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ed iff 증명종료 29권을 읽었다. 추리물인줄 알았던 책에 어느덧 로맨스도 한스푼 들어가서 읽을때마다 두근두근하면서도 재미있었다. 가나와 토마의 관계가 발전되어 가는 것을 보는 거도 재미있고 그틈에도 본질을 잊지않는 추리사건을 해결하는 것도 무척 흥미진진하다. |
|
연재 개시 무렵부터 계속 읽어 온 25년 2명의 관계성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전권과 지금권에서 설마 했던 전개 최근에는 두 사람이 모두 다소 초연한 느낌의 캐릭터가 되어 있었고 담담한 대화는 예상의 범주 곧 대학편도 기대됩니다 |
| 큐이디 29권이다. 웃고 있는 여자 아이가 참 귀엽고 매력적이다. 토마 소는 여전히 쿨하고 시크한 매력이 느껴진다. 이 커플들의 삶은, 미래는 앞으로 어떤 식으로 전개될 것인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라고 할 수 있다!! |
|
주인공과의 관계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다양하 추리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이전권보다는 좀 일상이야기가 많이 섞인 느낌인데 슬슬 마무리하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권은 빌드업느낌인데 어떻게 이야기를 마무리할런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