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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지금부터 부자가 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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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라는 단어는 글의 맥락에 따라 여러 의미로 사용된다.대부분의 사람들이 여기는 경제적으로 재산과 소득이 많은 사람을 지칭한다.즉 큰 규모의 자산을 보유 하거나 학문적으로 일정수준 이상의 순자산 또는 일정금액이상의 소득을 기준으로 부자라고 칭한다.또 한편으로는 사회적 지위와 영향력을 가진 사람을 일컫기도 하며, 고대의 철학적 의미로는 만족할 줄 아는 사람, 즉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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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라는 단어는 글의 맥락에 따라 여러 의미로 사용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기는 경제적으로 재산과 소득이 많은 사람을 지칭한다.

즉 큰 규모의 자산을 보유 하거나 학문적으로 일정수준 이상의 순자산 또는 일정

금액이상의 소득을 기준으로 부자라고 칭한다.

또 한편으로는 사회적 지위와 영향력을 가진 사람을 일컫기도 하며, 고대의 철학적 의미로는 만족할 줄 아는 사람, 즉 필요한 것 이상을 탐하지 않고 마음의 평화를 누리는 사람을 부자라고 칭한다.


특히 한국기준으로 KB경영연구소 기준으로 거주주택 포함 총자산 중 부동산 자산 기준 10억원 이상의 자산 보유자를 부자라고 정의하여 활용되고 있다.


그렇다면, 이 글을 쓰고 있는 나자신은 부자일까? ㅎㅎ 아직은 아니지만 15년내로는 이루고 지금 보다는 조금은 더 여유 있는 삶을 영위하고 있지 않을까? 라는 잠시

흐뭇한 상상을 해본다.


12년간 기자 생활을 하며 수백명의 CEO를 만나서 인터뷰하고 교류하면서 쌓게된 어디에서도 쉽게 들을 수 없는 부자들의 이야기를 이경애 교수님은 이 책 한권에 모두 공개해버렸다. 쉽지 않은 결정으로 예상되지만, 대한민국 거의 모든 국민이 원하고 지향하는 "부자"에 대해서 많은 이들이 행복하고 우리가 사는 세상이 유익해지기를 바라는 단순하지만, 아주 유의미한 그녀만의 철학과 바램을 살짝 엿 볼 수 있었다. 


본서 지금부터 부자가 될 시간 (부제 노력만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은 모두 

5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CHAPTER 01 돈의 본성을 파고 들어라

CHAPTER 02 돈의 흐름에 올라타라

CHAPTER 03 돈의 파트너를 구축하라

CHAPTER 04 돈의 무대를 넓혀라

CHAPTER 05 돈의 재생산을 지속하라

각 CHAPTER별로 이경애교수의 진심어린 조언, 충고 등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여러 CHAPTER에서 나의 지난 날을 돌아보게 한 부분은 PAGE 66의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에서 해외에서 큰 사업 계약을 따낸 기업가가 인터뷰 하는 자리에서 나온 얘기 중 "돈을 모으면 사업하겠다거나 뭔가를 완전히 알아야 시작하겠다는 것은 평생 자전거를 못타겠다고 선언하는 것과 같다" 이 말에 성인이 된 이후 현재까지의 나 자신의 다짐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다. 다시 정신무장을 해야할 시간이다. 

목표롤 가지고 내 주위를 정리정돈하고 공부를 게을리 하지 말자...이게 이번 명절연휴부터 평생 지녀야 할 나의 미션인 것이다.


g***3 2025.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을 버는 노력보다 돈에 대한 가치관이 먼저다
"돈을 버는 노력보다 돈에 대한 가치관이 먼저다" 내용보기
책 제목 부터가 다소 당황스럽다. (노력만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부자가 될 시간’. 그러면 우리는 노력을 멈추고 ‘하늘의 내림’을 기다려야 한단 말인가? 내용이 궁금해졌다. 기자 출신이자 학원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하는 저자의 ‘부자학’ 강의는 다음의 관점에서 출발했다.[무턱대고 노력부터 쏟아붓기 전에, 이 사회가 돈을 생산해 내는 시스템을
"돈을 버는 노력보다 돈에 대한 가치관이 먼저다" 내용보기
책 제목 부터가 다소 당황스럽다. (노력만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부자가 될 시간’. 그러면 우리는 노력을 멈추고 ‘하늘의 내림’을 기다려야 한단 말인가? 내용이 궁금해졌다. 기자 출신이자 학원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하는 저자의 ‘부자학’ 강의는 다음의 관점에서 출발했다.
[무턱대고 노력부터 쏟아붓기 전에, 이 사회가 돈을 생산해 내는 시스템을 이해하고 스스로 돈이 벌리는 시스템을 만드는 일이 먼저다. 노력은 그 다음 순서다.]  (p.35)
그렇다면 돈버는 노력말고 알아야 할건 무엇일까. 저자가 만난 부자들은 돈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가치관을 지니고 있었고, 그 태도와 행동은 보통 사람들과 상당히 달랐다고 한다. 한 에피소드로, 어떤 회장은 바다에 빠뜨린 50원짜리 동전을 찾기 위해 잠수부까지 동원해 끝내 찾아냈다고 한다. 50원보다 몇 백 배의 비용을 치르면서도 돈을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잃어버린 인격체처럼 대하는 가치관—보통 사람인 나로선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지점이다. 분명한 것은 ‘돈을 쫓아다니지 말고 소중히 여기며, 돈이 돈을 버는 구조를 구축하라’는 메시지다. 평범한 직장인인 나는 돈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을 기를 수는 있지만, 내적 동기를 가지고 회사(시스템)를 일으키는 길은 또 다른 차원의 일임을 실감한다. 회사 대표가 감내하는 수많은 난관을 곁에서 지켜 보면서 ‘사장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가끔 하게된다.
저자의 조언은 부자들의 공통분모를 설득력 있게 짚어 준다. 아마 이런 정도의 생각 전환 없이는 부자가 되기 어렵다는, 다소 따끔한 회초리이기도 하다. ‘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쓰라’는 옛 어른들의 조언은 더이상 현재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운듯하다.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기업가로서의 내공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저자가 읽고 언급하는 참고 도서 목록이다. 앞쪽 빈 페이지에 언급한 책들의 목록을 정리해 보았는데, 읽은 책도 있지만 아직 읽지 못한 책도 많았다. 그 중 『삼국지』는 세 번쯤 읽은 것 같은데, 이 나이에 다시 한번 정주행하고 싶어 졌다.
‘하늘이 내려준’ 부자가 아니지만 나의 삶을 수정하며 조금씩 전진하길 원하는 모든 이 와, 특히 청소년들이 읽고, 내적 동기를 점검하며 바른 습관 훈련 계획을 세워 보면 좋겠다.
미래에 재벌이 되고 싶은데 부모님이 노력을 안 하신다고 불평하던, 그 유머 스런 어느 중학생에게도 이 책을 꼭 권한다. ‘부자가 될 수 있는 그릇이 무엇인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해 줄 것이다.

[북코스모스의 서평단으로 활동 중입니다]
y****1 2025.09.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