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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트 브랜드에 대해 알기 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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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달에 경쟁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던 중에 컬트브랜드에 대해 심도있게 공부해 볼 기회가 있었다. 그 계기를 통해서 컬트 브랜드의 파워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많은 광고주들이 자사의 브랜드가 컬트브랜드화 되길 소망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한 광고주의 Needs를 해결해 줄만한 컬트브랜드의 단서 및 조건들을 찾다가 느낀 것이 아직은 국내에 컬트브랜드에 대한 자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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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달에 경쟁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던 중에 컬트브랜드에 대해 심도있게 공부해 볼 기회가 있었다. 그 계기를 통해서 컬트 브랜드의 파워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많은 광고주들이 자사의 브랜드가 컬트브랜드화 되길 소망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한 광고주의 Needs를 해결해 줄만한 컬트브랜드의 단서 및 조건들을 찾다가 느낀 것이 아직은 국내에 컬트브랜드에 대한 자료가 너무 적다는 것이었다. 번역 자료를 기초해서 여러가지 전략들을 도출해 냈었다. 그랬던 아쉬움이 아직 가슴에 남아 있는데,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따끈따끈한 초판 1쇄로.^^ 이 책은 독특하게 컬트브랜드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컬트"라는 부분에 대한 정의,분석부터 출발하고 있다. 그러한 컬트에는 상업적인 브랜드 이외에도 몰몬교를 비롯한 종교분야까지 포함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컬트의 진정한 특색,특성을 분석하며 출발한 저자의 주장은 고객에 대한 내용들로 이어진다. 고객이 우선이다, 고객과의 유대관계가 중요하다, 고객의 사랑에 응답하라 등은 컬트브랜드가 얼마나 고객과 밀접하게 커뮤니케이션해야 하는지를 이야기 해 주고 있다. 또한 이외에도 소속감이나 상호협력, 신념, 상징, 긴장의 관리 등에 대해 차근차근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하나하나의 주장에 기존 컬트브랜드에 대한 사례를 들어 논리를 전개함으로 좀 더 설득력을 얻고 있는 것 같다. 많은 광고주들이 자사의 브랜드가 고객의 맹목적인 충성과 사랑을 득하는 컬트 브랜드가 되길 원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막연한 기대를 허락하지 않고 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 컬트브랜드를 유지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구체적인 조언을 해 주고 있다. 노력이 없는 열매는 없다. 컬트 브랜드에 충성하던 고객이 실망을 하게 되어 배신을 하게 되면 그러한 고객이 얼마나 브랜드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힐 수 있는지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에 우리는 귀 기울여야 한다. 그리하여 컬트브랜드가 지닌 특성을 정확하게 이해한 자만이 컬트 브랜드라는 열매를 얻게 될 것이다.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모든 사례가 미국의 사례이며, 사례로 등장하는 브랜드가 극히 일부에 한정되어 있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또한 이미 진행된 사례를 기반으로 주장을 설득하고 있는 듯한 구성은 논리의 힘을 빼는 요소로 작용하는 것 같다. 그러한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컬트 브랜드에 관해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컬트 브랜드에 대해 체계적인 시야를 허락해 줄 것을 믿기 때문이다.

[인상깊은구절]
경제가 공급 위주에서 소비 위주로 바뀌자 브랜드의 사회적 가치도 변화했다. 반세기 전만 하더라도 브랜드는 제작자에게 제품의 원산지와 그것이 진품임을 확인해 주는 표시에 불과했다. 오늘날의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개인과 공동체의 원류와 그 진정성을 정당화 시켜준다. 브랜드는 더 이상 기업의 이름을 확인하는 단조로운 기호, 그저 유리병 겉에 붙은 2차원적인 표시가 아니다. 브랜드는 인간의 정체성을 구분해 주는 표지다. 그것은 문화를 대표하는 상징이다. 선조들이 사회적,정신적 상태를 나타내기 위해 몸에 문신을 새겼듯이, 오늘날의 사람ㄷ르은 브랜드를 자신의 몸에 새길 만큼 문화적인 대변인이 되어 버렸다.
o*****o 2005.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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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브랜드를 사랑하게하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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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객이 브랜드를 사랑하게 하는 방법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모든 판매자 또는 마케터는 자신의 상품이 고객들로 부터 늘 관심과 호응이높은 상태에 있기를 원한다.매일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많은 상품들이 기존의 상품들과 경쟁에서 살아남아 계속적인 구매가 되기 까지는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 남아야 한다.고객의 사랑을 받는 상품은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지만 그 반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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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객이 브랜드를 사랑하게 하는 방법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모든 판매자 또는 마케터는 자신의 상품이 고객들로 부터 늘 관심과 호응이높은 상태에 있기를 원한다.
매일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많은 상품들이 기존의 상품들과 경쟁에서 살아남아 계속적인 구매가 되기 까지는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 남아야 한다.
고객의 사랑을 받는 상품은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지만 그 반대의 상품은 시장에서 사라져 간다.
마케터들은 자신이 관리하고 있는 상품의 수명 유지를 위해 소위 브랜드 관리라는 것을 한다.
즉, 브랜드 메니져의 역할은 상품의 생명력이 왕성해서 기업에 많은 이익과 고객들의 사랑속에서 커나가기 바라는 마음이 누구 보다도 간절하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리나 애플 처럼 고객 스스로 브랜드를 신봉하는 수준까지 만들 수 있을까?
해답은 컬트 조직으로 고객을 만드는 것이다.
먼저 컬트 또는 컬트 브랜드의 마케팅적 의미를 정확히 정의해야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고객이 집단으로 큰 헌신을 바치는 브랜드이며, 그것은 배타적인 헌신을 얻고 잇으며, 그 구성원들은 자발적으로 해당 브랜드를 옹호한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고객이 브랜드에 미치게 하는 것이다. 안사고는 못견디게!
이 책에는 그 외에도 많은 컬트 브랜드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통일교와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의 사세 확장의 방법을 컬트 브랜드와 연결시켜 설명하고 있는 내용이 이체롭다.
컬트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단계를 비교적 알기 쉽게 가르쳐 주고 있어서 브랜드 마케팅을 주 업무로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필독해야할 도서로 적극 추천한다.
요즘 세계 경제의 부침에서 미국의 GM이 직격탄을 맞아 결국 파산하고 우량기업과 부실기업으로 나뉘이 재탄생하고 있는 뉴스를 접하면서 GM이 새턴 자동차를 흡수 할 것이 아니라 새턴 자동차가 GM을 흡수하거나 새턴의 경영방식을 도입했어도 그런 사태를 맞았을까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결국 사랑받는 브랜드를 가졌느냐 아니냐, 아니면 사랑받은 브랜드로 만들 방법을 가지고 있느냐가 회사의 사활을 좌우한다.
컬트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을 꾸준히 익혀서 상품뿐 아니라 나 자신도 주변의 사람들로 부터 컬트 브랜드로 거듭나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m***g 2010.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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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관점의 브랜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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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일단 재미있었다. '왜 그들은 할리와 애플에 열광하는가?' 그 얼마나 독특한 제목이란 말인가. 할리와 애플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 번쯤은 들어 본 브랜드 네임일 것이다. 독특한 제품으로 승부하는 이 브랜드는 다른 브랜드들과 차별화를 통해서 성장해 왔다. 사실 그렇게 알고 있다. 제품의 독특함 디자인 등으로 승부한다고 말하는 것은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만을 본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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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일단 재미있었다. '왜 그들은 할리와 애플에 열광하는가?' 그 얼마나 독특한 제목이란 말인가. 할리와 애플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 번쯤은 들어 본 브랜드 네임일 것이다. 독특한 제품으로 승부하는 이 브랜드는 다른 브랜드들과 차별화를 통해서 성장해 왔다. 사실 그렇게 알고 있다. 제품의 독특함 디자인 등으로 승부한다고 말하는 것은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만을 본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 책은 성공한 브랜드들 중에서 거의 매니아 수준의 고객이 있는 브랜드를 말하고 그것을 분석한다. 책을 읽다보면 과연 그러한 점이 있었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전혀 새로운 관점에서 브랜드 마케팅 기법을 분석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브랜드에 관심 있다면 한 번쯤은 읽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l****l 2005.10.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