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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은 책! 보기에도 좋고 특히 책이 작고 내용이 많지가 않아서 인지
정말 부담없이 볼 수 있었다. 하루만에 책을 다읽었다. 어떻게 보면 작은 양일수 있겠지만 내용은 오래갈 것이다. 책내용도 좋다. 긍정적인 내용과 성공과 관련된 내용이라
실패 컴플렉스에 빠진 사람들에게는 다소 안좋게 보일것 같지만, 무언가 열심히 삶을 살고 성공을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책중에 "패배의 메세지를 말하지 말라"는 내용...머리에 잔상으로 계속남아 있을 것 같다. 책 후미가 다소 얼버부리는 것 같은 부분이 있어서, 조금은 만족스럽지 못하였지만 , 전체적인 내용면에서는 내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좋은 말이 많아서 줄치고 읽었다. 그리고 책상 옆에 꽃아 두었다. 그래서 내가 나태해질
즈음 다시 읽고, 나를 채찍질 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패배의 메세지를 전하지 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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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에 밀려 소외된 인간..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이 요즘 너무 많습니다.
청년실업이다.. 명예퇴직이다..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은 없는 것일까? 라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내가 이 세상에 필요한 존재일까? 라고 방황하는 사람들..
자기 계발과 노력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그 정체성의 토대위에서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학습하고..
너무나 간단하고 쉬운 얘기지만.. 지금까지 못했던... 그런 것들..
한번 잃어 보세요..
제목만으로도 큰 힘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제목이 제일 인상적이죠.. 내용도 좋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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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로부터 "네가 필요해"라는 말을 듣는 것 만큼 즐거운 일이 있을까?
그 누군가는 친구가 될 수도 선후배가 될 수도, 조직이 될 수 도 있다.
누구나 필요한 사람이 되길 꿈꾼다.
필요하다는 것은 곧 중요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이 책에서는 세상에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없지만, 정말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들을 행해야 하는지를 어드바이스 해준다.
조금은 생소한 메이저리그의 상황을 가져오긴 하지만,
완벽해 보일 만큼 대단한 조직에서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지를 실례를 들어서 설명한다.
이것은 메이저리그에서 뿐 아니라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공감할 수 있는 것들이기에
배움을 주는 것이며, 그 의미가 클 수 밖에 없다.
[인상깊은구절] '지금부터도 늦지 않다'는 이미 너무 늦다. 무사고는 무능하다는 증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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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어떻게 보면 제목 자체는 너무도 당연한 말을 하는것 같다. 일단 책 크기가 작아서 지하철 사람이 많아도 별 무리없이 가지고 다니며 읽을 수 있었다. 틈틈이 짬짬이 읽는데 시간이 그렇게 많이 걸리지도 않았지만 너무나 맘에 와닿는 문장들이 많아서 지하철 안에서 바쁘게 색연필을 꺼내서 줄을 긋곤 했다. 아마 사람들이 시험공부하는 사람인지 알았을정도로 너무도 진지하게 줄을 그었던 모습을 생각하면 너무 웃기기도 하다.
정말 공감이 가고 살면서 꼭 잊지 말아야 할 내용들이 상당히 많다.
다른 사람은 에세이 같다고도 써놨던데.. 내가 보기엔 정말 처세술에 가깝던데..
성공적인 자기변화를 꾀한다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인상깊은구절] 무슨 일이든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성공하려면 죽기를 각오하고 노력해야 한다. 비록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한 고생과 노력은 모두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 |
| 어찌어찌 내 손에 들어온 이 책. 순전히 작가가 '아마존 강에서 탐험과 연구 생활을 했다'기에 읽어보았다. show me the amazon!! show me the amazon!! but 작가가 보여준 것은 그가,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zone. global zone.의 이야기.법칙. 예아. 나는 이것이 무엇인가! 이런!하고 생각했지만 이 글로벌을 외치는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려면 내 혀를 끌어당기는 것만 먹을 수 없다. 맛없는 것도 골라서 입 안에 담아야 하는 고르는 재미 아닌 고르는 재미가 있다. 그래서 도전으로 생각하고 읽었다. 그래 ㅜㅜ 나는 이 사회를 살아가야만 한다. 그래서 전략을 세우자. 그 전략에 도움이 되는 이 책을 읽었다. 결과는 굿잡!!!! 당신도 읽어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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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어감에 따라 ''실용성이 있는가 없는가'' ''해악과 유용의 두 갈래''로 친지며 가족, 벗들까지 가치판단을 하며 분류하게 된 어느 어두운 일상적인 오후
나는 문득 나 자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존재하는가에 대한 회의에 들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떠나 사회적 위치, 입신양명, 주변사람에 대한 기대치를 부응하는 것, 내 자신이 바라는 열정의 결과물과 스쳐지나가는 사람들 속에서 겪었던 도락이 남긴 여운들.
그리하여 결과적으로 나자신의 유용성과 내가 타인을 판단하는 암묵적인 기준의 잣대가 서로 동일하다는 것을, 나 자신조차도 그 절대적인 상대성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에 비통함을 느꼈다.
이 책은 건조한 실용서라기에는 매우 교훈적인 부분이 있고
순수하게 문학적이라고 하기에는 아주 유용한 부분이 있는 근래 보기드문 ''쓸모있는 책''이다.
과연 이 사회 구성원들은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길을 걷지 않으면 뒤쳐진다"는 생각을 입밖으로 몇번이나 꺼내어 되새겨본 적이 몇번이나 있을까. 작가는 다채로운 경력과 사회적인 성공의 이면 뒤에 숨어있는 모순들을 여과없이 짚어낸다.
상대방에게 ''리드 당하기 전에 리드''하는 방법,
직업귀천을 가리지 않았던 자신에게 세상이 안겨준 선물,
''최단 거리''가 ''최선''이 아니라는 미덕을 알려주는 우화들.
''하면된다''는 거짓말을 하지말라-고 타이르는 그의 말들에는
상대방을 위악이나 위선으로 잡아두려는 권위있는 자의 일갈이 느껴지지 않는다.
한 분야의 프로페셔널로서 진심어린 충고를 일목요연하게 배풀어놓은 넉넉함에 먼저 마음의 문이 열렸다.
나는 이어지는 인간관계와 성취욕의 좌절 속에서 모든 것에 회의를 느꼈고 나 자신의 쓸모없음을 통감한 바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을 덮는 마지막 순간 ''죽는 날까지 자기자신에게 만족하지 못(안)하는 것''이 사람됨임을, 그러므로 용맹하게 지칠줄 모르고 포기하고 다시 시작하라는 이 선임자의 실패와 IF 성공 등에 대한 사유의 전환이 내일 하루를 다시 한번 살게끔 해주었다.
일을 하면서 상대방을 헤아려야 하는 법,
자기자신을 효과적으로 컨트롤하는 법,
나아가 글로벌 비전의식을 가져야한다는 가르침에 용기를 주는 책이다.
필독!으로 추천! [인상깊은구절] 때 묻은 사람은 쓸모가 없다 |