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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부터 중고교 시절에 대학시절까지 허당 주인과 그걸 지켜보는 반려견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훈훈하고 소소한 일상. 지켜보는 재미도 있고 나를 대입해서 공감하는 재미도 있다. 확실히 구매를 한것에 100% 만족한다. 완결까지 구입할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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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타와 오늘의 산책 7권. 폰타라는 강아지를 매일같이 산책시키던 리에코.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스토리가 진행이되는데, 늘 덜렁대는 리에코도 귀엽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