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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에게 처음 스도쿠가 소개된 것은 아이들이 영유아 시기에 다양한 수학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여러 가지 작업 중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부터 저도 다양한 교재와 도서를 준비해두려고 노력했답니다.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숫자 퍼즐 스도쿠를 솔직히 전 어릴 때 전혀 알지 못했고 결혼 후 출산을 하고 육아를 하면서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아이들과 진행 하면서 접하게 되었는데 애들이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애들이 마치 독서를 하는 것처럼 즐거운 퍼즐 놀이 하면서 유명한 수학 퍼즐인 스도쿠를 풀어 나가는 것이 마치 컬러링북 색칠 놀이를 하거나 스티커북을 작업하는 것처럼 혼자서 할 수 있는 멋진 활동 중 하나였죠. 그런데 부모님께서 퇴직 하시고 두뇌 활동으로 다양한 방법을 추천 받으시면서 그 중 하나가 스도쿠였고 여러 가지 작업 중에서 스도쿠도 흥미를 갖고 계셔서 여러 가지 도서를 준비해드렸는데 이번에 휴대하기 좋은 포켓 사이즈로 출간된 신간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랜딩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 The 모두의 스도쿠 No1 책은 스도쿠를 좋아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완벽한 숫자 퍼즐 작업을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도록 구성된 판형으로 제작되었어요. 작은 가방이나 핸드백에도 들어갈 수 있는 사이즈로 출간 되어 있으면서 스도쿠가 굉장히 많이 수록되어 있으며 수학 퍼즐의 난이도가 ☆☆☆ 이렇게 세 개의 별로 표기되어 있는 표시가 스도쿠별로 모두 표시하고 있으며 ★ 이렇게 검은색으로 속을 채운 난이도 표시를 보고 독자가 어떤 스도쿠 문제를 골라서 풀어도 될지를 선택할 수 있답니다. 진짜 도서의 제목 그대로 모두를 위한 스도쿠 책으로 난이도별로 골고루 수학 퍼즐이 담겨 있으니 어린이부터 시니어 세대까지도 모두 활용할 수 있어요. 그래서 자투리 시간이 생기면 언제라도 가방에서 꺼내어 식구들이 모두 함께 돌아가면서 스도쿠 문제를 풀고 문제 해결에 몰입할 수 있죠. 개인적으로 제가 뇌과학과 활동 그리고 휴식에 매우 관심이 많은 편인데 수학적 사고력과 집중력을 동시에 발달 시키면서 두뇌를 활용하여 스도쿠 수학 퍼즐 문제를 해결하는 모든 과정이 세대를 넘나드는 좋은 뇌 훈련법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가족들에게도 제가 추천했는데 이 도서는 그런 부분에서 온 식구가 함께 활용하기 좋아요.
성격적 특성을 분석한 결과 치매 위험성이 있다는 친정 엄마의 건강 검진 결과 때문에 두뇌 운동과 건강 게임에 관심이 많아서 스도쿠도 작년에 추천드렸더니 지금도 즐겨 하시던데 뇌 활성화와 집중력을 키우고 예방과 취미 생활을 추가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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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에 스도쿠를 자주 즐겨 하던 사람이에요. 하지만 바쁘게 지내다 보니 한동안 잊고 살았는데, 이번에 『The 모두의 스도쿠 No.1』을 통해 오랜만에 책으로 다시 접하게 되었습니다. 퍼즐을 하나씩 풀어나가면서 예전의 집중감이 다시 떠오르더라고요. 오랜만에 차분히 머리를 쓰는 시간이 무척 반가웠습니다. 책은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휴대하기 좋습니다. 가방에 넣고 다니며 이동 중에 꺼내 풀기에도 전혀 부담이 없었어요. 표지는 단순하면서도 눈에 잘 띄는 디자인이고, 안쪽은 오로지 문제만 담겨 있어서 산만하지 않고 집중이 잘 됐습니다. 총 120문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난이도는 초급(★), 중급(★★), 고급(★★★) 세 단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덕분에 그날의 컨디션이나 상황에 맞춰서 풀 문제를 고를 수 있었고, 단계별로 성취감도 차근차근 느낄 수 있었어요. 이 책이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풀이 시간을 기록하는 칸이에요. 단순히 문제를 푸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내 집중력과 몰입도를 수치로 남길 수 있다는 점이 의외로 큰 재미를 줍니다. 처음엔 초급 문제로 몸풀기처럼 시작했는데, 금방 끝나도 성취감이 있더라고요. 중급과 고급으로 올라갈수록 생각할 거리가 많아져 시간이 더 걸렸지만, 마지막 칸을 채웠을 때의 만족감은 훨씬 더 컸습니다. 사진 속 예시처럼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확실히 몰입도가 달라져요. 이 과정이 단순히 게임이 아니라 두뇌 훈련처럼 느껴졌습니다.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난이도 처음 접하는 분들도 초급부터 차근차근 익히면 되고, 이미 해본 적 있는 분들은 바로 중급이나 고급으로 도전할 수 있습니다. -휴대성과 활용성 가볍고 작은 사이즈라 출퇴근길, 여행지, 카페 어디서든 꺼내 풀 수 있습니다. 지루한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 좋은 책이에요. -작은 성취가 주는 뿌듯함 문제를 풀고 시간을 기록해 두면, 단순히 ‘책을 풀었다’가 아니라 ‘오늘 나 자신에게 집중했다’는 성취로 남습니다. 저는 『The 모두의 스도쿠 No.1』을 단순한 퍼즐북이 아니라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작은 루틴으로 활용했습니다. 아침에는 가볍게 한 문제로 머리를 깨우고, 점심시간에는 중급 문제로 몰입하며, 자기 전에는 고급 문제에 도전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했죠. 이렇게 풀다 보니 단순한 시간 보내기가 아니라 집중력과 성취감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습관이 되었습니다. 끝까지 풀고 나니, 이 책은 단순히 시간을 채우는 용도가 아니라 뇌를 자극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는 알찬 퍼즐북이라는 걸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만족도가 큰 책이라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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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협찬받아 활동 후 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난이도 하부터 상까지 골고루 있는 책이라 아이들과도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을것 같아서 신청. 책 앞부분엔 스토쿠에 대한 설명이 쓰여 있다. 앞부분은 난이도 하, 뒷부분으로 갈수로 난도가 높인진다. 나는 스도쿠 같은 게임을 좋아하므로 맨 마지막 장 120번에 도전했다. 근데... 정말 어렵다ㅎㅎ 옆에 고등 아이가 보더니 자기도 도전하고 싶다며 폰으로 사진을 찍어 간다. 사진으로 어찌하려나 싶었는데 역시 신세대답게 폰으로 스도쿠를 풀어 온다ㅡㅡ;; 나도 신세대같이 해 보자는 마음으로 119번을 사진 찍어서 폰으로 풀긴 했으나 역시나 나는 구세대인지 무지 답답했다. 초등학생들에게도 시켜보려 했으나 (원래의 목적은 초등학생에게 풀리고자 함이었음) 개학과 동시에 바빠서 놀려볼 여유가 없었다. 이걸 누군가 한 명이 신 나게 풀어야 재밌나 보다 해서 따라 풀 텐데, 이번 주엔 그럴 짬이 없었다. 다음 주엔 미션을 걸어볼 예정임. 책이 손바닥만 해서 들고 다니기도 좋고, 비행기 탈 때, 대기 시간에 하기 좋은 놀이다~ 책 한 권에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담겨 있으니 가족끼리 한 권 사서 분권해서 즐겨도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