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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손의 가치, 장인의 숨결이 살아 있는 독일 수공업 분야의 직업 세계를 만나다” AI 시대에 더 각광받는 직업 독일식 진로교육, 마이스터를 만나다 지은이 임진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손의 가치, 장인의 숨결이 살아 있는 독일 수공업 분야의 직업 세계를 만나다” AI시대에 더욱 각광받는 직업 독일식 진로교육, 마이스터를 만나다 이 책은 AI 시대에도 변함없이 주목받는 12개 수공업 직종의 가치를 실감 나게 이야기 해주면서 독일 장인의 아름다운 인생을 전한답니다. 또한 이 책은 장인들이 어떻게 자신의 전문성을 키워왔는지를 보여주면서 독일 직업교육의 체계성과 품격을 자세히 보여주지요. 자동차 정비에서 바이올린 제작까지, 12개 직종에 담긴 직업과 진로교육의 본보기가 감동을 준답니다. AI 시대에도 빛나는 ‘손의 기술’을 통해 진정한 직업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고, 미래 유망 직업 12가지를 선정하여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독일의 직업교육 시스템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답니다. 따라서 이 책은 제조업 전쟁 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지도자들에게도 훌륭한 지침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 된답니다. 특히,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과 경험 그리고 확고한 철학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하려는 미래 세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같아요. 수공업 현장의 이야기를 담기 위해 저자는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인터뷰, 사진 촬영을 하며 취재한 내용으로 직업과 직업인들을 소개한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마이스터는 자동차 정비사, 바이올린 제작사, 제빵사, 모피 제작사, 도자기 화가 , 목각 피규어 제작사 , 맥주 양조사 , 정형제화 제작사(족부 치료사) , 모자 제작사 , 지붕 기술자 , 수술 기구 제작사 , 플로리스트 등이다. 또한 이들 실제 독일의 마이스터가 되기 위한 직업교육을 안내하는 실용 팁으로 주요 업무, 취업할 수 있는 직장, 직업교육에서 배우는 내용, 학력 조건 및 요구되는 자질, 월평균 임금까지 직업마다 상세히 안내하고 있으며 , 부록에서는 독일 직업 교육을 받기 위한 이들을 위해 구체적인 지원절차 내용을 상세히 담고 있어 책 안에 담긴 직업을 미래의 직업으로 꿈 꾼다면 어떻게 진로를 설정 할지 만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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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머메이드 지은이: 임진 #AI시대에더각광받는직업 #독일식진로교육 #마이스터를만나다 #머메이드 #임진 독일의 마이스터 교육은 그 체계성과 역사가 오래되었기 때문에 믿음이 간다고 해야할까? AI시대에 다시 주목을 받고있는 독일의 마이스터 교육이 어쩌면 정답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대학을 졸업한지도 30년 가까이 되어가는데 사실 그 시절부터 독일 교육에 난 관심이 많았었다. 독일 소시지 만드는 도제수업에 지대한 관심이 있었지만 그 시절 독일에서는 외국인을 직업교육에 뽑아 쓰는 경우가 거의 없었고 더군다나 소시지 만드는 수업은 힘이 많이 들어서일까… 여자는 선호하지 않았었다. 그 시절 나의 꿈을 다시 만나보는 기분이어서 그런지 감회가 남다르게 다가왔던 책이다. + 우선 차례부터 살펴보면서 내 마음을 사로잡은 수술기기 만드는 장인교육!!! 내가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었다면 도전해보고싶은 영역이다. AI가 할 수 없는 섬세함 작업 블루칼라의 세계가 도래할 예정인가? 책의 서두에는 독일의 직업 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잘 정리되어있어서독일 교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있다. 그리고 진학 방법에 대한 정보도 들어있다. 진작 이런 정보를 알 수 있었다면 내 진로와 삶의 방향도 달라지지 않았을까? 30년 전만해도 정보를 제대로 찾기도 어디에 물어보기도 참 어려웠었는데… 지금을 살고있는 z세대는 그저 부러울뿐이다. 몰라서 못하는 경우는 이젠 드물지 ㄴ않을까? + 이 부분이 가장 나의 관심을 끌었던 부분이다. 요즘 말로 나의 ‘추구미’라고나할까? 바늘보다 가느다란 수술 가위라니!!! 국적막론하고 각 분야의 마이스터들과 그들이 하고있는 도재수업에 대한 내용 지원절차 방법 그리고 향후 진로까지 아주 세세하게 잘 정리되어있다.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직업으로 각광받을만한 이유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 책의 후미엔 조금 더 자세하게 수록되어있다. 독일 교육은 적어도 나에겐 참 동경의 대상인데 MZ세대들도 이 책을 읽어보고 세계관과 안목을 높여볼 수 있는 기회를 잡아봤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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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장인의 아름다운 인생을 전한다. AI시대에도 빛나는 '손의 기술'을 통해 진정한 직업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고, 미래 유망 직업 12가지를 선정하여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독일의 직업교육 시스템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AI시대에도 빛나는 '손의 기술' 12개 직종을 차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어요! 원하고 관심있는 분야부터 찾아보아도 좋을거 같네요! 2010년부터 한국에서도 '마이스터 고등학교'라는 교육 기관이 등장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직업교육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는 사회 구조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는 <다음 소희> 영화! 학력보다는 실력, 입시보다는 직업을 선택하며 자신의 꿈을 실현해나가는 얼리어잡터 스카우트라는 프로와도 비슷하다 싶은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AI시대에 더욱 각광받는 직업 '손의 기술'을 집중하며 독일식 진로교육, 마이스터를 만나다를 집중해본다. 수공업 현장의 이야기를 담기 위해 저자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서 인터뷰하고 사진도 촬영하고 취재한 내용들이 담겨있다 독자들이 궁금해할 직업 교육을 안내하고 주요 업무, 취업할 수 있는 직장, 직업교육에서 배우는 내용, 학력 조건 등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상세하고 자세히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다. 구체적인 지원절차, 온라인 면접 및 적성테스트 등의 상세한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교육을 받고 싶어하는 독자들에게 상당히 도움이 될 거 같다~! 그들의 삶과 노력이 독일의 산업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 생생하게 전달되어 지는 책 독일식 진로교육, 마이스터를 만나다 한국에서의 문제를 지적하고 제도적 한계로 인한 미흡한 부분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보여지고 확고한 철학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하려는 미래 세대의 필독서가 아닌가 싶다. 제조업 전쟁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지도자들에게도 훌륭한 지침서가 될것이다. AI시대에 맞춰 우리의 삶도 바뀌어 감을 느끼게해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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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가 오면서 아이들이 어떤 직업을 갖는게 좋을지 고민이 많아지는데요.. 진로를 고민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을 만났어요. <AI시대에 더 각광받는 직업, 독일식 진로교육, 마이스터를 만나다> AI가 아무리 발달한다고 해도 마이스터들의 손기술은 로봇이 따라할 수 없죠. 저자는 독일 마이스터들의 사업장을 일일이 방문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자동차 정비사, 바이올린 제작사, 제빵사, 모피 제작사, 도자기 화가, 목각 피규어 제작사, 맥주 양조사, 정형제화 제작사/족부 치료사, 모자 제작사, 지붕 기술자, 수술 기구 제작사, 플로리스트 정말 다양한 수공업 분야가 있지요~ 제일 인상깊게 본 부분은 자동차 정비사 지미 펠카님 이야기에요. 아이스크림 매장에서 일을 하다가 자동차 정비사 제안을 받고 도제부터 마이스터까지 자격을 갖춘 후 또 다른 기회를 잡고 아부다비에서 튜닝과 정비를 같이 하는 회사를 설립!! 분노의 질주에 나오는 자동차까지 튜닝을 하셨대요~~ "아이들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고, 그 일을 통해 행복을 느낀다면 그보다 더 큰 성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아이들이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죠." "내 아이가 나중에 미용사가 되어 다른 사람들보다 적게 번다고 해도, 그 일을 통해 행복할 수 있다면 아이의 선택이 현명하지 않겠습니까?" 부모로서 제 마음같은 부분이어서 적어봤어요. 책에서 읽은 마이스터들의 자기 분야의 일을 사랑하고 자부심을 갖고 일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더라구요. 저희 아이들도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의 세계가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수 있으면 좋겠네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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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서평 #독일식진로교육마이스터를만나다 #독일식진로교육 #머메이드 1. AI 시대 과연 어떤 직업이 살아남을까. 우리나라와는 다른 체계의 진로교육을 다룬다. 사범대학 재학 시절, 우리도 이렇게 되면 좋겠단 생각을 자주 했다. 모두가 공부해야만 할까? 결국 공부하는 이유는 생활적인 측면에서 부족함 없게, 살기 위함이 큰 이유라고 생각된다. 2. 어린 시절 부모님께서는 공부를 열심히 하라는 이야기를 종종 하셨다. 딱히 열심히 하지도 않았지만, 공부가 재밌지는 않았던 아이였던 것 같다. 새로운 걸 배우는 걸 좋아하지만, 답을 맞추는 게 크게 쾌감은 없었던 찰나 대학의 교직 수업 때 독일의 교육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 전문성도 있으면서 먹고 사는데 지장도 없어보여 관심을 가졌으나 깊게 공부할 생각은 못 했는데, 이번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3. 독일의 직업교육 시스템, 아우스빌둥은 미래 직업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331)이다. 회사에서의 실무 훈련과 직업학교에서의 이론 수업이 병행된다. 이 책의 부록으로 독일의 직업교육에 대한 조언이 담겨 있는데, 학력 인증, 인턴십, 언어 능력, 훈련 회사 선택, 서류 준비, 서류, 면접 전형, 적성 테스트 등 그동안 알기 힘들었던 부분들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4. 다양한 직업이 소개된다. 자동차 정비사, 바이올린 제작사, 제빵사, 모피 제작사, 도자기 화가, 목각 피규어 제작사, 맥주 양조사, 정형제화 제작사, 모자 제작사, 지붕 기술자, 수술 기구 제작사, 플로리스트 등의 직업인과의 대화와 실용 팁, 주요 업무, 직업교육에서 배울 수 있는 내용, 학력, 자질, 월평균 임금, 자가 진단 등을 알려준다. 특히 관심있던 직업은 맥주 양조사와 플로리스트였는데, 플로리스트는 소개된 유일한 한국인이다. 세계 대회에 참여할 정도의 실력을 쌓았으니 진정한 마이스터인 것이다. 5.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마이스터는 없다."는 독일의 격언이 있다.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는 것은 많은 경험과 인내, 성실함이 기본이 되는 것이다. 과연 우리나라는 어떤 직업 교육을 펼쳐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건 분명하다. 공부를 해야 하고, 특정 시험을 통과해야 상위 계층으로 들어갈 수 있는 현재의 시스템이 조금씩 변화되어야 아이들의 다양성을 존중해줄 수 있는 사회가 되리라 생각된다. ★생각나는 구절 누구나 훈련을 반복하면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그런데도 시도조차 하지 않는 태도가 성공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다(310). ★추천해주고 싶은 분 독일식 진로 교육이 궁금한 분 독일에서 직업을 갖고 싶은 분 ★독서 기간 2025. 8. 13. ~ 8. 21. ★함께 읽으면 좋을 책 #신종원 의 #꿈을찾는진로상담소 ★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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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시절에는 직업의 큰 변화가 없었어요. 저도 직업군이 확고해서 걱정이 없었어요. 사회에 나와서 어릴적 내가 생각했던 것과 직업적으로 일하는 것은 많이 다르더라구요. 아이를 키우는 동안 스마트폰이 활성화되고 AI 시대로 들어오면서 제가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요. 앞으로 나무가 커가면서 더 빠르게 변하겠지요. AI시대에 없어질 직업군 AI시대에 살아남을 직업군 관심 있게 지켜보게 됩니다. AI 시대에서도 빛나는 직업들 수공업 현장의 이야기 수공업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소개합니다. 각 직업의 특징, 교육 과정, 작업 환경, 장래성, 그리고 성공 사례를 다루고 있어요. 로봇이 따라 할 수 없는 손기술을 자랑하는 각 분야에서 뛰어난 마이스터들을 만나요. 자동차 정비사 아이스크림 판매원에서 자동차 튜닝 업계 스타가 된 지미 펠카 아이스크림 단골 손님의 제안으로 시작된 자동차 정비 기술. 회사에서 실무를 익히는 동시에 회사와 연계된 직업학교를 다니며 3년 6개월 동안 진행된 도제 과정을 마친 뒤, 자동차 정비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합니다. 자동차 정비 기술과 튜닝 사업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됩니다. 영화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촬영을 위해 지미가 튜닝한 슈퍼카들 분노의 질주 시리즈 리플레이 할정도로 너무 좋아해요. 영화에 나온 자동차 튜닝을 한 사람이라니! 스피드를 위한 자동차 정말 많이 나오거든요. 지미는 인공지능과 로봇이 자동차 정비 하는 일에서 많은 부분을 혁신할 수 있지만, 모든 것을 대체할 수는 없다고 한다. 인간의 손기술은 여전히 자동차 정비의 핵심이며, 앞으로 인공지능과 인간의 조화롭게 협력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한다고 강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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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펍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독일식 진로교육, 마이스터를 만나다>
AI가 세상을 빠르게 바꾸고 있어요. 이에 따라 많은 직업이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지만, 반대로 더 필요한 직업도 있죠. 이 책의 저자 임진 님은 그 해답을 독일의 ‘마이스터’ 제도에서 찾고 있어요. 단순한 기술자가 아닌, 숙련과 리더십을 겸비한 전문가로서 인정받는 마이스터의 길은 AI 시대에도 더욱 빛을 발할 것 같아요.
독일의 마이스터는 대학 졸업장이 없어도 사회적으로 존중받아요. 전문 기술을 기반으로 후배를 양성하고 현장을 이끄는 권위 있는 위치에 서기 때문이죠. 저자는 이를 통해 직업이 단순한 생계 수단이 아니라, 삶의 자부심과 사회적 가치로 연결된다는 점을 강조해요.
기계가 할 수 없는 일은 분명히 있어요.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창의적으로 기술을 등용하며, 사람을 이끌어가는 일은 여전히 인간만의 영역이죠. 저자는 마이스터 제도가 바로 이러한 인간적 능력을 강화하는 교육 모델이라고 말해요. 그래서 AI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직업의 힘이 되는 거죠.
<독일식 진로교육, 마이스터를 만나다>는 독일의 사례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아요. 대학 중심의 획일적 진로 구조, 직업교육에 대한 낮은 사회적 인식 등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짚고 있죠. 그리고 독일식 마이스터 제도가 우리 현실 속에서 어떤 가능성을 가질 수 있는지, 어떻게 변화해야 할지를 차분히 모색하고 있어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무엇보다 직업의 가치를 새롭게 바라보게 만들고, 앞으로 우리가 어떤 교육을 선택해야 하는지 질문을 던지고 있어요.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 학생을 둔 학부모, 교육 현장의 교사, 그리고 정책 입안자 모두가 한 번쯤 읽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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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에 맞춰 ai교육만 강요하는 분위기에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손의 가치, 장인의 숨결이 살아 있는 독일 수공업 분야의 직업 세계를 책으로 체험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읽고 싶던 책. AI 시대에도 빛나는 ‘손의 기술’을 통해 진정한 직업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고, 미래 유망 직업 12가지를 선정하여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독일의 직업교육 시스템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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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릴 땐 꿈이 무척이나 많았어요. 이제 예비 중에 초등 고학년이 된 지금은 그 수가 많이 줄기도 했지만 뭐가 되고 싶은지 모르겠다는 이야기도 합니다. 물론 꿈과 미래의 직업이 같은 순 없지만 아이가 커서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번 도서는 AI 시대에도 변함없이 주목받는 12개 수공업 직종을 소개합니다. 그중 아이는 취미로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어 그런지 '바이올린 제작사'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도서는 각 분야의 장인들을 통해 직업의 전문성을 어떻게 키워왔는지 보여주고 독일 직업교육의 체계성과 품격을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사람 손이 꼭 필요한 직업이 있어요. 도서에서는 독일에서 전문가인 '마이스터 자격증'을 어떻게 취득할 수 있는지 정말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아이가 평소에 생각해 보지 않았던 직업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고 진정한 '마이스터'의 의미도 배울 수 있었어요. 부록에 독일 직업 교육을 받기 위한 이들을 위해 구체적인 지원 절차도 상세히 담고 있어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도서입니다.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장인 정신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독일 수공업 분야의 직업 세계를 만나보세요. #도서협찬 #머메이드 #독일식진로교육마이스터를만나다 #독일의수공업 #수공의가치 #손의기술 #독일의직업 #장인정신 #미래유망직업 #독일전문직업 #마이스터 #독일식진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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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 한국에는 마이스터 고등학교라는 교육 기관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이스터는 독일에서 유래한 개념으로 특정 분야에서 높은 숙련도와 전문성을 지닌 실력자를 뜻합니다. 독일에서는 마이스터가 되려면 긴 시간 인내하며 지속적으로 자기 계발을 해야 합니다. 3,4년 동안의 직업교육을 마치고 기능사 자격을 취득하려면 매일 자신을 담금질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AI 시대에도 빛나는 직업들 자동차 정비사 바이올린 제작사 제빵사 모피 제작사 도자기화가 맥주 양조사 모자 제작사 등등에 대한 소개들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