을 받고, 신사업전략을 직접 짜기도 하고, 스몰 M&A에서 빅딜을 진행하기도 하고, 신규사업 시범사업을 많이 진행합니다. 그런데 막상 정말 신사업을 만드는 회사는 대기업 혹은 대기업의 손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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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조직이 클수록 신사업이 어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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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유수의 대기업들은 어디나 신산업개발조직이 어디에나 있고, CVC(Corporate Vaenture Capital)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매번 사업제안을 받고, 신사업전략을 직접 짜기도 하고, 스몰 M&A에서 빅딜을 진행하기도 하고, 신규사업 시범사업을 많이 진행합니다. 그런데 막상 정말 신사업을 만드는 회사는 대기업 혹은 대기업의 손자회사보다는 오히려 작은 회사들이나, 해당 기업 출신의 스타트업이 훨씬 많습니다. 이는 신사업 성공에 있어서는 ‘자본’이 미치는 영향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시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적혀있을까>는 신사업 성공을 시킨 일본 창업가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들은 단순창업이 아니라 일본 증시에 상장했고 현재까지도 상장되어있는 기업들이 다수이니 신사업 성공이라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기업들이죠. 

 온라인영어교육사업, 자동차리스사업, 공간판매사업, 자동차부품 조달사업들 각 창업가들이 그들의 신사업을 성공시킨 아이템도 틀리고, 그들이 주장하는 방법 역시 조금씩 다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통적인 것들이 있다면 첫째, 창업가(사장)들은 전부 상당한 실무를 한 사람들입니다. 대기업에도 혹은 컨설팅에서 혹은 다른 회사에서 기획-제조-영업+마케팅-경영관리를 진행한 경험이 있기에 맨손창업이나 자영업수준과는 다른 접근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자본조달이나, 해당 시장이 어떤 구조인지를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두번째는 바로 시간과 열정입니다. 원래 인간은 자신에게 이익이 크거나, 급박한 상황에서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는데 창업가들은 이 초인적인 힘을 ‘지속’할 수 잇는 사람들이죠. 그러니 수익성 높은 사업이나, 이건 아니겠다 싶은 사업을 접고 바로 사업을 전환하는 것은 이것이 스스로의 의지로 만든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열정이라는 연료를 계속 집어넣으면서 트렌드와 시류, 경험을 통한 비용절감, 수익전환하는 방법들의 암묵지가 쌓이면서 남들이 하지 못하는 역량이 생기는 것이라고 봅니다. 빠른 의사결정은 덤입니다. 이게 대단한 이유는, 세상에 공짜가 없기에 남들보다 더 많은 관심과 시간, 발품을 팔면 정보의 질 자체가 달라지고, 관련 업계를 조망하는 시선자체가 틀려지고, 이것이 결국은 사업경쟁력이 되는 것입니다. 

 본서를 보면서, 결국 사업성공을 하는 원동력이 무엇인지, 그리고 시장, 산업의 밸루체인을 완벽히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데스크 리서치나 남들이 가져온 정보는 한계가 분명하고, 이는 업황이 좋을때는 떨어지는 콩고물을 먹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주도적인 사업나 실무에서도 어려운 점이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본서는 많은 일본 기업들에 관심있는 투자자로서도  새로운 관점에서 일본 신규상장기업들에 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유용했습니다. 본서를 활용하는 방법은 상당히 다양할 것으로 보이는데 단지 사장의 수첩을 베끼겠다는 생각만 접어두시면 되겠습니다.

‘시간과 열정, 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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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 2025.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