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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작화 굿 애니 오스트 들으면서 읽으니까 더 재밌슴!! 보스 정체가 점점 궁금해지고 보스가 뭘 알고 있는지도 궁금하고 타무지에 대해 뭘 알고 있는지도 너무 궁금함 캐릭터에 대한 힌트가 주어지는 느낌이 들 때마다 걍 너무 재밌고 빨리 다음 권 읽어야겠다라는 생각밖에 안 듦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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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에서도 역시나 무법자와 대립구도 , 정보상 쿠로에게 얻은 정보로 아모를 구출하게됩니다! 과거에 대해 여러가지 내용이 나오는데 그건 앞으로 서서히 밝혀질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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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대하고 보는 거라 이번에도 재미있게 잘 봤어요 소재와 배경이 특이해서 처음에 관심이 갔는데 애니로 처음 접했는데 그 뒤로는 만화책으로 꾸준히 사서 보고 있어요!! 얼른 다음 편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특전이나 한정판 굿즈도 있어서 좋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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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표지 너무 이쁩니다. 청소부의 보스의 과거를 제대로 보고싶습니다. 엔진의 과거또한 매우 궁굼하며, 엔진과 청소부의 관계등등 여러가지가 궁굼합니다. 또한, 타무지 이 캐릭터가 어떻게 루도와 함께 풀릴지도 궁굼하며 다음권이 매우 궁굼하여 얼른 구매해야겠습니다. 감가합니다. |
| 해당글은 GACHIAKUTA 14를 구매하고 쓰는 후기입니다. 매 표지가 일러스트같은 만화 가치아쿠타입니다. 본즈가 맡는다고 한 만화여서 점프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출판사가 다른 곳이어서 놀랐습니다. 귀여운 주인공과 매력있는 캐릭터들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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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HIAKUTA 14권 입니다. 정발도 빨라 너무 너무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약간은 특색 있는 작화로 눈이 확 가서 읽었던 책이 벌써 14권까지 왔습니다. 애니메이션이 나오면서 더 뜨기도 했고 많은 분들이 꼭 봤으면 좋겠는 만화입니다. ! 재밌어요 |
| 우라나 케이 만화가의 만화 가치아쿠타 14권입니다. 요새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방영하는걸 보고 만화로도 보고 싶어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독특한 세계관이 흥미로우며 캐릭터들이 다루는 무기인 "인기"라는 설정이 흔하지만 또 재미는 있어 추천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 가치아쿠타는 ‘세계관의 때’가 묻어있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거칠고 더럽고 분노로 끓는데, 그 안에서 캐릭터들이 끝까지 “살아남는 방식”을 찾는 게 멋있거든요. 14권은 전투의 성과가 확실하게 나오면서, 이야기의 중심이 다시 크게 움직이는 전환점 느낌이 강해요. 중요한 정보를 얻고, 구출 흐름이 정리되면서 긴장감이 한 번 풀리는 동시에, 다음 목표가 더 선명하게 박혀서 “아 이제부터 진짜 달리겠네” 싶습니다. 액션도 액션인데, 이 만화는 컷의 질감이랑 분위기가 독보적이라 페이지 넘기는 맛이 있어요. 더블특전판이라 소장 만족도도 높고, 시리즈 팬이면 14권은 그냥 필수로 잡아야 하는 권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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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는 가치아쿠타가 지닌 폭력성과 인간성에 대한 질문을 더욱 직설적으로 밀어붙인다. 전개는 빠르게 진행되지만, 읽는 감정은 가볍지 않다. 싸움의 결과나 승패보다도 “어떤 선택이 살아남는 방식인가”, “인간다움은 어디까지 허용되는가” 같은 질문이 계속 따라붙는다. 루도의 행동 역시 단순한 분노의 발산이 아니라, 스스로 감당해야 할 책임과 판단 위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이전보다 한층 복합적으로 느껴진다. 이야기 속 인물들은 점점 선과 악으로 구분하기 어려워진다. 잔혹한 선택을 하면서도 나름의 이유를 지닌 인물, 정의로운 위치에 있으면서도 쉽게 공감하기 힘든 인물들이 교차하며 서사의 긴장을 만든다. 이 회색지대가 넓어질수록 세계관은 더 현실적이고 숨 막히는 공간으로 다가온다. 작화 또한 거칠고 과감한 구도가 돋보이며, 파괴된 배경과 인물의 표정이 맞물려 감정의 밀도를 끌어올린다. 읽고 나면 이야기의 규모가 커졌다는 인상보다, 이 세계에서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가혹한지 다시 체감하게 된다. 가치아쿠타가 단순한 배틀물이 아니라, 끝까지 불편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임을 확실히 느끼게 하는 전개였다. #연말리뷰 |
| 14권은 무법자와 반수와의 격전 끝에 루도가 마침내 쿠로에게서 핵심 정보를 얻어내며, 이야기의 중추가 다시 크게 움직인다. 그동안 위기에 처해 있던 아모를 구출하는 흐름이 해결되면서 감정적 긴장감이 한 차례 정리되고, 동시에 ‘수호자 시리즈’를 지닌 가능성이 높은 초커 제작자의 행방이라는 새로운 목표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전권에서 쌓인 추적·전투의 긴박함이 이번 권에서 명확한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에 서사의 탄력도 좋고, 루도 일행이 앞으로 어떤 진실에 다가갈지 기대를 높여 주는 구성이다. 중반부에서 후반부로 넘어가는 전환점으로 기능하며, 세계관의 핵심 퍼즐이 드러나기 시작하는 중요한 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